며칠전 네이트몰에서 판매되고 있는 에나멜 구두를 정말 싼가격에 구매하고 가슴 설레임으로 구두를 기다렸다.화면에씌여져있는 멘트~~ 봄에 꼭 어울리며 하나쯤 가지고 있어야 올봄 멋쟁이로 날수있을것같은 화려한 문구...구두가 도착하기만 손꼽아 기다렸다. 3일후... 문제의 구두가 도착했는데...아뿔싸~! 양쪽 발등의 라인이 짝자기 인것이다....ㅠㅠ설마해서 옆 직원더러 신어 보라고 했더니.. 한쪽은 발가락이 세개가 보이고..한짝은 발등 윗부분이 잘 가려져 있더구만...헉~! 그래서 네이트몰...고객상담센터에 전화해서 구두를 취소할거라고 했더니...(눈으로 확연히 보이는 짝자기 신발을 보내준 사람들도 믿음이 안가고...며칠기대 만빵이었다가 실망이 너무커서 교환은 하고싶지않았고 배송비가 후불로 되어있어서 택배비로 선불 2500원을 준상태였슴다.) 센터 여직원하는말... 불량상품이긴하나 고의로 보내준게 아니니까 택배비는 고객이 물어야한다는겁니다. 제가 받은 물건 반품하고 나면 내가 받은 제품이 없는데..무슨 택배비를 주라는겁니까? 저 일년동안 네이트몰에서15번의 구매내역이 있는 고정고객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 제품판매하는 페이지에 버젓이 불량상품을 받았을때는 고객이 배송비를 내야한다고 써놓은 신발업체의 뻔뻔스러움과 당혹스럼을 감출수가 없군요. 소비자는 10원이라도 싼걸 사려고 몇시간을 인터넷을 뒤지면서 제품 구매를 하는것 아닙니까? 불량제품 보내놓고선 업체에서 불량제품 고의로 보낸게 아니니까 다시 제품 반송하고 택배비는 못물어준다고 하는 인테넷상거래법은 어느나라 법이랍니까? 상담센터아가씨말은 더 가관이 아닙디다. 저같은 경우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문의가 와도 한번도 대신 네이트몰에서 택배비 물어준적 없다고...그래도 예전에 비해 지금은 마니 좋아진거라고...ㅠㅠ 앞으로 더 노력할테니까 지켜봐주라고....참내~~~! 내지갑에서 택배비아저씨 먹여살려주는돈을 터무니없이 뺏어가면서 그렇게 말할수 있는 네이트몰 고객센터 교육자분 정말 대단하십디다~! 이쁜 신발신어보겠다는 기대에 불량제품 받은것도 억울한데..거기다가 택배비까지 물으라고 하는 이런 황당한 경우는 도대체 뭐란말입니까? 혹시나 해서 다른 싸이트에 제품들도 이런건지 싶어서...몇군데를 다~~뒤져봤지만...똑똑히 씌여있더군요..."불량제품은 본사에서 택배비 지급합니다~!!"이렇게요.... 그런데 왜 네이트몰만은 그런식으로 고객들이 택배회사를 먹여살려야 하냐구요~~!!!!!!!!!! 그럼 불량 신발 고의로 안보낸 업체에서는 한푼도 손해를 안봐야하는거면...저는 불량신발 받은죄로 택배비를 내야한다고요??????? 인터넷쇼핑몰이 난무하고 있는 지금 시대에.... 이런 말도 안되는 상거래법은 네이트몰에만 있다고 생각되는군요. 아무제품이나 팔면 그만이고...자기제품을 사야만 고객이고...반품하는 고객은(불량신발이라 할지라도)다시는 안보겠다는 식의 저질스러운 쇼핑몰 운영 패턴이라고 한다면 이런곳에선 아무리싼제품이라 할지라도 고객의 입장에서 쓴소리 하마디는 꼭 필요하다는 생각에 이런글 올립니다. 네이트몰 운영자분이 이글을 읽고 삭제시킬지 모르겠지만.... 똑바로 삽시다~~!!!! 쇼핑몰은 고객을 우선으로 고객의 마음을 채워주는곳이어야하지 택배회사 배채워주는 식의 운영은 그만하시길....진심으로 바랍니다!! . . . . 네이트몰의 발전을 걱정하는 소비자 올림~!!!
택배회사 배채워주는 네이트몰~!
며칠전 네이트몰에서 판매되고 있는 에나멜 구두를 정말 싼가격에 구매하고 가슴 설레임으로 구두를 기다렸다.화면에씌여져있는 멘트~~ 봄에 꼭 어울리며 하나쯤 가지고 있어야 올봄 멋쟁이로 날수있을것같은 화려한 문구...구두가 도착하기만 손꼽아 기다렸다.
3일후...
문제의 구두가 도착했는데...아뿔싸~!
양쪽 발등의 라인이 짝자기 인것이다....ㅠㅠ설마해서 옆 직원더러 신어 보라고 했더니..
한쪽은 발가락이 세개가 보이고..한짝은 발등 윗부분이 잘 가려져 있더구만...헉~!
그래서 네이트몰...고객상담센터에 전화해서 구두를 취소할거라고 했더니...(눈으로 확연히 보이는 짝자기 신발을 보내준 사람들도 믿음이 안가고...며칠기대 만빵이었다가 실망이 너무커서 교환은 하고싶지않았고 배송비가 후불로 되어있어서 택배비로 선불 2500원을 준상태였슴다.)
센터 여직원하는말...
불량상품이긴하나 고의로 보내준게 아니니까 택배비는 고객이 물어야한다는겁니다.
제가 받은 물건 반품하고 나면 내가 받은 제품이 없는데..무슨 택배비를 주라는겁니까?
저 일년동안 네이트몰에서15번의 구매내역이 있는 고정고객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
제품판매하는 페이지에 버젓이 불량상품을 받았을때는 고객이 배송비를 내야한다고 써놓은 신발업체의 뻔뻔스러움과 당혹스럼을 감출수가 없군요.
소비자는 10원이라도 싼걸 사려고 몇시간을 인터넷을 뒤지면서 제품 구매를 하는것 아닙니까?
불량제품 보내놓고선 업체에서 불량제품 고의로 보낸게 아니니까 다시 제품 반송하고 택배비는 못물어준다고 하는 인테넷상거래법은 어느나라 법이랍니까?
상담센터아가씨말은 더 가관이 아닙디다.
저같은 경우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문의가 와도 한번도 대신 네이트몰에서 택배비 물어준적 없다고...그래도 예전에 비해 지금은 마니 좋아진거라고...ㅠㅠ
앞으로 더 노력할테니까 지켜봐주라고....참내~~~!
내지갑에서 택배비아저씨 먹여살려주는돈을 터무니없이 뺏어가면서 그렇게 말할수 있는 네이트몰 고객센터 교육자분 정말 대단하십디다~!
이쁜 신발신어보겠다는 기대에 불량제품 받은것도 억울한데..거기다가 택배비까지 물으라고 하는 이런 황당한 경우는 도대체 뭐란말입니까?
혹시나 해서 다른 싸이트에 제품들도 이런건지 싶어서...몇군데를 다~~뒤져봤지만...똑똑히 씌여있더군요..."불량제품은 본사에서 택배비 지급합니다~!!"이렇게요....
그런데 왜 네이트몰만은 그런식으로 고객들이 택배회사를 먹여살려야 하냐구요~~!!!!!!!!!!
그럼 불량 신발 고의로 안보낸 업체에서는 한푼도 손해를 안봐야하는거면...저는 불량신발 받은죄로 택배비를 내야한다고요???????
인터넷쇼핑몰이 난무하고 있는 지금 시대에....
이런 말도 안되는 상거래법은 네이트몰에만 있다고 생각되는군요.
아무제품이나 팔면 그만이고...자기제품을 사야만 고객이고...반품하는 고객은(불량신발이라 할지라도)다시는 안보겠다는 식의 저질스러운 쇼핑몰 운영 패턴이라고 한다면 이런곳에선 아무리싼제품이라 할지라도 고객의 입장에서 쓴소리 하마디는 꼭 필요하다는 생각에 이런글 올립니다.
네이트몰 운영자분이 이글을 읽고 삭제시킬지 모르겠지만....
똑바로 삽시다~~!!!!
쇼핑몰은 고객을 우선으로 고객의 마음을 채워주는곳이어야하지 택배회사 배채워주는 식의 운영은 그만하시길....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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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몰의 발전을 걱정하는 소비자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