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씨리즈 15 투표 부탁!

권세록200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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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 식인종과 세 스타

때는 2000년...
이정재와 정우성과 유지태가 비행기를 타고 태평양을 건너고 있었다..
그러나 그 비행기엔진사고로 인해 그들은 무인도로 떨어졌고....거기엔 식인종들이 있었다..
식인종이 그들을 잡아먹으려하자 정우성이 빌었다..
"제발 살려주세여..."
그 모습을 본 식인종들..
"그러면 이 무인도에서 과일 10개만 구해오면 살려주겠다" 라고 말했다~~
이세명은 서로 경쟁하듯 과일을 구하러 뛰어갔다..
한 10분이 지난후,, 먼저 이정재가 포도 10알을 구해서 왔다..
식인종들은 그를 잡아먹긴잡아 먹어야 하는데
약속한데로 과일을 따와서 당황한 나머지..
"그 포도를 똥구멍에 다 집어넣으면 살려주겠다.."
라고 말을 했다..어쩔수 없이 이정재는 포도를 억지로 집어넣다가 마지막한개를 못 집어넣어 그들에게 잡혀 먹혔다..
그러고 10분후,, 정우성이 사과 10개를 따 오는것이 아닌가??
아까처럼 식인종의 명령이 떨어졌고억지로 10개 다 집어 넣었는데 정우성이 갑자기 미친 듯이 웃는게 아닌가??
식인종들은 자기들을 비웃는것이라 생각하고 열받아 정우성을 잡아먹었다
결국 천당에서 정우성과 이정재가 만났다..
정우성 왈..
"니는 우째 그작은 포도 10개를 다 못 집어넣어 죽노??바보야?"
이정재 왈..
"그러는 니는 다집어넣고 빙시같이 웃다 디지노??"
이때 정우성이 하는 말..
"니같으면 안 웃겠나??


저 멀리서 유지태가 좋다고 수박10개들고 뛰어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