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태도가 돌변한 그녀 무슨뜻일까여??

어떻게해야 옳을까요?200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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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경기도 사는 올해 25인 청년입니다

대학 1하년 겨울방학때 휴학후 군대를 다녀와서 24살 2학년때 복학후 같은반 후배중에 재 맘에

자리잡게된 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이후 저는 필사적으로 구애를 했으나 쉽지가 않더군요

그녀는 그냥 편한 오빠동생 사이가 좋다며 연인사이는 부담이 간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아직 때가아니구나 생각 하고 그냥 옆에서 말상대도 되주고 밥도같이 먹으며 레포드 등도

자주 도와줘가며 아주 절친한사이로 이끌어 갔습죠... 그녀도 쏠로였으니까여....

그때당시 재가 도서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는데  (일명 근로작학생이라고 하죠?)

도서관근무를 마치면 저녁 9시 30분인데 그녀는 그시간 까지 저를 기다려 줄때도 있었습니다.

저희과내에서는 완전히 저희를 커플취급을 할 정도 였습니다. 아무리 아니라고

발버둥 처도 믿어주지 않더군여 ㅡ.ㅡ;; 과내 뿐만 아니라 학교 편의점에서 애기가 흘러나와

학교내에서도 소문이 퍼져 있드라구여 ㅡ.ㅡ

그런 그녀를 보고 마음을 잡지못한저는 학교 축재때 사랑고백을 하는 이벤트가 있었는데

이때가 기회다 싶어서 고백을 하게 됬읍죠...

그런데 그런그녀 고백은 받고나서도 태도는 변하지 않고 여전히  NO 더라구여 나중에는

" 오빠가 자꾸 이러면 불편해서 더이상 같이못다니겠어" 이러며 폭탄선언 까지 한 그녀

결국 저는 그녀를 포기한후 겨울방학을 한뒤 취업을 하게 되었고 졸업식날도 그녀와

반가운 마음에 그냥 간단하 애기나 조금 하다가 그녀를 보내주게 되었습니다.

물론 연락마저 끊은상태는 아니죠 하루에  1번 이상은 꼭 전화통화 하고

문자도 자주 주고 받구 했읍죠....

그러다 재가 회사를 여의도로 옴기면서 바빠지기 시작한후 연락을 자주 못해주게 됐읍죠...

그냥 저녁때 퇴근길에 " 밥 먹었어? 안먹었으면 사줄태니까 나올래?"

이런식으루 간단한 통화만 하고 신경을 재대로 못써주게 되었는데여...

가끔은 몇일동안 전화를 못해준적도 있어여....

그녀가 요즘 태도가 확 변해버렸습니다... 

재가 전화하기도 전에 퇴근시간 맞춰서 그녀가 먼저 전화를 해서는 "오늘 마니빴어?"

" 저녁은먹었구" 이런식으루  재 걱정을 해주네여 어쩔때는 외롭다며 술친구도 해달라는

적도 있습니다.

갑자기 저에대한 태도가 확 돌변해 버린그녀 무슨뜻일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