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8 미혼 여성입니다 20살 나이서 부터 일을 시작해 와서 모은돈으로 3년전 크지는 않았지만 친구와 동업으로 작은 옷가게 하나를 오픈하여 그럭 저럭 생활해 오다 친한 친구에게 잘못선 보증으로 가게도 들어먹고 빛도 지게되고... 아무튼 그 사연 쓰자니 길어질거 같고 ...... 짐 아뭏든 빛이 천만원 조금 안되는 돈이 남았는데 그 돈은 저 코흘적부터 알고 지내던 좀 여유있는 오빠가 이자는 없지만 맘 느슨해 지믄 안돼니 꼭 이번 년도안에는 값으라 하시며 감사하게도 빌려주셔서 그나마 맘 고생은 줄어든 상태입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제가 지금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는데요 그마나 주변에 좋은 분들이 많이 계셔서 취직도 잘 했구여 맘의 안정도 찾은 상황이구요.. 4월부터 100만원씩 오빠에게 값을 돈 빼고 아빠와 저 이렇게 둘이 살 생활비 빼고 120정도의 저금할 돈이 생깁니다 지금부터 질문 들어가겠습니다(서론이 넘 길죠) 1: 아버지가 장애4급이십니다 세대주는 아빠로 되어있고요.. 청약처축을 들려하는데 세대주를 바꿔서 제가 드는게 나중에 임대 아파트 청약할때 좀더 해택이 주어질지 장애인이신 아버지가 드는게 더 나을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저희 아버지는 지금 직장이 없으셔서 집에 계십니다 6년전부터 벌이가 없으셨어요 ㅠㅠ 다리한쪽이 마니 불편하시고 50대 후반인지라 여기저기 많이 알아보아도 일자리를 안주는 현실에 항상 제 눈치보며 살고 계십니다...ㅠㅠ 2:청약저축이 10만원 들수있는걸로 아는데요 나머지 110만원을 어떤 방식으로 넣어야 할까요 1년이나 2 년 짜리로 짧게 넣을려고 합니다(청약저축 2년짜리 생각해서 맞출려고요) 국민은행에 청약저축 신청할꺼구요 국민은행이나 타 은행 아니면 다른 금융기관에 좋은 상품이나 뭐 요즘 적립식 펀드다 뭐다 하는데 그런쪽엔 장님이라 하나도 모르거든요... 막상 저금을 할라해도 뭘 어디다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한수 가르쳐 주세효 ㅠㅠ 제 나이가 지금 결코 적은 나이가 아니기에 어서 빛도 값고..임대주택 하나 얻어 아버지 그나마라도 편히 모시고 싶은게 지금의 제 꿈입니다 철이없어 그 동안 이런생각 못하고 흥청망청 걍 하루 하루 때우기 식으로살던 제가 너무나 한심하고 바보 스러워 자기전에 한참을 뒤척거리다 잠이들곤 합니다 하지만 이제라도 정신좀 바짝 차리고 살아보려고 하는데 아는것이 없음에 가슴이 답답하기만 하네요.. 120 이란돈..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도움좀 주세요
저축 많이 하시는분들께 조언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8 미혼 여성입니다
20살 나이서 부터 일을 시작해 와서 모은돈으로 3년전
크지는 않았지만 친구와 동업으로 작은 옷가게 하나를 오픈하여
그럭 저럭 생활해 오다 친한 친구에게 잘못선 보증으로
가게도 들어먹고 빛도 지게되고...
아무튼 그 사연 쓰자니 길어질거 같고 ......
짐 아뭏든 빛이 천만원 조금 안되는 돈이 남았는데
그 돈은 저 코흘적부터 알고 지내던 좀 여유있는 오빠가 이자는 없지만
맘 느슨해 지믄 안돼니 꼭 이번 년도안에는 값으라 하시며 감사하게도 빌려주셔서
그나마 맘 고생은 줄어든 상태입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제가 지금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는데요
그마나 주변에 좋은 분들이 많이 계셔서 취직도 잘 했구여
맘의 안정도 찾은 상황이구요..
4월부터 100만원씩 오빠에게 값을 돈 빼고
아빠와 저 이렇게 둘이 살 생활비 빼고 120정도의 저금할 돈이 생깁니다
지금부터 질문 들어가겠습니다(서론이 넘 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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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버지가 장애4급이십니다
세대주는 아빠로 되어있고요.. 청약처축을 들려하는데
세대주를 바꿔서 제가 드는게 나중에 임대 아파트 청약할때
좀더 해택이 주어질지 장애인이신 아버지가
드는게 더 나을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저희 아버지는 지금 직장이 없으셔서 집에 계십니다
6년전부터 벌이가 없으셨어요
ㅠㅠ 다리한쪽이 마니 불편하시고 50대 후반인지라
여기저기 많이 알아보아도 일자리를 안주는 현실에
항상 제 눈치보며 살고 계십니다...ㅠㅠ
2:청약저축이 10만원 들수있는걸로 아는데요 나머지 110만원을
어떤 방식으로 넣어야 할까요
1년이나 2 년 짜리로 짧게 넣을려고 합니다(청약저축 2년짜리 생각해서 맞출려고요)
국민은행에 청약저축 신청할꺼구요
국민은행이나 타 은행 아니면 다른 금융기관에 좋은 상품이나
뭐 요즘 적립식 펀드다 뭐다 하는데 그런쪽엔 장님이라 하나도 모르거든요...
막상 저금을 할라해도 뭘 어디다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한수 가르쳐 주세효 ㅠㅠ
제 나이가 지금 결코 적은 나이가 아니기에
어서 빛도 값고..임대주택 하나 얻어 아버지 그나마라도 편히 모시고 싶은게
지금의 제 꿈입니다
철이없어 그 동안 이런생각 못하고 흥청망청 걍 하루 하루 때우기 식으로살던
제가 너무나 한심하고 바보 스러워 자기전에 한참을 뒤척거리다 잠이들곤 합니다
하지만 이제라도 정신좀 바짝 차리고 살아보려고 하는데
아는것이 없음에 가슴이 답답하기만 하네요..
120 이란돈..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도움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