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대법원장 데리 어바인경의 아들 앨리스테어 어바인(25)이 미국에서 스토킹, 강도, 권총휴대 등의 혐의로 수감됐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리 1일 보도했다.이 신문은 앨리스테어 어바인이 오린지카운티 캘리포니아대학교의 경영학과 학생인 니콜 힐리양(19)을 뉴포트비치의 선탠센터에서 처음 만난 뒤 스토킹하는 한편 그녀의 남자친구 카렐 타스카(19)를 위협하고 그의 픽업트럭을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신문은 또 어바인이 권총은닉, 타인재산 훼손, 도난당한 지갑과 수표책 취급 등의 혐의로 받고 있다고 말했다. 오린지카운티의 산타아나법원 대변인은 어바인이 지난 11일 법정에 출두한 뒤 오린지카운티 중앙교도소에 수감됐다고 확인했다. 스포츠투데이
英 대법원장 아들 미국서 스토킹 혐의로 구속
영국 대법원장 데리 어바인경의 아들 앨리스테어 어바인(25)이 미국에서 스토킹, 강도, 권총휴대 등의 혐의로 수감됐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리 1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앨리스테어 어바인이 오린지카운티 캘리포니아대학교의 경영학과 학생인 니콜 힐리양(19)을 뉴포트비치의 선탠센터에서 처음 만난 뒤 스토킹하는 한편 그녀의 남자친구 카렐 타스카(19)를 위협하고 그의 픽업트럭을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신문은 또 어바인이 권총은닉, 타인재산 훼손, 도난당한 지갑과 수표책 취급 등의 혐의로 받고 있다고 말했다. 오린지카운티의 산타아나법원 대변인은 어바인이 지난 11일 법정에 출두한 뒤 오린지카운티 중앙교도소에 수감됐다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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