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제와 맞지 않겠지만 부동산건에 대한 얘기입니다.

어쩌나?2006.03.30
조회449

신랑과 이혼하고 애들을 데리고 사는 주부입니다.

제가 먼저 집을 나오고 애들 데리고 나왔는데요..아저씨가 양육비를 주지 않아서

모자가정을 신청할려고 하는데요

주변의 아는 분이 작은 빌라 하나를 소개해주셔서..집을 구입할려고 하는데요

제 명의로 집을 하나 구입하면 모자가정 신청을 못하겠구...

달리 생각나는건 친정식구중에 명의를 빌리고 싶은데

아버진...주택을 갖구 계시구요

언니도 마찬가지로 경기도에 16평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언닌 조카가 군대 있으니...조카명의로 사면 어떻겠냐고 하는데.

저 한 좋죠..아무래도 제명의로 하면 모자가정 신청을 못하니까

다들 소유한 주택이 평수가 큰 아파트가 아니고요

세금문제 때문에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어찌 풀어가는게 좋을지 여러분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참고로 조카는 23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