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동생 야그를 할려합니다....ㅋ 저랑 제 동생은 집에서 출퇴근을 매일 같이 합니다... 저랑... 동생은... 특별한 일이 없는한... 출퇴근을 같이 하는데... 주위에서.. 부러워합니다... 제가 사는곳은 촌이라서.. 저만한..처자들은 다 객지로 큰도시로...학교를 다니거나... 아님... 직장을 다니는데... 우리집은 다큰딸 둘다...집에 있으니... 이웃어르신들이 참 이쁘게 보십니다...^^ (이 야그를 할려하는게 아니공~!) 무튼... 제동생은... 성격이 무지...활발하고.. 시원하고.. 속깊고... 정말 ~ 좋은 성격을 가졌는데... 가끔 가다... 엉뚱한 행동들을 합니다... 오늘 아침만 해도... 출근을 할려하는데... 아빠가 전에... 신청해놓은 검사를 해야하기에...버스 정류소로 같이 나갔습니다... = (촌에선 무료로 어른들 건강검진을 신청해서...진주 큰병원에서...하거든요...)= 다른 어르신들도 많이 나와 계시더군요... 내려가자.. 마침 버스가 오는게 보이더군요... 버스가 바로 앞에서.. 문이 열리고... 전 차비를 준비해서...탈려하는순간... 제 동생 뒤에서.. " 아~빠~♥ " 하면서... 갑자기 아빠를 꽉 끌어앉더니... " 다녀오겠습니다... ^^" 주위 어르신들의 부러운 시선... 전 뻥~졌죠... 머하자는 시츄에이션???? 버스타자마자...물었습니다... " 너 오늘 또 왜이러는데???" " 왜~??? 아빠니까.. 그럴수도 있지??" "....." 맞습니다... 아빠한테 애교도 부릴수도 있죠... 한데... 평소때엔... 싸우기도... 엄청 싸움니다... 아빠랑... 동생이랑...(말싸움...) 서로... 넌 내딸아니다.. 아빠도 울아빠 아니다...뭐... 일케 하면서요...^^; 평소에도... 가만히 있다... 심심하면.. 언니인.. 저한테도.... 애교를 부립니다... 아니면... 어린 두동생들한테두....(두 동생들... 초등 4학년 6학년) 애교를 부립니다...ㅋㅋㅋ 그리고... 어린동생들이랑.. 어찌나...친한지... 같이 놉니다... 원래...제가...영화아니면... 텔레비젼을 잘 보질 않습니다... 한데... 어느날... 제 동생 3명이서... 이상한 소릴 하면서... 대화를 하더군요... 도저히 못알아듣겠더군요... 참다참다...물었습니다... 물었더니... " 언니는 이런것도 몰르나???" " 맞다..맞다..누나 아줌마가??? " "????" " 웃찾사에서 나온다 아이가..." " 와~ 우리언니 다됐네~~~" 밑에 어린 두동생들까지.. 자기편으로 만들어놓고... 이 언니를 갈굼을하더군요... 이론~ 손올라갈뻔~...한데... 이쁜 동생을 어케 때립니까???? 때리는거 말고... 확~ 기절시키고 싶더군요...ㅋㅋㅋㅋ 그래서 봤습니다... [ 웃 찾 사 ]... 개콘도 보라더군요.... 그래서 봤습니다...개콘... 솔직히... 첨엔 재미없더군요... 그래도 봤습니다...동생한테 지기 싫어서...ㅋㅋㅋㅋㅋ 제동생말고도... 울집 사람들 생각하는게 좀 특이합니다...ㅡㅡ; 저부터... 주위에서... 종종 엽기적이다 라는 소릴듣긴 듣습니다... 원조가 저라고 해야할까요??? 세상 살이에 치이다 보니... 저의 엽기적 성격도 차츰 없어지더이다... 근데... 제동생이 살더군요... 엽기적으로... 저한테 온전화/... 나인척하고... 전화를 받다가 딱걸린적두 있습니다... 저랑 제동생 목소리...말투/.... 웃음소리까지 똑같습니다... 전화로 들으면...구분못함...울부모님도...구분하지 못함....ㅋㅋㅋㅋ 저랑 동생 생긴것도...비슷하게 생겼습니다... 한데...아까 말했듯이... 웃음소리...ㅋ 제 동생...저보다...더 여성스럽게 이쁘장합니다...그얼굴에... 저랑 똑같이 웃는 웃음소리...도저히~ 매치가 안됩니다... 제가 어케 웃냐하면.... 보통 사람들 ' 호호호 ' 아니면 '하하하' 하고 웃으면... 저흰... "크크하하하하하하하ㅏㅏㅏㅏㅏㅏㅏㅏ" 소리도 무지 큽니다...목청이 좋아서... 세월이 갈수록... 더 이뻐 보이는 내동생... 글로 제 동생을... 말할려 하니까....쉽지 않네요... 성격은 무지 좋은데... 고집이 세서...가끔... 속썩일때도 있지만.... 이 특이한... 동생 덕분에... 집에서 웃음이 떠나가질 않습니다... 이 동생이 집에 없으면... 쥐죽은듯........^^ 제 동생... 넘 이쁘죠??? 약간은 엽기 스럽지만.... 우야겠습니까??? 피는 못속인다고... 울엄마가... 울 둘이 똑같다고 하는걸요...ㅎㅎㅎ
엽기스런~ 내여동생~^^
제 여동생 야그를 할려합니다....ㅋ
저랑 제 동생은 집에서 출퇴근을 매일 같이 합니다...
저랑... 동생은... 특별한 일이 없는한... 출퇴근을 같이 하는데...
주위에서.. 부러워합니다...
제가 사는곳은 촌이라서.. 저만한..처자들은 다 객지로 큰도시로...학교를 다니거나... 아님...
직장을 다니는데...
우리집은 다큰딸 둘다...집에 있으니...
이웃어르신들이 참 이쁘게 보십니다...^^
(이 야그를 할려하는게 아니공~!)
무튼...
제동생은... 성격이 무지...활발하고.. 시원하고.. 속깊고...
정말 ~ 좋은 성격을 가졌는데...
가끔 가다... 엉뚱한 행동들을 합니다...
오늘 아침만 해도...
출근을 할려하는데...
아빠가 전에... 신청해놓은 검사를 해야하기에...버스 정류소로 같이 나갔습니다...
= (촌에선 무료로 어른들 건강검진을 신청해서...진주 큰병원에서...하거든요...)=
다른 어르신들도 많이 나와 계시더군요...
내려가자.. 마침 버스가 오는게 보이더군요...
버스가 바로 앞에서.. 문이 열리고...
전 차비를 준비해서...탈려하는순간...
제 동생 뒤에서..
" 아~빠~♥ "
하면서... 갑자기 아빠를 꽉 끌어앉더니...
" 다녀오겠습니다... ^^"
주위 어르신들의 부러운 시선...
전 뻥~졌죠...
머하자는 시츄에이션????
버스타자마자...물었습니다...
" 너 오늘 또 왜이러는데???"
" 왜~??? 아빠니까.. 그럴수도 있지??"
"....."
맞습니다...
아빠한테 애교도 부릴수도 있죠...
한데... 평소때엔... 싸우기도... 엄청 싸움니다... 아빠랑... 동생이랑...(말싸움...)
서로...
넌 내딸아니다.. 아빠도 울아빠 아니다...뭐...
일케 하면서요...^^;
평소에도...
가만히 있다... 심심하면.. 언니인.. 저한테도....
애교를 부립니다...
아니면... 어린 두동생들한테두....(두 동생들... 초등 4학년 6학년)
애교를 부립니다...ㅋㅋㅋ
그리고... 어린동생들이랑.. 어찌나...친한지... 같이 놉니다...
원래...제가...영화아니면... 텔레비젼을 잘 보질 않습니다...
한데...
어느날...
제 동생 3명이서... 이상한 소릴 하면서... 대화를 하더군요...
도저히 못알아듣겠더군요...
참다참다...물었습니다...
물었더니...
" 언니는 이런것도 몰르나???"
" 맞다..맞다..누나 아줌마가??? "
"????"
" 웃찾사에서 나온다 아이가..."
" 와~ 우리언니 다됐네~~~"
밑에 어린 두동생들까지.. 자기편으로 만들어놓고... 이 언니를 갈굼을하더군요...
이론~ 손올라갈뻔~...한데... 이쁜 동생을 어케 때립니까????
때리는거 말고... 확~ 기절시키고 싶더군요...ㅋㅋㅋㅋ
그래서 봤습니다... [ 웃 찾 사 ]...
개콘도 보라더군요.... 그래서 봤습니다...개콘...
솔직히... 첨엔 재미없더군요... 그래도 봤습니다...동생한테 지기 싫어서...ㅋㅋㅋㅋㅋ
제동생말고도... 울집 사람들 생각하는게 좀 특이합니다...ㅡㅡ;
저부터... 주위에서... 종종 엽기적이다 라는 소릴듣긴 듣습니다...
원조가 저라고 해야할까요???
세상 살이에 치이다 보니... 저의 엽기적 성격도 차츰 없어지더이다...
근데... 제동생이 살더군요... 엽기적으로...
저한테 온전화/... 나인척하고... 전화를 받다가 딱걸린적두 있습니다...
저랑 제동생 목소리...말투/.... 웃음소리까지 똑같습니다...
전화로 들으면...구분못함...울부모님도...구분하지 못함....ㅋㅋㅋㅋ
저랑 동생 생긴것도...비슷하게 생겼습니다...
한데...아까 말했듯이... 웃음소리...ㅋ
제 동생...저보다...더 여성스럽게 이쁘장합니다...그얼굴에...
저랑 똑같이 웃는 웃음소리...도저히~ 매치가 안됩니다...
제가 어케 웃냐하면....
보통 사람들 ' 호호호 ' 아니면 '하하하' 하고 웃으면...
저흰...
"크크하하하하하하하ㅏㅏㅏㅏㅏㅏㅏㅏ"
소리도 무지 큽니다...목청이 좋아서...
세월이 갈수록... 더 이뻐 보이는 내동생...
글로 제 동생을... 말할려 하니까....쉽지 않네요...
성격은 무지 좋은데... 고집이 세서...가끔... 속썩일때도 있지만....
이 특이한... 동생 덕분에...
집에서 웃음이 떠나가질 않습니다...
이 동생이 집에 없으면... 쥐죽은듯........^^
제 동생... 넘 이쁘죠???
약간은 엽기 스럽지만.... 우야겠습니까???
피는 못속인다고...
울엄마가... 울 둘이 똑같다고 하는걸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