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ㅏ~ㅋㅋ이렇게 톡이될줄은 정말 몰랐는데~ㅋㅋㅋ 힛힛 기분좋아요...어제도 남친구랑 청춘만화 보구 잼나게 놀았어요...ㅋㅋ 근데 저도 알아요...우리사랑이 언제까지 변하지않을수없다는거 또 언제까지 갈지모른다는거.... 하지만...하지만..사랑이란거 다그런거아닌가요... 만나고 헤어지는거 그게 사랑이고 인생아닌가요?!(어쩔수없는거..) 우리가 언제까지 이런 맘으로 서로아끼고 사랑할지는 저도 모릅니다 우리가 언제 어떡해 맘이변해서 헤어질지도 모르고요... 어떡해 몇십년을 따로 살다 이제겨우 일년조금 넘게 만난 저흰데 ,,, 당연히 서로에게 부족하고 성격도안맞고 그러겠죠,,하지만.... 그거다 사랑으로 조금씩양보하고 서로에게 물들어가는거 ...그게 사랑안닌가요?! 언제까지 우리가 사랑할지는 정말 나조차도 모르지만...헤어지는 순간까지도 후회없이 사랑하고싶습니다...이사람...어떤사람이든 또 어떡해 변해서 내곁을 떠날지모르지만... 저...이사람 사랑한거 죽어도 후회하지않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남자들은 다들....시간이지나고 사구진 오래되면 변한다잖아요.... 제남친두 무지 많이 변했습니다....&^^ 물론 나쁘게 변한게 아니라 다행입니다.... 저희 사귄지 이제 400일이 조금넘었습니다...첨엔 매일 저한테 소리지르고 거짓말하고...그러다 걸리면 미안하다고하고..데이트도 할생각도없고... 자기밖에 모르고...전 너무화가나 언제한번 날잡고 한번만 나한테 소리만질러바라 그럼 진짜 가만두지않겠다...하고 독을품고잇었죠.... 그리고 얼마후... 저흰 사소한것떄문에 싸우게되었는데 갑작히 또 소리을 버럭....정말 참을수없었습니다..첨으로 그사람앞에서 울며 이제 그만 만나자고했습니다...ㅋㅋ 그사람 저한테 잘못했다고 싹싹 빌고 날리가아니였습니다...ㅋㅋ 그뒤로 그사람 정말 많이 변햇습니다...절 대리로 회사로도오구... 예전보다 정말 절많이 아껴주고 사랑해주고...ㅋㅋㅋ 데이트도 요즘은 주말마다 한답니다...^^ㅋㅋ 그래서 행복합니다....^^절 그만큼사랑해주니까요...ㅋㅋ 이행복이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게지만...또 우리가 얼만큼 서로아껴주며 지금처럼 사랑할지도 모르지만.... 후회없이 아쁜사랑하고싶습니다....그리고 멋훈날.... 꼬부랑 할머니가되어서 웃으며 생각할수있는 그런 추억으로 만들고싶습니다.. 내가 오빠에게 쌍코피 나게 시달려온 사연
남친구가 변해서 행복합니다...^^
ㅇ ㅏ~ㅋㅋ이렇게 톡이될줄은 정말 몰랐는데~ㅋㅋㅋ
힛힛 기분좋아요...어제도 남친구랑 청춘만화 보구
잼나게 놀았어요...ㅋㅋ
근데 저도 알아요...우리사랑이 언제까지 변하지않을수없다는거
또 언제까지 갈지모른다는거....
하지만...하지만..사랑이란거 다그런거아닌가요...
만나고 헤어지는거 그게 사랑이고 인생아닌가요?!(어쩔수없는거..)
우리가 언제까지 이런 맘으로 서로아끼고 사랑할지는 저도 모릅니다
우리가 언제 어떡해 맘이변해서 헤어질지도 모르고요...
어떡해 몇십년을 따로 살다 이제겨우 일년조금 넘게 만난 저흰데 ,,,
당연히 서로에게 부족하고 성격도안맞고 그러겠죠,,하지만....
그거다 사랑으로 조금씩양보하고 서로에게 물들어가는거 ...그게 사랑안닌가요?!
언제까지 우리가 사랑할지는 정말 나조차도 모르지만...헤어지는 순간까지도 후회없이
사랑하고싶습니다...이사람...어떤사람이든 또 어떡해 변해서 내곁을 떠날지모르지만...
저...이사람 사랑한거 죽어도 후회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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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다들....시간이지나고 사구진 오래되면
변한다잖아요....
제남친두 무지 많이 변했습니다....&^^
물론 나쁘게 변한게 아니라 다행입니다....
저희 사귄지 이제 400일이 조금넘었습니다...첨엔 매일 저한테 소리지르고
거짓말하고...그러다 걸리면 미안하다고하고..데이트도 할생각도없고...
자기밖에 모르고...전 너무화가나 언제한번 날잡고 한번만 나한테 소리만질러바라
그럼 진짜 가만두지않겠다...하고 독을품고잇었죠....
그리고 얼마후... 저흰 사소한것떄문에 싸우게되었는데 갑작히
또 소리을 버럭....정말 참을수없었습니다..첨으로 그사람앞에서 울며
이제 그만 만나자고했습니다...ㅋㅋ
그사람 저한테 잘못했다고 싹싹 빌고 날리가아니였습니다...ㅋㅋ
그뒤로 그사람 정말 많이 변햇습니다...절 대리로 회사로도오구...
예전보다 정말 절많이 아껴주고 사랑해주고...ㅋㅋㅋ
데이트도 요즘은 주말마다 한답니다...^^ㅋㅋ
그래서 행복합니다....^^절 그만큼사랑해주니까요...ㅋㅋ
이행복이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게지만...또 우리가 얼만큼
서로아껴주며 지금처럼 사랑할지도 모르지만....
후회없이 아쁜사랑하고싶습니다....그리고 멋훈날....
꼬부랑 할머니가되어서 웃으며 생각할수있는 그런 추억으로
만들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