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을 앞둔 예비 신랑. 신부님께 알립니다 친지중 결혼식을 한 신랑 신부 이야기입니다 연신내 b 웨딩홀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결혼식 예약 할때는 문제 없었습니다 예약 하시는 분이 너무나 친철하셨고.. 부모님들도 .. 그쪽 관계자분이 너무 인상도 좋고 하셔서.. 예약을 문제 없이 하셨습니다 하지만.. 그이후가 문제 였습니다 식권이 200장을 부탁 했지만 집에 와봐서 세어보니 2장 모자른 200장이 되었고.. 예식장 측에 전화로 알아 두시라고 말한 것 뿐인데.. 예약 측 하시는 상담원분께서.. “2장을 채워 드릴까요?” 해서.. “아니.. 그냥 2장 모자르신거 알고 계시라고 전화했어요” 했더니. 식장측에서는 “어차피 식권세어 봐서 할꺼예요” 하면... 좀.. 친철하게 말하지 못한 점... 이것은 문제도 아닙니다 식까지 다 올리고 폐백을 올릴때 였습니다 스튜디오 측에서 도우미라고 7만원을 달라고 해서 주고..폐백까지 다해주기로 하고 데리고 같이 식장에 왔다고 합니다 근데.. 정작 폐백 올릴때는 어떤 할머니 분이 그도우미는 가라고하고 자신이 폐백을 하며.. 합동으로 절을 받으라는 중... 어디 폐백을 올리는 합동으로 합니까??? 어디가도 그런 일은 보지도 듣지도 않았습니다 . 그리고 그뿐만 아니라.. 자신이 폐백을 도와다면서 8만원을 옷 갈아 입고 있는 신랑,신부에게 달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너무 비싸다고 하니까 신부들이 다 그렇게 준다고 했다고 합니다 .. 또 폐백을 마치고 온 가족들은.. 물론 많이 못먹는건 당연하지만..그날 예식은 그 신랑 신부 건밖에 없었는데.. 4시에 문을 닫는다면서.. 그시간이 3시 45분이 었는데.. 15 분 안에 먹으라고 하는겁니다 그것도.. 가족을 부폐식이라서 음식을 먹으려고 하는데... 접시 들고 다니는 사람한테 쫓아 다니면서 그게 할 말인지.. 또. 그런게 어딨냐고 하니까... 그러면 접시에.. 음식을 많이 담아갖고 오라고 하는겁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급하게 먹고 있는 부모님께.. 역시 시간이 없으니.. 빨리 먹으라고 요구 하는 등.. 팁까지 요구 하면서.. 물론 부모님께서 화가 나셔서 팁까지 는 줄수 없다고 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날.. 어르신분들이 좀 계셔서.. 연신내 역에서 예식장까지 복잡 하니까.. 차를 운행해 달라고 하니까.. 그역시 하지도 않고 끝내 버렸습니다 그이후.. 신혼여행에서 다녀온 신랑신부의 말을 듣고 또 한번 화가 났습니다 그 폐백을 도와주신 할머니분!!!!!! 8만원 준것도 열 받는데... 신랑 신부가 다시 8만원을 돌려주던지.. 도우미 분은 돌려 보내고.. 신랑신부측에서는 먼가.. 보상을 받아야겠다고 해서 전화했더니..식장측에서는 보지도 않은 일이라 모른다고해서 그 할머니 분하고 통화를 하니까.. 5만원을 받았다고 하면서 . 오히려..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그렇게. 사람이 돈 받고 거짓말을 하는지.. 일하고 있는 신부에게 전화를 해서.. 5만원을 주고 8만원 줬다고 거짓말을 한다면서.. 그게 할말인지.. 나이드신분이.. 도대체.. 상식이란게 있으신건지 예식장측에서는 그분 멀 보고.. 쓰시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식장측도 불친절하고.. 얘기만 들은 저도 화가 나는데... 거기 예식장측은 아직도 사과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뻔뻔한 사람들이 있는지.. 정말.. 예비 신랑 ,신부분들... 사람은 겉모양만 보고 판단하지
예비신랑신부..님들
결혼식을 앞둔 예비 신랑. 신부님께 알립니다
친지중 결혼식을 한 신랑 신부 이야기입니다
연신내 b 웨딩홀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결혼식 예약 할때는 문제 없었습니다
예약 하시는 분이 너무나 친철하셨고.. 부모님들도 .. 그쪽
관계자분이 너무 인상도 좋고 하셔서.. 예약을 문제 없이 하셨습니다
하지만.. 그이후가 문제 였습니다
식권이 200장을 부탁 했지만 집에 와봐서 세어보니 2장 모자른 200장이 되었고..
예식장 측에 전화로 알아 두시라고 말한 것 뿐인데..
예약 측 하시는 상담원분께서.. “2장을 채워 드릴까요?” 해서..
“아니.. 그냥 2장 모자르신거 알고 계시라고 전화했어요” 했더니.
식장측에서는 “어차피 식권세어 봐서 할꺼예요” 하면...
좀.. 친철하게 말하지 못한 점... 이것은 문제도 아닙니다
식까지 다 올리고 폐백을 올릴때 였습니다
스튜디오 측에서 도우미라고 7만원을 달라고 해서 주고..폐백까지
다해주기로 하고 데리고 같이 식장에 왔다고 합니다
근데.. 정작 폐백 올릴때는 어떤 할머니 분이 그도우미는 가라고하고
자신이 폐백을 하며.. 합동으로 절을 받으라는 중...
어디 폐백을 올리는 합동으로 합니까??? 어디가도 그런 일은 보지도
듣지도 않았습니다 . 그리고 그뿐만 아니라..
자신이 폐백을 도와다면서 8만원을 옷 갈아 입고 있는 신랑,신부에게
달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너무 비싸다고 하니까
신부들이 다 그렇게 준다고 했다고 합니다 ..
또 폐백을 마치고 온 가족들은.. 물론 많이 못먹는건 당연하지만..그날
예식은 그 신랑 신부 건밖에 없었는데.. 4시에 문을 닫는다면서..
그시간이 3시 45분이 었는데.. 15 분 안에 먹으라고 하는겁니다
그것도.. 가족을 부폐식이라서 음식을 먹으려고 하는데...
접시 들고 다니는 사람한테 쫓아 다니면서 그게 할 말인지..
또. 그런게 어딨냐고 하니까... 그러면 접시에.. 음식을 많이 담아갖고 오라고
하는겁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급하게 먹고 있는 부모님께.. 역시
시간이 없으니.. 빨리 먹으라고 요구 하는 등.. 팁까지 요구 하면서..
물론 부모님께서 화가 나셔서 팁까지 는 줄수 없다고 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날.. 어르신분들이 좀 계셔서.. 연신내 역에서 예식장까지
복잡 하니까.. 차를 운행해 달라고 하니까.. 그역시 하지도 않고 끝내 버렸습니다
그이후.. 신혼여행에서 다녀온 신랑신부의 말을 듣고 또 한번 화가 났습니다
그 폐백을 도와주신 할머니분!!!!!! 8만원 준것도 열 받는데...
신랑 신부가 다시 8만원을 돌려주던지.. 도우미 분은 돌려 보내고.. 신랑신부측에서는
먼가.. 보상을 받아야겠다고 해서 전화했더니..식장측에서는 보지도 않은 일이라 모른다고해서 그 할머니 분하고 통화를 하니까.. 5만원을 받았다고 하면서 .
오히려..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그렇게. 사람이 돈 받고 거짓말을 하는지..
일하고 있는 신부에게 전화를 해서.. 5만원을 주고 8만원 줬다고 거짓말을 한다면서..
그게 할말인지.. 나이드신분이.. 도대체.. 상식이란게 있으신건지
예식장측에서는 그분 멀 보고.. 쓰시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식장측도 불친절하고.. 얘기만 들은 저도 화가 나는데...
거기 예식장측은 아직도 사과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뻔뻔한 사람들이 있는지.. 정말..
예비 신랑 ,신부분들... 사람은 겉모양만 보고 판단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