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혼자만의 짝사랑일수도있었겠지만... 쪽팔림을 무릎쓰고 이글을써봅니다... 2005년 학교를 휴학하고 인천에서 일을 할려고했었습니다... 그런데 자구일어나보니... 영문도 모른체.. 지방으로 누나에게 끌려갔습니다... 옷가게차린다고 옷가게좀 봐달라더군요 -_-;; 여성의류.... 물론 알바한명두고 제가 관리하는것이였습니다 사건은 옷가게에서 한 한달~두달 일하면서 생겼습니다... ------------------------------------------------------------------------- 옷가게에서 일한지... 한달 두달 지났을무렵 알바생이... 사정이생겨서 그만둔다고 하더군요... 이걸어쩌나... 여자옷가겐데 남자인 나혼자 장사를 하게생긴겁니다... 저의 악필로 형광지에 알바구함 (직원구함) 이란 문구를 써서 문짝에 쩌억 ~~ 붙였습니다... 다시봐도 악필이더군요 ㅋㅋ 한 일주일이 지났을무렵... 한 여자분에게서 문자가 왔습니다 그디어 ... 알바생인가...하고말이죠.. 그런데 이게왠걸... 문자내용이 저기 혹시 옷가게 일하시는 분이시죠? 이런 문자가왔습니다.. 저는 네 맞습니다 라고 답장을 보냈죠... 답장이왔는데 엥... 저기요 한번 만나보고싶은데... 20평생 첨있는 일이라... 심장박동수는 급격히 뛰기 시작하고 혈색도 좋아지기시작했죠...ㅋㅋ 서로 싸이월드 주소 불러주고 서로 사직보고 아무튼 다음날 만나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여자분나이가 저보다 4살이나 많으시더군요...;; 다음날 약속을 잡고 저녁 9시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저는 가게문을 9시에 닫고 건너편 길에 서있는 그녀에게 갔습니다 ... 서로 뻘줌하게 길걷다가... 저보고 물으시더군요 ㅋ 술마실줄 아냐고... 이거 왜이럽니까 술.. 못마시는 사람도있어요 ㅋ 하고 같이 술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술집에 드러가서 술마시며 대화도하고 분위기 좋았습니다 제가 용기를 내서 말했습니다 저 ~ 전 누나 계속 만나보고싶은데... 사귈맘있으세요 이렇게 이상하게 말을 내뱉었습니다 -_-;;; 만난지 하루만에 ㅋㅋ 참 지금생각해봐도 섯불럿단 생각이드는군요 그러자 여자분께서 나이차이가 너무많고... 그래서 거절을하시더군요... 그후 술집을나와서 공원에 앉아서 두리서 여름날밤의 로맨스를 좀즐겼습니다 -_-;; 첨으로 여자분에게 어깨에 손도올려보고... 밴츠에앉아서 오붓하게있다가 헤어졌습니다.. 그후 2틀후 다시 만나게 된그녀 ... 역시 술집을 가게됫습니다... 술이 절라쎈여잔가봅니다 -ㅅ- 술을 마시다가 그런저런 애기를 나누다 저희 누나께서 부르시는겁니다... 여기 어딘데... 같이오라고 -_-;; 어찌어찌해서 같이 가게됫습니다... 안그래도 술이 많이 취한 그녀와 저... 주는 술 안주는술 넙죽넙죽마셔되다가... 그여자분이 저희집에서 하루 자게됫습니다... 엥 분명히 전 거실에서 저희누나와 그여자분은 안방에서 잤는데 자고일어나보니... 왜 제가 안방에 그여자분과같이자고.. 저희누나가 거실에서 자고있는지.. -_-;;; 이런 황당함이 ㅋ 어색함을 에서때어놓고.. 저희누나는 출근하고 저희둘이서 밥을 먹고 헤어지게되었습니다... 제가 밥을 차려줬죠;; 그후에도 좋은감정으로 계속 연락을 했었습니다 한 100일이 지날무렵까지... 어느덧 100일지나서 ... 크리스 마스 이브날이 되였습니다 여기서부터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여자분이 처음 저만날때서부터 첫사랑하고 아주 안좋게 헤어졌다고... 하면서 아직도 못잊는다고 그런말을했었습니다... 그남자분 사는 데까지 저에게 알려주더군요... 좀 열받지만... 그래도 헤어졌으니 나에게도 기회가있지않을까하는 기대로 그여자분을 계속만나게되였구요... 그여자분의 첫사랑... 제가사는 아파트 ... 바로 윗층 같은 위치에 살고있더군요... 이런 황당한... 우연이있나... 아무튼 이브날에 ... 만나기로했었습니다... 슈퍼에갔다가 그여자분의 첫사랑이랑 어떻게 엘러베이트에서 둘이딱 마주친겁니다... 그분은 절모르겠지만 전 그분을 알고있는... 만나보니 열받더군요... 이딴사람때문에 그여자분이 그렇게 울고 속상해했었구나... 그남자분 어떻게 제가 딱알봤냐면... 여자분이 외모까지 말해줬었기때문입니다 -_-... 이브날에 여자분을 만나서 제가 옷가게에서 일을 하는관계로 돈도없고 ㅋ 그냥 옷한벌 선물해줬습니다 ... 좋아하더군요... 미안해하기도하고... 그렇게 1차에서 기분좋게 보내고 2차에가서... 그남자를 어제봤다는 얘기를했습니다... 그랬더니... 막울기시작하며 왜 그런얘기하냐고 대뜸 머라카더군요... 자기가 첫사랑 얘기해줄땐언제고... 내가 그사람 엘러베이트에서 만났다는 소릴했더니... 울며 대꾸도 안하는 그여자... 이건 무슨 시츄에이션이란 말입니까... 그후 여자분은 친구만나서 나이트간다면 저보고 가라구하더군요... .... ... 그것도 다신 안볼것처럼... 젠장 난 뭐냐... 세컨드? 그정도도 안되는 놈이였나... 그럼 여태까지 여자분의 행동이 이해가지않는 것이였습니다... 절 좋아한다고 했었고... 저도 좋아한다고 했었는데... 같이 1박2일로 여행도갔다왔었고... 물로 사귀는건아니였지만... 맘은있었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렇게 되서 100일좀넘는 만남이있은지... 이일로 인해 한 보름간 연락이 안됫습니다... 어느날 술먹구 전화가오더군요 어디야... 만나자... -_-......... 휴 그때 왜나갔는지... 지금 생각해도 제가 바보스럽습니다... 그렇게해서 서로 묵은감정 떨쳐내고 다시 아무일없단듯이 만나게됫습니다... 이제 2006년도로 접어드는군요... 스크롤의 압박 ... 여기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중간중간빼먹은 얘기가 너무많지만... 200일이넘는 만남동안 너무많은 일이있었기에... 다는 못올릴것같구요... 간략해서 올린다고 올리는건데도 너무기네요 ㅋ .... 그후 이런 관계가 쭈욱 이어졌습니다... 이여자분도... 마음못잡고 이리저리 왔다갔다하는가봅니다... 알고보니 저말고도 연락하는 남자가 몇명있더군요 저처럼 만나진않구요... 자기가 솔직히 다털어놓더군요 ... 만나달라는 사람 많다고 ... 저보고 그런얘기듣고 떨어지라 이건가하고 연락도안해봤습니다... 문자로 화를내더군요 연락도없냐... 이러식으로 연락해서 만나면 완전삐져있고... 이제곧 다음달에 전 군대를 갑니다... 이여자... 잡아야할까요 놓아야할까요... 이여자분 너무 힘듭니다... 감당안될정도로... 아무리 많이 이해할려해도... 이제는 서서히 지쳐가고있구요... 제가 잘못한것도 있겠지만... 이여자분 삐치는 정도가 너무심함니다... 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안하고... 완전 잠수탄다는... 그래놓고 기분풀리면 문자나 한통보내주고.. 그동안 저의 맘고생은 생각도 않는것처럼... ... 만난정이있는지... 아님 정말 사랑이란 감정으로 변해버린것인지... 이여자분의 단점까지다... 좋아보이고... 놓치지않고싶지만... 이여자분 만나서 너무많이 질려버려서... 이여자하고 끝내야할듯싶습니다... 끝낼것도없겠지요 어차피 사귀는것도아니였고 그냥 엔조이였을뿐이였을테니까요.... 오늘도 마지막으로 얼굴이나 보자고 해서 만나자고 제가 얘기해버렷습니다... 후회막급... 미련못버리는 제가 너무 밉네요... 지금은 여자분이 먼가에삐져서 연락도잘안되는 상황이지만.. 끝마무리가 깔끔해야... 미련이 없지않을까 하는생각에 오늘만나서 좋은 감정으로 헤어질려합니다 ~ 여자분들... 남자 너무 힘들게 하지마세요 ㅠ_ㅠ 전 사랑이 무섭습니다 이제 ㅠㅠ
우리 엔조이에요???
저혼자만의 짝사랑일수도있었겠지만... 쪽팔림을 무릎쓰고 이글을써봅니다...
2005년 학교를 휴학하고 인천에서 일을 할려고했었습니다...
그런데 자구일어나보니... 영문도 모른체.. 지방으로 누나에게 끌려갔습니다...
옷가게차린다고 옷가게좀 봐달라더군요 -_-;; 여성의류....
물론 알바한명두고 제가 관리하는것이였습니다
사건은 옷가게에서 한 한달~두달 일하면서 생겼습니다...
-------------------------------------------------------------------------
옷가게에서 일한지... 한달 두달 지났을무렵 알바생이... 사정이생겨서 그만둔다고 하더군요...
이걸어쩌나... 여자옷가겐데 남자인 나혼자 장사를 하게생긴겁니다...
저의 악필로 형광지에 알바구함 (직원구함) 이란 문구를 써서 문짝에 쩌억 ~~ 붙였습니다...
다시봐도 악필이더군요 ㅋㅋ
한 일주일이 지났을무렵... 한 여자분에게서 문자가 왔습니다 그디어 ... 알바생인가...하고말이죠..
그런데 이게왠걸... 문자내용이 저기 혹시 옷가게 일하시는 분이시죠? 이런 문자가왔습니다..
저는 네 맞습니다 라고 답장을 보냈죠... 답장이왔는데 엥... 저기요 한번 만나보고싶은데...
20평생 첨있는 일이라... 심장박동수는 급격히 뛰기 시작하고 혈색도 좋아지기시작했죠...ㅋㅋ
서로 싸이월드 주소 불러주고 서로 사직보고 아무튼 다음날 만나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여자분나이가 저보다 4살이나 많으시더군요...;;
다음날 약속을 잡고 저녁 9시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저는 가게문을 9시에 닫고 건너편 길에 서있는
그녀에게 갔습니다 ... 서로 뻘줌하게 길걷다가... 저보고 물으시더군요 ㅋ
술마실줄 아냐고... 이거 왜이럽니까 술.. 못마시는 사람도있어요 ㅋ 하고 같이 술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술집에 드러가서 술마시며 대화도하고 분위기 좋았습니다
제가 용기를 내서 말했습니다 저 ~ 전 누나 계속 만나보고싶은데... 사귈맘있으세요
이렇게 이상하게 말을 내뱉었습니다 -_-;;;
만난지 하루만에 ㅋㅋ 참 지금생각해봐도 섯불럿단 생각이드는군요
그러자 여자분께서 나이차이가 너무많고... 그래서 거절을하시더군요...
그후 술집을나와서 공원에 앉아서 두리서 여름날밤의 로맨스를 좀즐겼습니다 -_-;;
첨으로 여자분에게 어깨에 손도올려보고... 밴츠에앉아서 오붓하게있다가 헤어졌습니다..
그후 2틀후 다시 만나게 된그녀 ... 역시 술집을 가게됫습니다... 술이 절라쎈여잔가봅니다 -ㅅ-
술을 마시다가 그런저런 애기를 나누다 저희 누나께서 부르시는겁니다... 여기 어딘데... 같이오라고
-_-;; 어찌어찌해서 같이 가게됫습니다... 안그래도 술이 많이 취한 그녀와 저... 주는 술 안주는술
넙죽넙죽마셔되다가... 그여자분이 저희집에서 하루 자게됫습니다... 엥 분명히 전 거실에서
저희누나와 그여자분은 안방에서 잤는데 자고일어나보니... 왜 제가 안방에 그여자분과같이자고..
저희누나가 거실에서 자고있는지.. -_-;;; 이런 황당함이 ㅋ 어색함을 에서때어놓고..
저희누나는 출근하고 저희둘이서 밥을 먹고 헤어지게되었습니다... 제가 밥을 차려줬죠;;
그후에도 좋은감정으로 계속 연락을 했었습니다 한 100일이 지날무렵까지...
어느덧 100일지나서 ... 크리스 마스 이브날이 되였습니다 여기서부터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여자분이 처음 저만날때서부터 첫사랑하고 아주 안좋게 헤어졌다고... 하면서 아직도 못잊는다고
그런말을했었습니다... 그남자분 사는 데까지 저에게 알려주더군요... 좀 열받지만... 그래도
헤어졌으니 나에게도 기회가있지않을까하는 기대로 그여자분을 계속만나게되였구요...
그여자분의 첫사랑... 제가사는 아파트 ... 바로 윗층 같은 위치에 살고있더군요... 이런 황당한...
우연이있나... 아무튼 이브날에 ... 만나기로했었습니다... 슈퍼에갔다가 그여자분의 첫사랑이랑
어떻게 엘러베이트에서 둘이딱 마주친겁니다... 그분은 절모르겠지만 전 그분을 알고있는...
만나보니 열받더군요... 이딴사람때문에 그여자분이 그렇게 울고 속상해했었구나... 그남자분 어떻게
제가 딱알봤냐면... 여자분이 외모까지 말해줬었기때문입니다 -_-...
이브날에 여자분을 만나서 제가 옷가게에서 일을 하는관계로 돈도없고 ㅋ
그냥 옷한벌 선물해줬습니다 ... 좋아하더군요... 미안해하기도하고...
그렇게 1차에서 기분좋게 보내고 2차에가서... 그남자를 어제봤다는 얘기를했습니다...
그랬더니... 막울기시작하며 왜 그런얘기하냐고 대뜸 머라카더군요...
자기가 첫사랑 얘기해줄땐언제고... 내가 그사람 엘러베이트에서 만났다는 소릴했더니...
울며 대꾸도 안하는 그여자... 이건 무슨 시츄에이션이란 말입니까...
그후 여자분은 친구만나서 나이트간다면 저보고 가라구하더군요... .... ...
그것도 다신 안볼것처럼...
젠장 난 뭐냐... 세컨드? 그정도도 안되는 놈이였나...
그럼 여태까지 여자분의 행동이 이해가지않는 것이였습니다...
절 좋아한다고 했었고... 저도 좋아한다고 했었는데... 같이 1박2일로 여행도갔다왔었고...
물로 사귀는건아니였지만... 맘은있었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렇게 되서 100일좀넘는 만남이있은지... 이일로 인해 한 보름간 연락이 안됫습니다...
어느날 술먹구 전화가오더군요 어디야... 만나자... -_-.........
휴 그때 왜나갔는지... 지금 생각해도 제가 바보스럽습니다...
그렇게해서 서로 묵은감정 떨쳐내고 다시 아무일없단듯이 만나게됫습니다...
이제 2006년도로 접어드는군요... 스크롤의 압박 ... 여기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중간중간빼먹은 얘기가 너무많지만... 200일이넘는 만남동안 너무많은 일이있었기에...
다는 못올릴것같구요... 간략해서 올린다고 올리는건데도 너무기네요 ㅋ ....
그후 이런 관계가 쭈욱 이어졌습니다...
이여자분도... 마음못잡고 이리저리 왔다갔다하는가봅니다...
알고보니 저말고도 연락하는 남자가 몇명있더군요 저처럼 만나진않구요...
자기가 솔직히 다털어놓더군요 ... 만나달라는 사람 많다고 ...
저보고 그런얘기듣고 떨어지라 이건가하고 연락도안해봤습니다...
문자로 화를내더군요 연락도없냐... 이러식으로 연락해서 만나면 완전삐져있고...
이제곧 다음달에 전 군대를 갑니다... 이여자... 잡아야할까요 놓아야할까요...
이여자분 너무 힘듭니다... 감당안될정도로... 아무리 많이 이해할려해도...
이제는 서서히 지쳐가고있구요... 제가 잘못한것도 있겠지만...
이여자분 삐치는 정도가 너무심함니다... 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안하고...
완전 잠수탄다는... 그래놓고 기분풀리면 문자나 한통보내주고..
그동안 저의 맘고생은 생각도 않는것처럼... ...
만난정이있는지... 아님 정말 사랑이란 감정으로 변해버린것인지...
이여자분의 단점까지다... 좋아보이고... 놓치지않고싶지만...
이여자분 만나서 너무많이 질려버려서... 이여자하고 끝내야할듯싶습니다... 끝낼것도없겠지요
어차피 사귀는것도아니였고 그냥 엔조이였을뿐이였을테니까요....
오늘도 마지막으로 얼굴이나 보자고 해서 만나자고 제가 얘기해버렷습니다...
후회막급... 미련못버리는 제가 너무 밉네요...
지금은 여자분이 먼가에삐져서 연락도잘안되는 상황이지만.. 끝마무리가 깔끔해야... 미련이
없지않을까 하는생각에 오늘만나서 좋은 감정으로 헤어질려합니다 ~
여자분들... 남자 너무 힘들게 하지마세요 ㅠ_ㅠ
전 사랑이 무섭습니다 이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