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지펠' 냉장고와 KTF 'K-머스'의 CF에 등장한 그녀는 특유의 도회적인 세련미를 뽐내며 당대 최고의 광고모델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따라 김남주는 지난해 계약했던 39쇼핑, 라끄베르 화장품 등과 재계약이 유력시되고 있다. 지난해 MBC TV 주말극 '그여자네 집' 이후 계속된 김남주의 CF 대박행진은 2년째 기세가 꺾일줄 모르고 있다.
지인텍 '세븐라이너', 동양매직 등의 CF를 포함해 연간 15억원 이상의 개런티를 기록했던 김남주는 올들어 더욱 많은 광고출연 제의가 줄을 잇고 있다. 리바트 가구, 비비안, 테이스터스 초이스의 CF를 통해 지난 3월 초 이미 10억원 이상의 개런티를 훌쩍 뛰어넘었다.
또 이영애의 바통을 이어받아 '지펠'의 모델로 발탁된 그녀는 KTF 'K-머스'와 단발 3억5000만원의 개런티를 받아 최고 개런티를 갱신했다. 앞으로 재계약할 광고만 따져도 올해 개런티 20억원 돌파는 이미 예약해 놓은 셈. 스타가 한 편의 드라마로 이처럼 많은 광고 수입을 올린 것은 전례 없는 일이다. 1년 가까이 활동을 쉬고 있는 김남주의 광고효과가 이처럼 식을 줄 모르는 것은 광고를 통해 그녀의 이지적인 도시여성 이미지가 크게 어필하고 있기 때문으로 평가되고 있다.
김남주는 광고는 물론, SBS TV 새 주말 드라마와 10여편의 영화로부터 밀려드는 러브콜을 받고 있지만, 요지부동이라 제작진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
CF 퀸 김남주, 올 개런티 20억 돌파 떼논당상
톱탤런트 김남주의 몸값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삼성전자 '지펠' 냉장고와 KTF 'K-머스'의 CF에 등장한 그녀는 특유의 도회적인 세련미를 뽐내며 당대 최고의 광고모델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따라 김남주는 지난해 계약했던 39쇼핑, 라끄베르 화장품 등과 재계약이 유력시되고 있다.
지난해 MBC TV 주말극 '그여자네 집' 이후 계속된 김남주의 CF 대박행진은 2년째 기세가 꺾일줄 모르고 있다.
지인텍 '세븐라이너', 동양매직 등의 CF를 포함해 연간 15억원 이상의 개런티를 기록했던 김남주는 올들어 더욱 많은 광고출연 제의가 줄을 잇고 있다.
리바트 가구, 비비안, 테이스터스 초이스의 CF를 통해 지난 3월 초 이미 10억원 이상의 개런티를 훌쩍 뛰어넘었다.
또 이영애의 바통을 이어받아 '지펠'의 모델로 발탁된 그녀는 KTF 'K-머스'와 단발 3억5000만원의 개런티를 받아 최고 개런티를 갱신했다.
앞으로 재계약할 광고만 따져도 올해 개런티 20억원 돌파는 이미 예약해 놓은 셈.
스타가 한 편의 드라마로 이처럼 많은 광고 수입을 올린 것은 전례 없는 일이다. 1년 가까이 활동을 쉬고 있는 김남주의 광고효과가 이처럼 식을 줄 모르는 것은 광고를 통해 그녀의 이지적인 도시여성 이미지가 크게 어필하고 있기 때문으로 평가되고 있다.
김남주는 광고는 물론, SBS TV 새 주말 드라마와 10여편의 영화로부터 밀려드는 러브콜을 받고 있지만, 요지부동이라 제작진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
스포츠조선
~~부러비..누군 1억 모으기도 힘든 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