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역쉬~ 할일음는 갱뤼 ㅡㅡ;;

삼월이200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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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역쉬~ 할일음는 갱뤼 ㅡㅡ;; 으.... 오늘도 할일 음씨롱....컴질 하공... ㅡㅜ 흑~ 도시락 여전히 까묵고...

십자수도 가져와서 해볼라공 했는데...것도 하다 걍 치우고...

다시...컴질...오늘도 역쉬~ 할일음는 갱뤼 ㅡㅡ;;

 

젠장할...기존에 내가 알고 모든일을...슬금슬금 까묵고 있는 느낌이고...

오늘 같이 있는 분에게 물었다...

삼월이 : "이렇게 일없이 탱탱 놀구두 과연 월급이 나올까요~?"

그분    : "아마 다 주진 않고........... 나도 잘 몰겠다..." 

 

윽...이 모호한 말이 어딨단 말이요...

어여 빨랑 나의 선택의 시간이나 왔음 하는데...

덴장.... 왜케 나날이 갈수록 시간 허비한것 같공...

재취업을 할수 있는 그 시간마져 뺏긴것 같아...더 암울하고~

몇칠전엔 밖에 잠깐 나갔드랬는데...그길로 확~~~~~~~~ 집에 가고 싶은 충동이...

그래도 우짜피 한달되가는거...첫월급 받을때까정은....버티자~!!!!

 

제발 정착할수 있는 직장을 만나~서 일도 하구 싶공...예전의 활기차던 나의 모습을...찾았으면...하는 바램이~~~~ 오늘도 역쉬~ 할일음는 갱뤼 ㅡㅡ;;

 

이렇게 오늘도 탱탱거림서...널다가...퇴근 시간만...기다립니다...훌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