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빠른년생입니다. 뭐 초중고 다닐 때는 신경 안썼어요... 그냥 몇학년이다 라고 말했으면 됐으니깐요~~ 근데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아이들하고 술을 먹으러 갈때부터~~ 참 난감하더라구요. 생일이 빨라서~~ 저 때문에 여러 술집에서 거절 당했습니다. ㅜ.ㅠ 친구들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좀 억울하더라구요. 같이 공부하고 같이 졸업했는데~~~ 그리고 대학오고 나서도 참 애매하더라구요. 특히 전 재수하고 대학을 갔거든요. 그러니 어떤이는 저한테 언니~~ 어떤이는 누구야~~ 그냥 각자가 부르면 상관없는데~~이렇게 셋이 만나면 참 이상해집니다. A는 저한테 언니라하고 B는 저한테 야라고 하고 A,B 서로 야라고 하고.... ㅡ.ㅡ 그리고 사람들이 나이 물어볼때도 참 난감합니다. 그냥 년대로 따져서 나이 말하면, 너 왜 나이줄이냐고 뭐라고 하고~~ 그래서 한살 올려서 나이 말하면, 언니 대접받고 싶냐고 하고~~ 그래서 빠른년생인 걸 얘기하면, 빠른년생인거 유세하냐고 하고~~ 뭐 이런것들은 다 장난으로 얘기하는 거지만~~ 그래도 나이 물어볼때 살짞 애매해집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빠른이면 한살 더 버는거다라고 하는데~~ 솔직히 저 이런 느낌 못받았습니다.ㅡ.ㅜ 어차피 재수한거 똑같이 되는거고~~ 혹시 취업할 때 유리한가 싶더니~그건 또 아닌거 같고~~ 참 중간에 낑겨서~~넘 애매모호만 하답니다~~ 다행히 없어졌긴 하지만~~~이미 많은 빠른년생들이 있죠~~ 빠른년생 여러분들은~~ 나이 물어볼때 뭐라고 하십니까???ㅜ.ㅠ
너무 애매한 빠른년생~~
저는 빠른년생입니다.
뭐 초중고 다닐 때는 신경 안썼어요...
그냥 몇학년이다 라고 말했으면 됐으니깐요~~
근데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아이들하고 술을 먹으러 갈때부터~~ 참 난감하더라구요.
생일이 빨라서~~ 저 때문에 여러 술집에서 거절 당했습니다. ㅜ.ㅠ
친구들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좀 억울하더라구요.
같이 공부하고 같이 졸업했는데~~~
그리고 대학오고 나서도 참 애매하더라구요.
특히 전 재수하고 대학을 갔거든요.
그러니 어떤이는 저한테 언니~~ 어떤이는 누구야~~
그냥 각자가 부르면 상관없는데~~이렇게 셋이 만나면 참 이상해집니다.
A는 저한테 언니라하고
B는 저한테 야라고 하고
A,B 서로 야라고 하고.... ㅡ.ㅡ
그리고 사람들이 나이 물어볼때도 참 난감합니다.
그냥 년대로 따져서 나이 말하면,
너 왜 나이줄이냐고 뭐라고 하고~~
그래서 한살 올려서 나이 말하면,
언니 대접받고 싶냐고 하고~~
그래서 빠른년생인 걸 얘기하면,
빠른년생인거 유세하냐고 하고~~
뭐 이런것들은 다 장난으로 얘기하는 거지만~~
그래도 나이 물어볼때 살짞 애매해집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빠른이면 한살 더 버는거다라고 하는데~~
솔직히 저 이런 느낌 못받았습니다.ㅡ.ㅜ
어차피 재수한거 똑같이 되는거고~~
혹시 취업할 때 유리한가 싶더니~그건 또 아닌거 같고~~
참 중간에 낑겨서~~넘 애매모호만 하답니다~~
다행히 없어졌긴 하지만~~~이미 많은 빠른년생들이 있죠~~
빠른년생 여러분들은~~
나이 물어볼때 뭐라고 하십니까???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