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주부였던 전 일한지는 1년 반 정도 되네요..지금 32살 입니다.. 큰아이 7살 작은아이 5살 입니다.. 아침서부터 아이들 챙겨 나가기가 바쁩니다... 울 신랑 7시 30분에 나가고요... 그러고 일하고 집에 오면 전 6시 10정도 됩니다.. 그때부터 또 전쟁이 시작이죠.. 아이들 와서 챙기고 집안일 하고 밥하고 빨래등.... 모든 주부들은 다 하는 일이지만.... 그러고 보면 엉덩이 붙이는 시간은 9시정도 됩니다... 울 신랑 일땜시 늦는다 회식이다 늦는다...일주일에 제시간에 들어온적 없습니다.. 전 일이 있어도 아이들 땜시 칼 퇴근해야 하고....회사에 눈치 쬠 보이죠... 저희 신랑 집안일 하나도 안합니다.. 아이들 목욕도 제가 다 시키고....아직까지 세탁기 돌리는 법도 모릅니다..결혼 8년차.. 근데 또 한가지 울 신랑 저 밖에 나가는거 무척 싫어합니다... 칭구들 만나는것도 싫고..심지어는 회식자리도 안 가면 안되냐고 하는 사람입니다.. 난들이 말하는 땡순이 입니다..일하고 집에와서 집안일 다 하고.. 그만 들려 해도 아이들 원비가 넘 많이 나가서 그만 들수도 없고... 한날은 제가 힘들다고 설거지 청소기좀 돌려 달라니간 성질 내드라고요.. 그러더나 그 담날 술 억수로 먹고 와서 힘들어서 이혼하자 합니다.. 내 잔소리가 넘 힘들다 합니다.. 회사에서 힘들일도 있고 몸이 힘들때가 있지 않습니까? 손하나 까닥하기 싫을때.. 아이들은 챙겨야 하고..그럴때 조그만 도와주면 되는걸... 첨엔 회사다닐때 의처증 까지 있어 그만 두라 하더니 이젠 힘들어서 그만 둔다 하면 조금만 참으라 합니다... 어떡게 가사일을 분담해서 해야할지...참고로 늘 울 신랑 늦게 오는데..용 전 힘들고요.............................
이혼하자 하네요.........답답해요...
전업주부였던 전 일한지는 1년 반 정도 되네요..지금 32살 입니다..
큰아이 7살 작은아이 5살 입니다..
아침서부터 아이들 챙겨 나가기가 바쁩니다...
울 신랑 7시 30분에 나가고요...
그러고 일하고 집에 오면 전 6시 10정도 됩니다..
그때부터 또 전쟁이 시작이죠..
아이들 와서 챙기고 집안일 하고 밥하고 빨래등....
모든 주부들은 다 하는 일이지만....
그러고 보면 엉덩이 붙이는 시간은 9시정도 됩니다...
울 신랑 일땜시 늦는다 회식이다 늦는다...일주일에 제시간에 들어온적 없습니다..
전 일이 있어도 아이들 땜시 칼 퇴근해야 하고....회사에 눈치 쬠 보이죠...
저희 신랑 집안일 하나도 안합니다..
아이들 목욕도 제가 다 시키고....아직까지 세탁기 돌리는 법도 모릅니다..결혼 8년차..
근데 또 한가지 울 신랑 저 밖에 나가는거 무척 싫어합니다...
칭구들 만나는것도 싫고..심지어는 회식자리도 안 가면 안되냐고 하는 사람입니다..
난들이 말하는 땡순이 입니다..일하고 집에와서 집안일 다 하고..
그만 들려 해도 아이들 원비가 넘 많이 나가서 그만 들수도 없고...
한날은 제가 힘들다고 설거지 청소기좀 돌려 달라니간 성질 내드라고요..
그러더나 그 담날 술 억수로 먹고 와서 힘들어서 이혼하자 합니다..
내 잔소리가 넘 힘들다 합니다..
회사에서 힘들일도 있고 몸이 힘들때가 있지 않습니까? 손하나 까닥하기 싫을때..
아이들은 챙겨야 하고..그럴때 조그만 도와주면 되는걸...
첨엔 회사다닐때 의처증 까지 있어 그만 두라 하더니 이젠 힘들어서 그만 둔다 하면
조금만 참으라 합니다...
어떡게 가사일을 분담해서 해야할지...참고로 늘 울 신랑 늦게 오는데..용
전 힘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