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둥이 남편의 변명 (실화)

빙벽200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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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아주건실하고 평범하고 착한? 아저씨가 미모의 여직원과
어쩌다 바람이 났다더군요....
(고백에 의하면 마지막 선은 넘지 않았다는..)
생전 처음 바람을 피는 우리의 아저씨...그 여자와 팔짱을 끼고
아..우리자기 아우 이뻐.. 이런 낯뜨거운 생쇼를 하면서 밤거리를
걷다가....걷다가 ....마주친 사람이 하필 부인 이였던 것입니다....
당황한 남편......그는 부인에게 변명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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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보....인사해....내 처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