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스킨쉽

톡걸~♥200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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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을 자제하지 못했다

 

그의 손에 내 몸을 맡기기로 했다

 

그가 단추를 하나,둘 마지막 단추까지 다 열자

 

새하얀 나의 속살이 드러났다

 

그가 얼굴에 홍조를 띄우며

 

"니꺼 정말 한채영 만하구나" 부끄*ㅡㅡ*

 

"불끄면 안돼? "너무 부끄러워 내가 물었다

 

"내 눈에 니 아름다운 몸을 담고싶어" 그가 다가와 속삭이곤

 

내 귀를 살짝 깨물었다

 

"ㅇ ㅏ~" 아주작은 신음 소리에 그가 흥분을 했나보다

 

갑자기 저돌적으로 다가온다. 그의 입술이 내 입술을 훔친다

 

마치 혀가 진동 칫솔같다. 이곳저곳 슥슥 문질러준다

 

그리곤 그의 입술이 내 가슴으로 다가온다

 

ㅇ ㅏ..과도한건 안좋다고 울 리자가 그랬는데

 

리자님 과도한 스킨쉽도 허용이 안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