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정도 된 친구랑 화해하고 싶어요~-_-;;

얼음공쥬~2006.03.30
조회3,011

 

몇번 글올리려다 실패하고...지금 이렇게 올립니다..;;

프로필에 있는 사진들.. 전부 다 저 본인입니다..

그 친구가 보고..

오해를 풀었음 해서요...

그 친구의 프라이버시로 인해... 자세한 설명은 안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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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겐 20년 가까이 되는 친구가 있습니다...

유치원 다닐때부터...

사회나와서까지...

멀리 떨어져서도... 꼭 연락은 하는 친구였죠...

물론,...

학교 다닐땐 엄청 싸우기두 많이 싸우고... 오해두 많았었구... 그래두... 다시 화해하고 친하게 지내던.. 그런 친한 친구 사이였죠...

저에겐....날위해 울어줄 친구가 3명 있었죠....

한친군... 하늘나라루 넘 빨리 가버렸구....

한친군... 멀리서 살죠.,...

그리고... 제가 말할려는.. 이친구.... 젤 오래된 친구이기두 하죠...

이친구는... 저완 무지 달라서... 오히려... 그것이 더 좋았어요...

이쁘기두... 엄청 이쁘고.... 성격두 좋고...

그래두... 엄청 믿는 친구였기에...

남자를 사궈도... 맨첨으로 소개해줘도... 아무런... 의심이 없는 친구였죠....

 

그런데... 몇달전....

작년 7월달쯤....

다른 한 친구로 인해.. 그친구가... 저를 오해할일이 생겨버렸습니다...

왜 오해했는지... 난중에서야... 알았죠...

한마디루... 다른 친구가 저랑... 친구사이를 이간질 한거였더군요...((그뒤로 이야기 한적이 없어서... 이 사실에 대한건 저두 잘 모릅니다... 그냥... 대충 정황상... 이간질 한거였더군요...))

한데....

그뒤로... 친구에게서 연락두 없더군요... 전혀~

저두... 오해할일이 있었기에... 맨첨은 황당하고.. 화두 나서.. 저두 연락을 안했었습니다...

그런데... 화도 풀리고 ... 그래서... 이친구에게...

연락을 할려니...전화번호가 바꿨더군요....

쪽지두 날려봤고... 방명록에다.. 글도 남겨놨었는데... 전혀 답장두 없더군요...

오해를 풀어줄려구.. 자세하게 설명도 했었는데... 전혀 답장이 없더구만요~

예전엔....

무슨일이 있어두... 연락하던 사이였는데...ㅜㅜ;;

넘넘 속상합니다...

작년 7월달이니...

건 반년을 고민합니다...

맨첨은 화도 나서... 밤잠을 못이뤘는데...

지금은... 맘이 넘 아프더군요....ㅠㅠ;

소중한 친구하나... 잃은것 같아서...

 

이친구랑...

화해할 길이 없을까요?????

그 친구가 이글을 보고... 연락이나 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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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내가... 너에게 실수한일이 있었다면... 이해하길 바란다...

이글 읽으면... 누군지 알겠지????

오해풀고... 연락이나 하자....

다른 친구들은 연락을 안해두... 별루 상관없는데...

너랑 연락을 안하니....

맘이 넘 아프다...

내가 원래...몬났잖어...

속좁고... 삐치기두... 잘 삐치잖어... 니가 이해해....

넘넘... 고민하다...

여기에 글 남긴다....

무슨일이 있던간에... 이야기나 해보자....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병술년 한해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랄게요~

복두...

마니 마니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