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여기 공감톡 매일 들어와서 보는게 아니고 아주 가끔씩와서 보구 즐기곤한답니다.. 제가 이 글을 쓰게된 이유는 정말 황당하지만 열받는일 이 생겼기 때문에..그리고 여러분에게 공감얻을려고 이글을 쓰게되었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참고로 네이버지식이 나쁘다는게 아닙니다.. 제가 잘못알아서 그런겁니다.. ----------------------------------------------------------------------------------- 지금으로부터 5년전이야기입니다 그때를회상하며 현재형으로 쓰겠습니다.. 저는 서울 마포구에사는 중학생 남자입니다.. 전 서울 마포구에 사는데요.. 그곳에서 태어났고 지금까지 쭉 살아온 사람입니다. 제 친구중에 1명도 저랑같이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1학년까지 쭉 저랑 같이 다니면서 진한 우정을 쌓은 한 친구가 거제도로 전학 가게되었습니다.. 전 거제도가 어디에있는지 전혀몰랐습니다..단 아는 정보가 있다면 섬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2번째로 큰 섬 그정도만 아는 무식한 학생입니다.. 여름방학이 되었습니다.. 전 그친구얼굴도보고 그친구가 사는 섬 구경도 가고싶었습니다. "나 너네집에 가도되?" 그 친구는 흔쾌히 승낙했습니다.. 과연 서울에서 어떻게 거제도까지갈까?? 일단 그친구한테 대충 어떻게 가야하는지 물었습니다. 그친구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서울역에서 기차타고 부산까지와서.. 부산에서 배타고 오면 된다고.. 전 여기서 멀어? 했더니 그친구하는말이 엄청 멀어.. 우리 제주도갔을때보다 더 오래걸릴껄? 그친구는 시간상으로 이야기했나봅니다.. 그땐 비행기타고 간 터라서;; 전 그말을 듣고 아 그까짓것 쉽네 하고선 저 혼자서 곧장 출발했습니다.. 예상대로 전 무궁화 열차타고 서울역..12:20....기차를 타고 부산역..18:07 시쯤 도착하게되었습니다. "아 왜케 먼거야 ㅡㅡ; 드뎌 부산역이닷! 이제 배타고가면끝이다 "하고선 좋아했습니다 전 그전날 네이버지식in에서 가르쳐준데로 부산역에서 내려서 택시를 타고 부산항연안여객터미널로 내렸습니다.. 이제 사건은 여기서 터지게되었습니다.. 어떤 무식한 놈의 말을 들은 전 "바보" " 멍따" 였습니다.. 전 혹시 몰라 그친구한테 전화를 걸었는데 받지 않는것였습니다..;[왠 운명의 장난] 전 네이버지식인의 말을 듣고 제주도를 가게되었습니다.. 한 네이버지식인의 말은 이러합니다.. <<부산에서 거제도 가는방법은 참 쉽습니다. 우선 배를 타야합니다.. 부산역에서 부산항연안여객터미널로 가신후 거기서 제주도를 가시기바랍니다.ㅋ[ㅋ에서 눈치깟었어야했는데..ㅠㅠ] 제주도에서 거제도로 가시면 손쉽게 가실수있습니다..^^>> 전 그때 마라도랑 착각했나봅니다.. 이야~ 그럼 나중에 그친구랑 또 제주도 놀려가야지 즐거운 마음에.. 제주도행 을탔습니다..[설호봉 이라고;;아시는분 아실겁니다..] 어떤 술 약간 취하신 아저씨가 묻더군요.. 너 어디가냐? 전 거제도간다고;; 그 아저씨께서 거제도?ㅎㅎㅎ 웃으시면서 장승포로 가는거 타야지..ㅎㅎㅎ 그러는거에요.. 전 술 취한 주제에 무슨;; 하고선 무시하고 그 배를 탓죠.. 근데 아저씨가 막 따라오는거에요.. 뭔가 중얼중얼하시면서 전 도망쳤습니다;;휴..돈뺏길뻔했네.. 무사히 탓습니다.. 전 너무 피곤한 나머지 잠이 들었습니다.. 한 1시간쯤지났을까?? 그친구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친구: 어디냐? 도착했냐?ㅋㅋ 나: 짐 배타고 가는중이야 ㅎㅎ [무식한놈] 친구;도착하면 전화해라 나:응 30분쯤 더 지났을까?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친구:어디냐? 나:짐 가는중이야..여기 해파리도 마니 보이고 좋댜 야~ 친구:너 데모크라시 배 타고 오는거 맞냐?? 나:뭔말이야 나 설호봉가는 배 타고 가는중인디; 친구:장난하냐?? 너 제주도 갈일있냐? 나:응 제주도 거쳐서 거제도 갈려고 친구:야..너 대체 무슨 정보 얻고 가는거야..중얼중얼중얼중얼...더 멀거든 너 헛고생했다 ㅉㅉ 이러는 겁니다 ㅡㅡ; 전 그때서야 사태파악을했습니다.. 전 속았다는걸 친구한테 들었습니다.. 배는 전속력으로 달리는거 같았습니다..다시 되돌아가는 수 없는일;;; 그 이후 이야기는 너무 길어서 생략하겠습니다..더하다간 제가 더 열받아서 뻗을지경;; 대충 이런 이야긴데요.. 여러분 네이버지식 너무 믿지맙시다.. 저도 여태껏 믿어왔지만 믿지 못할지식도 많다는것을 ㅡㅡ; 제친구는 이런말을 하더군요.. 군대갈때 어떤 곳은 총을 사가지고 가야한다고;;; 그말은 일리 있는말이지만 이 정보도 거짓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초딩들이 답해놓은답도 많고..이상하고 야한 이야기도 써놓구 욕설은 물론 이상한말을 마니 써놓으신분이 많은거같애요. 아닌것도 많지만;;; 이상 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악플하셔도 상관없습니다.. 전 이미 저 자신한테 욕을했고 앞으로 정확한 정보 찾아야겠다고 다짐했으며 반성하였으니깐 괜찮습니다..이상입니다.. ----------------------------------------------------------------------------------- 부모님은 타지로 여행겸 볼일 보러 나가셧구요.. 전화로 친구집간다고 허락맡았습니다. 의심은 했으나 친구가 전화를 받지않았구..그당시 매우 피곤한 상태였으며 술취한 아저씨의 말을 믿을수없었습니다.. 제주도의 관해 좋은추억이 많고 해서 그랬습니다~! 네이버지식인의 여러가지 답변들이있었으나 귀찮은관계로....그리고 가장 리플이 많았었습니다.. 동의하는분도 많으셧구 ㅡㅡ;
정말 황당한일 네이버지식 믿을게 못되네 ㅉ
안녕하세요..전 여기 공감톡 매일 들어와서 보는게 아니고 아주 가끔씩와서 보구 즐기곤한답니다..
제가 이 글을 쓰게된 이유는 정말 황당하지만 열받는일 이 생겼기 때문에..그리고 여러분에게
공감얻을려고 이글을 쓰게되었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참고로 네이버지식이 나쁘다는게 아닙니다.. 제가 잘못알아서 그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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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5년전이야기입니다
그때를회상하며 현재형으로 쓰겠습니다..
저는 서울 마포구에사는 중학생 남자입니다..
전 서울 마포구에 사는데요.. 그곳에서 태어났고 지금까지 쭉 살아온 사람입니다.
제 친구중에 1명도 저랑같이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1학년까지 쭉 저랑 같이
다니면서 진한 우정을 쌓은 한 친구가 거제도로 전학 가게되었습니다..
전 거제도가 어디에있는지 전혀몰랐습니다..단 아는 정보가 있다면 섬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2번째로 큰 섬 그정도만 아는 무식한 학생입니다..
여름방학이 되었습니다.. 전 그친구얼굴도보고 그친구가 사는 섬 구경도 가고싶었습니다. "나 너네집에 가도되?" 그 친구는 흔쾌히 승낙했습니다..
과연 서울에서 어떻게 거제도까지갈까?? 일단 그친구한테 대충 어떻게 가야하는지 물었습니다.
그친구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서울역에서 기차타고 부산까지와서.. 부산에서 배타고 오면 된다고..
전 여기서 멀어? 했더니 그친구하는말이 엄청 멀어.. 우리 제주도갔을때보다 더 오래걸릴껄?
그친구는 시간상으로 이야기했나봅니다.. 그땐 비행기타고 간 터라서;;
전 그말을 듣고 아 그까짓것 쉽네 하고선 저 혼자서 곧장 출발했습니다..
예상대로 전 무궁화 열차타고 서울역..12:20....기차를 타고 부산역..18:07 시쯤 도착하게되었습니다.
"아 왜케 먼거야 ㅡㅡ; 드뎌 부산역이닷! 이제 배타고가면끝이다 "하고선 좋아했습니다
전 그전날 네이버지식in에서 가르쳐준데로 부산역에서 내려서 택시를 타고 부산항연안여객터미널로
내렸습니다.. 이제 사건은 여기서 터지게되었습니다..
어떤 무식한 놈의 말을 들은 전 "바보" " 멍따" 였습니다..
전 혹시 몰라 그친구한테 전화를 걸었는데 받지 않는것였습니다..;[왠 운명의 장난]
전 네이버지식인의 말을 듣고 제주도를 가게되었습니다..
한 네이버지식인의 말은 이러합니다..
<<부산에서 거제도 가는방법은 참 쉽습니다.
우선 배를 타야합니다.. 부산역에서 부산항연안여객터미널로 가신후
거기서 제주도를 가시기바랍니다.ㅋ[ㅋ에서 눈치깟었어야했는데..ㅠㅠ]
제주도에서 거제도로 가시면 손쉽게 가실수있습니다..^^>>
전 그때 마라도랑 착각했나봅니다.. 이야~ 그럼 나중에 그친구랑 또 제주도 놀려가야지
즐거운 마음에.. 제주도행 을탔습니다..[설호봉 이라고;;아시는분 아실겁니다..]
어떤 술 약간 취하신 아저씨가 묻더군요.. 너 어디가냐? 전 거제도간다고;;
그 아저씨께서 거제도?ㅎㅎㅎ 웃으시면서 장승포로 가는거 타야지..ㅎㅎㅎ
그러는거에요.. 전 술 취한 주제에 무슨;; 하고선 무시하고 그 배를 탓죠..
근데 아저씨가 막 따라오는거에요.. 뭔가 중얼중얼하시면서 전 도망쳤습니다;;휴..돈뺏길뻔했네..
무사히 탓습니다..
전 너무 피곤한 나머지 잠이 들었습니다.. 한 1시간쯤지났을까??
그친구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친구: 어디냐? 도착했냐?ㅋㅋ
나: 짐 배타고 가는중이야 ㅎㅎ [무식한놈]
친구;도착하면 전화해라
나:응
30분쯤 더 지났을까?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친구:어디냐?
나:짐 가는중이야..여기 해파리도 마니 보이고 좋댜 야~
친구:너 데모크라시 배 타고 오는거 맞냐??
나:뭔말이야 나 설호봉가는 배 타고 가는중인디;
친구:장난하냐?? 너 제주도 갈일있냐?
나:응 제주도 거쳐서 거제도 갈려고
친구:야..너 대체 무슨 정보 얻고 가는거야..중얼중얼중얼중얼...더 멀거든 너 헛고생했다 ㅉㅉ
이러는 겁니다 ㅡㅡ; 전 그때서야 사태파악을했습니다..
전 속았다는걸 친구한테 들었습니다..
배는 전속력으로 달리는거 같았습니다..다시 되돌아가는 수 없는일;;;
그 이후 이야기는 너무 길어서 생략하겠습니다..더하다간 제가 더 열받아서 뻗을지경;;
대충 이런 이야긴데요.. 여러분 네이버지식 너무 믿지맙시다..
저도 여태껏 믿어왔지만 믿지 못할지식도 많다는것을 ㅡㅡ;
제친구는 이런말을 하더군요.. 군대갈때 어떤 곳은 총을 사가지고 가야한다고;;;
그말은 일리 있는말이지만 이 정보도 거짓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초딩들이 답해놓은답도
많고..이상하고 야한 이야기도 써놓구 욕설은 물론 이상한말을 마니 써놓으신분이 많은거같애요.
아닌것도 많지만;;; 이상 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악플하셔도 상관없습니다.. 전 이미 저 자신한테 욕을했고 앞으로 정확한 정보 찾아야겠다고 다짐했으며 반성하였으니깐 괜찮습니다..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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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은 타지로 여행겸 볼일 보러 나가셧구요.. 전화로 친구집간다고 허락맡았습니다.
의심은 했으나 친구가 전화를 받지않았구..그당시 매우 피곤한 상태였으며 술취한 아저씨의
말을 믿을수없었습니다.. 제주도의 관해 좋은추억이 많고 해서 그랬습니다~! 네이버지식인의
여러가지 답변들이있었으나 귀찮은관계로....그리고 가장 리플이 많았었습니다..
동의하는분도 많으셧구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