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차례나 전과가 있는 50대가 술값을 내지 않다 경찰에 붙잡히자 다른 사람 이름과 나이를 대다가 들통이 나 다시 쇠고랑을 찼다. 경북 안동경찰서는 지난 2일 안동시내 모 가요주점에서 51만원어치의 술과 안주를 먹고 돈을 내지 않은 혐의(사기)로 김모씨(50ㆍ주거부정)를 5일 구속했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전과가 폭력과 사기 등 63차례로 총 징역기간도 11년3개월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 관계자는 "김씨가 무전취식으로 빠져나가려고 해 지문을 감식해 보니 다른 경찰서에서 이미 수배중이었다"면서 "전과가 이렇게 많은 사람은 처음 본다"고 혀를 내둘렀다.
어?] 전과 63범 술값 안 내려다... '또' 쇠고랑
63차례나 전과가 있는 50대가 술값을 내지 않다 경찰에 붙잡히자 다른 사람 이름과 나이를 대다가 들통이 나 다시 쇠고랑을 찼다. 경북 안동경찰서는 지난 2일 안동시내 모 가요주점에서 51만원어치의 술과 안주를 먹고 돈을 내지 않은 혐의(사기)로 김모씨(50ㆍ주거부정)를 5일 구속했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전과가 폭력과 사기 등 63차례로 총 징역기간도 11년3개월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 관계자는 "김씨가 무전취식으로 빠져나가려고 해 지문을 감식해 보니 다른 경찰서에서 이미 수배중이었다"면서 "전과가 이렇게 많은 사람은 처음 본다"고 혀를 내둘렀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