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바탕 .
콧짱
2006.03.31
조회
59
한바탕 태풍이 몰아치고
너무 잠잠해졌다.
이젠 적막감마저 든다.
나만이 느끼는 생각일까??
폭풍전야..
과연 옳은 표현이다.
다들 표정이 상상이 간다.
먹잇감을 잃은 야수...
한바탕 .
한바탕 태풍이 몰아치고
너무 잠잠해졌다.
이젠 적막감마저 든다.
나만이 느끼는 생각일까??
폭풍전야..
과연 옳은 표현이다.
다들 표정이 상상이 간다.
먹잇감을 잃은 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