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무섭게 오십센치 자를 들고 기강을 잡으려고 노력하지만 잠시 뿐 금세 자기네끼리 얘기하는 걸 들어보면 정말 심각합니다.
나이를 먹으면서 학생때 쓰던 은어나 속어는 많이 잊어버려서 기억도 안나는데.. 아이들이 자주쓰는 단어들 때문에 나도 저랬나 하답니다..
존x, X친, 개X, 병X, X랄....욕은 기본이예요..에효.
헌데..아이들만 탓할문제는 아닌거 같습니다.
그나마 초등학교에선 덜 하지만..
갓 졸업하고 중학교에 들어간 아이들 얘기를 들으면..어쩜..교사들도 막말을 교탁앞에서 사용하는지...
흥분을 참을수가 없네요. 요즘 아이들 제가 봐도 대략 짐작은 간답니다만.....
선생이란 사람들이 아이들한테 쓰는 말은 거의 언어 폭력에 가깝더군요.
정말...그..몰래 카메라 같은 걸로 현장 추적을 하고싶을 만큼...교사에게도 반성이 필요하단 생각을 합니다. 저도 교육학에 많은 관심이 있는 사람으로써...
직접 공교육계에서 일하고 싶었으나...여러 사정과 이유로..그러지 못했지만....
그렇게 열심히 공부하고 어렵게 얻은 교사 자격을 가지고 왜그리 아이들에게 상처를 많이 안겨다 주는건지.....안타깝습니다.
유아 교육에선 아이들 인성에 혹여 피해라도 갈까봐 늘 유아 입장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도록 노력하는데 이거..의무교육인 학교에선 교사들의 사고가 잘못된것인지...
참..우리 나라 모든 교사들이 그렇다고 말하는건 아닙니다. 제가 아이들의 눈에서 바라본 학교 교육의 문제점을 어느정도 인식해야 겠단 생각에서 말하는 겁니다. 좀더 모두가 아이들 교육에 좀더 적극적여야 하지 않나 하는...이밤에 불현듯 교육 운동가가 된것 같은 기분으로 장문의 길을 씁니다.
요즘 아이들...
전..학원에서 초등학생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선생입니다.
선생이란 단어가 좋아서라기 보다 아이들이 좋아서...이 직업을 계속 할 생각인데요..
한명한명 사랑스런 아이들이 때론 밉상일때도 많습니다.
그 작은 입에서 나오는 말들은 어찌나..거친지...
가끔 무섭게 오십센치 자를 들고 기강을 잡으려고 노력하지만 잠시 뿐 금세 자기네끼리 얘기하는 걸 들어보면 정말 심각합니다.
나이를 먹으면서 학생때 쓰던 은어나 속어는 많이 잊어버려서 기억도 안나는데.. 아이들이 자주쓰는 단어들 때문에 나도 저랬나 하답니다..
존x, X친, 개X, 병X, X랄....욕은 기본이예요..에효.
헌데..아이들만 탓할문제는 아닌거 같습니다.
그나마 초등학교에선 덜 하지만..
갓 졸업하고 중학교에 들어간 아이들 얘기를 들으면..어쩜..교사들도 막말을 교탁앞에서 사용하는지...
흥분을 참을수가 없네요. 요즘 아이들 제가 봐도 대략 짐작은 간답니다만.....
선생이란 사람들이 아이들한테 쓰는 말은 거의 언어 폭력에 가깝더군요.
정말...그..몰래 카메라 같은 걸로 현장 추적을 하고싶을 만큼...교사에게도 반성이 필요하단 생각을 합니다. 저도 교육학에 많은 관심이 있는 사람으로써...
직접 공교육계에서 일하고 싶었으나...여러 사정과 이유로..그러지 못했지만....
그렇게 열심히 공부하고 어렵게 얻은 교사 자격을 가지고 왜그리 아이들에게 상처를 많이 안겨다 주는건지.....안타깝습니다.
유아 교육에선 아이들 인성에 혹여 피해라도 갈까봐 늘 유아 입장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도록 노력하는데 이거..의무교육인 학교에선 교사들의 사고가 잘못된것인지...
참..우리 나라 모든 교사들이 그렇다고 말하는건 아닙니다. 제가 아이들의 눈에서 바라본 학교 교육의 문제점을 어느정도 인식해야 겠단 생각에서 말하는 겁니다. 좀더 모두가 아이들 교육에 좀더 적극적여야 하지 않나 하는...이밤에 불현듯 교육 운동가가 된것 같은 기분으로 장문의 길을 씁니다.
글을 읽다가 혹, 교사로 근무하는 분들은 너무 오해하지 마시구요....
사는 얘기라 길래...그냥 제 생각을 적어보았답니다.
요지는 언어를 순화하자~!! 입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