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무슨 신내림만 안받았을뿐... 정말 제 스스로가 오싹할만큼 직감이 딱 적중해 버립니다....ㅡㅡ 그중 제일 기가찬 사건을 불겠사옵나이니옵나이다..............................................!!! 제 남친 저를 첨만나고 꼬시려고 작업들어올때.... 은근~히...평범하면서도 짠,,,한 감동을 때려주는 멘트를 날렸더랬습니다... 차에타서 벨트하고 출발하기 직전... " 여기 이 조수석에 여자가 앉는건 니가 첨이고 마지막이야..." ^^* 부끄부끄... (그 모습이 당시엔 어찌나~ 완전 샤방~스러웠던쥐...;;) 너무 심하게 감동을 먹어줬더랬습니당... 평생을 잊지 못할만큼.... 그렇게... 남친의 완전한 여자가 되어가고 있던 1년후.... 그 무렵.... 저는 하루하루 아르바이트하느라 정신없이 바쁘고 하루죙~일 빡시고 고덴 나날을 보내던 어느날... 일마치고 집에와서 잠을 잤어요...너무나 피곤함에 바로 골아떨어졌죠... 근데 꿈에 내 사랑 남친이 나오는게 아닙니까?.... 저야뭐 그냥 그때쯤 거의 자주 볼수 없었던 남친이 출연해 주는것만으로도 좋아라 했습니다. 근데.......... 근데...... 꿈이 좀.....거시기 하더라구요.....?... 남친은 운전하고 있고.... 조수석엔...제가 아닌 다른여자가 앉아있었죠....버저시.......지자리인냥... 저요?.......저도 있었어요.... 그 차안에..... 뒷좌석에............ 그 둘사이의 딱 중앙에.... 아주 없어보이는 움추려진 자세로...앞에 두사람의 눈치를 보는듯.....나참....-_- 저는 꿈이였지만 그 꿈안에서 조차 제가 왜 뒷좌석에 그러구 있는지를 도통 알수가 없었습니다... 그저...초라하게....초라하게...... 조수석에 여자...... 뒤를 흘깃흘깃 꼬라 보면서... 한쪽입술이 하늘을 치솟을만큼 띠꺼운 비웃음으로 어우~쟨 뭐야~??? 이러는 눈빛으로 자꾸만 꼬라 봅니다....... 저는.....그럴수록 움츠리고....-_- 그런 꿈을.... 그런... 알수없고 정말 쌩뚱맞은 꿈을.... 똑같이 두번이나 꿨더랬죠...... 정말 웃기지도 않고.....어처구니없고....깨서.. 정말 아 뭐야~?! 할정도로... 너무 쌩뚱 그 자체였죠. 그때 상황이 저는 저대로 알바하느라 몸과 맘이 너무 지쳐있고 피곤했고...... 그나마 과제다 ...과모임이다....셤기간이다... 열라 나만큼 바쁘고 정신없어 자주볼기회 없었던 내 유일한 보물.... 남친이 가끔 알바하는곳에 잠깐잠깐 얼굴비춰주구 가는거....그렇게 애틋한 사랑을 하며, 나름대로 피곤은 했지만 아무 문제 없었던 나날 이였으니까요.... 그런데.... 그꿈은 ... 쌩뚱맞은게 아녔습니당. 나~~~~~~~~~~~~~~~~중에 .. 몇달뒤에나 알게된 사실 이지만..... 그때 잠깐 그 시기에......남친이 바람을 펴대고 싸돌아 다녔던 겁니다.....-_- 그 꿈을 꾼 그날 하루 하루.... 그날엔 나아닌 다른여잘 조수석에 떡하니 태우고 드라이브하고... 그랬던거였죠.... 정말 당시엔 너무 쌩뚱맞아 잠에서깨어 한참을 어처구니 없어했던 그 꿈이..... 날 작업하려들때 남친이 날렸던 그 짠~한 감동의 물결을 치던 그 맨트와는 너무도 180도 달랐던... 허탈하게 웃으면서 일어난대로 남친에게 전화해서 나~ 웃기게 이러이런 꿈을 꿨었노라 쫑알대며 말했던 꿈이..... ! 듣고는 머뭇하는듯 어색하고 멋쩍게 짧게 웃어버리곤 니가 나에대한 믿음이 없나보네 하며 오히려 내가 다시 괜한 미안함 맘 들게 했던 그 꿈은.... 실제...있었던 일인거였다는... 단지......그 공간에 내가 없었다는것뿐........... 제 영혼은....... 늘 남친을 따라다니며 .. 지켜보고 있다가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제게 ... 그렇게나마 현실을 그날 그날...꿈에서라도 보여준걸까욤.............................-_- 쩝...... 너무 스스로도 소름끼쳤던.... 그 후론......꿈을 절대 무시 하지 않게 됐다는............ ^^/
소름끼치는 ..여자의 직감??이란...-_-
저는 무슨 신내림만 안받았을뿐...
정말 제 스스로가 오싹할만큼 직감이 딱 적중해 버립니다....ㅡㅡ
그중 제일 기가찬 사건을 불겠사옵나이니옵나이다..............................................!!!
제 남친 저를 첨만나고 꼬시려고 작업들어올때....
은근~히...평범하면서도 짠,,,한 감동을 때려주는 멘트를 날렸더랬습니다...
차에타서 벨트하고 출발하기 직전...
" 여기 이 조수석에 여자가 앉는건 니가 첨이고 마지막이야..." ^^* 부끄부끄...
(그 모습이 당시엔 어찌나~ 완전 샤방~스러웠던쥐...;;)
너무 심하게 감동을 먹어줬더랬습니당... 평생을 잊지 못할만큼....
그렇게... 남친의 완전한 여자가 되어가고 있던 1년후.... 그 무렵....
저는 하루하루 아르바이트하느라 정신없이 바쁘고 하루죙~일 빡시고 고덴 나날을 보내던 어느날...
일마치고 집에와서 잠을 잤어요...너무나 피곤함에 바로 골아떨어졌죠...
근데 꿈에 내 사랑 남친이 나오는게 아닙니까?....
저야뭐 그냥 그때쯤 거의 자주 볼수 없었던 남친이 출연해 주는것만으로도 좋아라 했습니다.
근데..........
근데......
꿈이 좀.....거시기 하더라구요.....?...
남친은 운전하고 있고.... 조수석엔...제가 아닌 다른여자가 앉아있었죠....버저시.......지자리인냥...
저요?.......저도 있었어요.... 그 차안에..... 뒷좌석에............ 그 둘사이의 딱 중앙에....
아주 없어보이는 움추려진 자세로...앞에 두사람의 눈치를 보는듯.....나참....-_-
저는 꿈이였지만 그 꿈안에서 조차 제가 왜 뒷좌석에 그러구 있는지를 도통 알수가 없었습니다...
그저...초라하게....초라하게......
조수석에 여자...... 뒤를 흘깃흘깃 꼬라 보면서... 한쪽입술이 하늘을 치솟을만큼 띠꺼운 비웃음으로
어우~쟨 뭐야~??? 이러는 눈빛으로 자꾸만 꼬라 봅니다.......
저는.....그럴수록 움츠리고....-_-
그런 꿈을.... 그런... 알수없고 정말 쌩뚱맞은 꿈을.... 똑같이 두번이나 꿨더랬죠......
정말 웃기지도 않고.....어처구니없고....깨서.. 정말 아 뭐야~?! 할정도로... 너무 쌩뚱 그 자체였죠.
그때 상황이 저는 저대로 알바하느라 몸과 맘이 너무 지쳐있고 피곤했고......
그나마 과제다 ...과모임이다....셤기간이다... 열라 나만큼 바쁘고 정신없어 자주볼기회 없었던
내 유일한 보물.... 남친이 가끔 알바하는곳에 잠깐잠깐 얼굴비춰주구 가는거....그렇게 애틋한 사랑을
하며, 나름대로 피곤은 했지만 아무 문제 없었던 나날 이였으니까요....
그런데....
그꿈은 ... 쌩뚱맞은게 아녔습니당.
나~~~~~~~~~~~~~~~~중에 .. 몇달뒤에나 알게된 사실 이지만.....
그때 잠깐 그 시기에......남친이 바람을 펴대고 싸돌아 다녔던 겁니다.....-_-
그 꿈을 꾼 그날 하루 하루.... 그날엔 나아닌 다른여잘 조수석에 떡하니 태우고 드라이브하고...
그랬던거였죠.... 정말 당시엔 너무 쌩뚱맞아 잠에서깨어 한참을 어처구니 없어했던 그 꿈이.....
날 작업하려들때 남친이 날렸던 그 짠~한 감동의 물결을 치던 그 맨트와는 너무도 180도 달랐던...
허탈하게 웃으면서 일어난대로 남친에게 전화해서 나~ 웃기게 이러이런 꿈을 꿨었노라 쫑알대며
말했던 꿈이..... ! 듣고는 머뭇하는듯 어색하고 멋쩍게 짧게 웃어버리곤 니가 나에대한 믿음이
없나보네 하며 오히려 내가 다시 괜한 미안함 맘 들게 했던 그 꿈은.... 실제...있었던 일인거였다는...
단지......그 공간에 내가 없었다는것뿐...........
제 영혼은....... 늘 남친을 따라다니며 .. 지켜보고 있다가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제게 ...
그렇게나마 현실을 그날 그날...꿈에서라도 보여준걸까욤.............................-_- 쩝......
너무 스스로도 소름끼쳤던....
그 후론......꿈을 절대 무시 하지 않게 됐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