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다름이 아니오라 저한테 아주 심각한 일이라서 조언을좀 얻고자... 글을 쓰게되엇습니다... 아주 급합니다.. 저는 초등학교때부터 나쁜짓을 아주 많이햇습니다 일진놀이도 햇엇습니다... 저는 특히 다혈질이고 참을성이없고 짜증을 잘내며 싸가지가 완전 없습니다.... 원래저고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여자를 한명 알게되엇습니다 여느때와같이 클럽에 놀러갓엇드랫습니다 재미잇게 놀고잇엇지요 근데 순간 눈이 부시드라고요 ㅎ 첫눈에 가버렷습니다 이여자 꼬시기로 작정을 햇습니다 강제로라도 ㅎㅎㅎㅎㅎㅎㅎㅎ 이뿝니다 몸매도 죽여줍디다.. 처음엔 하루어째 될까 싶어서 작업에 들어갓엇습니다.. 그리고 술을 한잔 하로 가게되엇습니다 그런데...한살많은것이엿습니다 요즘 한살 별거잇나요.. 근데 옆에잇는 제친구새끼..결국 사고를 쳣습니다 원래 나이를 말하면 될것이지 이 시바새가..동갑이라고 말을하는것입니다.. 거기까지 괜찬앗엇습니다 머 하루만 보고 치우는건데ㅎㅎㅎ 근데.. 하고다니는거랑 생각이랑 완전히 달랏습니다... 끌리고잇더이다.. 자꾸 만나게 되엇습니다... 조트라고요 ㅎㅎㅎㅎ 만나면 편하고 재미잇고 짜증도 안냇습니다 욕도안햇습니다 다혈질 놀이터에 보냇습니다.. 근데 만날때마다 저는 심각하게 쪼리고잇엇습니다 혹시나!! 들키지 않을까 자기는 거짓말하는 사람이 세상에서 제일 실타고 하더이다... 알고 지낸지 한달이 다되어갓습니다.. 그애는.. 이아니고 그누나는 미용학과에 재학중이고 전 체육학과에 다니고 잇엇습니다 항상 저는 추리닝이엇지요 제가 츄리닝 입는게 그저 좋답니다 때리기 좋다고 ㅎㅎㅎㅎㅎ 걸거치는게 없어서 더좋답니다... 참는것도 생각이 안나더이다 맞는데도 그저 좋앗습니다.. 제가 미첫지요... 맞는거 세상에서 제일 싫어합니다 중3때는 학교를 뛰처나온적도잇엇습니다 선생님께 맞고나서 반에유리창을 다깬적도 잇엇습니다.. 미첫지요 맞는게 그저좋앗습니다... 어느날 그러더라고요 자기친구에 친구가 백혈병에 걸렷는데 헌혈증을 잇는대로 다구한다고요.. 저 헌혈 한달에 한번꾸준히 합니다 매달 1일날은 꼭합니다 근데!! 거기에는 저의 생년월일이 적혀잇지 않습니까... 저 그것도 모르고 친구들꺼 싹다 뺏아서 37개 모앗엇습니다.. 제거 14개를 포함해서요 그리고 전해줄려는 그날... 이사실을 알게되엇습니다 생년월일.............. 머리가 어지럽고 하늘이 노랗더이다... 그누나 저보다 더한 싸가지에 장난아닙니다... 맘에 안드는데 자꾸 들이대는 남자보고 역겹다고 까지하는 사람입니다.. 처음봣습니다 역겹다... ㅎㅎㅎㅎ 제가 그소리를 들을께 눈에 훤하더이다... 고민햇습니다 그리고 전화햇죠 오늘은 만나지말자 ^^ ㅎㅎㅎ 낼봐잉 알앗다고 하더이다... 그날밤 고민많이 햇습니다 사실 그누나 친구랑 자취합니다 놀러도 많이갓습니다 가서 같은 침대에서 자기도햇습니다 맘같애서는 확 그럴수 없습니다 그누나 머꼭 안고 자야됩니다 옆에서 잘때 베게를 살짝 빼면 저를 안고잡니다 작살입니다..... 잠한숨도 못잣더이다... 다음날 일어나보면 눈알을 부라리면 저를 죽도록 때립니다 그럴때마다 혹이 하나씩 늘어나고 어깨부터 등까지 멍이 생깁니다.. 근데 좋습니다... 그래서!! 만나기로한날 편지를 썻습니다.. 지금까지 속여왓다고 잘못햇다고 만나고 싶어서 그랫다고 좋아한다고 나이말고는 속인거 하나도 없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만낫습니다 그리고 편지봉투에 헌혈증넣어서 주고 택시타고 바로 쨋습니다 30분후 "전화해라" 문자왓엇습니다... 쪼리기시작합니다 안햇습니다 전화 "남자새끼가 배짱도없나 야이새끼야 전화안할래" 햇습니다...ㅠ 누나 : 니 금 이때까지한말 다 거짓말이가 니진짜 신발 도라이 새끼가 내가꼬 놀앗네? 저: 아이다.. 나이말고는 절대 아이다 진짜 믿어도 내 구라까고 발뻗고 제대로 못잔다 오죽햇으면 이제라도 말하겟노 잘못햇다 진짜 미안타 누나: 야이새끼야 반말쓰지마라 ㅎ 장난하니? 전화 거기서 끈엇습니다... 전 낮에는 학교다니고 밤에는 미인촌 에서 일하고잇습니다 지배인하고 잇습니다.. 고3때부터 일해서 그쪽일이라면 돈만잇으면 가게 차립니다.. 일이 손에 안잡힙니다.. 웨이터애들한테 신경질 작살나게 부리댑니다저.. 결국 문자보냇습니다 "계속생각해봣는데 절대로 포기 못하겟습니다 존대말쓰라면쓰고 시키는거하라는거 다할테니까한번만용서해주고다시만나주시겟습니까 아니면 제가 접을까요" 정말 존대말 썻습니다... 일마치고 지금 피시방 온겁니다 그리고 글쓰고잇구요 오전 6시 05분 문자왓엇습니다 "쓰라" 멀쓰라는 말인지;;; "멀쓸까요" 라고 보냇지요 그러니까 "존대말 쓴다매 써바라" 저" 누나 학교언제가세요? 밥은 먹엇어요?" 누나"10시간다 안무따밥" 여기서 문자 못썻습니다 아니 못쓰겟습니다 ㅅㅂ 계속 반말하다가 순식간에 존대말이 써집니까... 근데 저는 포기 못하겟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이상황을 대처해야할까요.. 조언좀 주십시오... 너무 길엇습니까... ㅠㅠ 죄송합니다... 이여자 포기할까요.. 생각으로 그러고싶은데 ..어떻게 이 험한길을 헤처나가야할까요....
이 여자...계속만날수잇을까요
안녕하십니까...
다름이 아니오라 저한테 아주 심각한 일이라서 조언을좀 얻고자...
글을 쓰게되엇습니다... 아주 급합니다..
저는 초등학교때부터 나쁜짓을 아주 많이햇습니다
일진놀이도 햇엇습니다...
저는 특히 다혈질이고 참을성이없고 짜증을 잘내며 싸가지가 완전 없습니다....
원래저고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여자를 한명 알게되엇습니다
여느때와같이 클럽에 놀러갓엇드랫습니다
재미잇게 놀고잇엇지요
근데 순간 눈이 부시드라고요 ㅎ 첫눈에 가버렷습니다
이여자 꼬시기로 작정을 햇습니다 강제로라도 ㅎㅎㅎㅎㅎㅎㅎㅎ
이뿝니다 몸매도 죽여줍디다..
처음엔 하루어째 될까 싶어서 작업에 들어갓엇습니다..
그리고 술을 한잔 하로 가게되엇습니다
그런데...한살많은것이엿습니다 요즘 한살 별거잇나요..
근데 옆에잇는 제친구새끼..결국 사고를 쳣습니다
원래 나이를 말하면 될것이지 이 시바새가..동갑이라고 말을하는것입니다..
거기까지 괜찬앗엇습니다 머 하루만 보고 치우는건데ㅎㅎㅎ
근데.. 하고다니는거랑 생각이랑 완전히 달랏습니다... 끌리고잇더이다..
자꾸 만나게 되엇습니다... 조트라고요 ㅎㅎㅎㅎ 만나면 편하고 재미잇고
짜증도 안냇습니다 욕도안햇습니다 다혈질 놀이터에 보냇습니다..
근데 만날때마다 저는 심각하게 쪼리고잇엇습니다 혹시나!!
들키지 않을까 자기는 거짓말하는 사람이 세상에서 제일 실타고 하더이다...
알고 지낸지 한달이 다되어갓습니다.. 그애는.. 이아니고 그누나는 미용학과에 재학중이고
전 체육학과에 다니고 잇엇습니다 항상 저는 추리닝이엇지요
제가 츄리닝 입는게 그저 좋답니다 때리기 좋다고 ㅎㅎㅎㅎㅎ
걸거치는게 없어서 더좋답니다... 참는것도 생각이 안나더이다 맞는데도 그저 좋앗습니다..
제가 미첫지요... 맞는거 세상에서 제일 싫어합니다 중3때는 학교를 뛰처나온적도잇엇습니다
선생님께 맞고나서 반에유리창을 다깬적도 잇엇습니다..
미첫지요 맞는게 그저좋앗습니다...
어느날 그러더라고요 자기친구에 친구가 백혈병에 걸렷는데
헌혈증을 잇는대로 다구한다고요..
저 헌혈 한달에 한번꾸준히 합니다 매달 1일날은 꼭합니다
근데!! 거기에는 저의 생년월일이 적혀잇지 않습니까...
저 그것도 모르고 친구들꺼 싹다 뺏아서 37개 모앗엇습니다.. 제거 14개를 포함해서요
그리고 전해줄려는 그날... 이사실을 알게되엇습니다 생년월일..............
머리가 어지럽고 하늘이 노랗더이다...
그누나 저보다 더한 싸가지에 장난아닙니다... 맘에 안드는데 자꾸 들이대는 남자보고
역겹다고 까지하는 사람입니다.. 처음봣습니다 역겹다... ㅎㅎㅎㅎ
제가 그소리를 들을께 눈에 훤하더이다... 고민햇습니다 그리고 전화햇죠
오늘은 만나지말자 ^^ ㅎㅎㅎ 낼봐잉
알앗다고 하더이다... 그날밤 고민많이 햇습니다
사실 그누나 친구랑 자취합니다 놀러도 많이갓습니다 가서 같은 침대에서 자기도햇습니다
맘같애서는 확
그럴수 없습니다 그누나 머꼭 안고 자야됩니다 옆에서 잘때 베게를 살짝 빼면 저를 안고잡니다
작살입니다..... 잠한숨도 못잣더이다... 다음날 일어나보면 눈알을 부라리면 저를 죽도록 때립니다
그럴때마다 혹이 하나씩 늘어나고 어깨부터 등까지 멍이 생깁니다..
근데 좋습니다...
그래서!! 만나기로한날 편지를 썻습니다.. 지금까지 속여왓다고 잘못햇다고
만나고 싶어서 그랫다고 좋아한다고 나이말고는 속인거 하나도 없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만낫습니다 그리고 편지봉투에 헌혈증넣어서 주고 택시타고 바로 쨋습니다
30분후
"전화해라" 문자왓엇습니다... 쪼리기시작합니다
안햇습니다 전화
"남자새끼가 배짱도없나 야이새끼야 전화안할래"
햇습니다...ㅠ
누나 : 니 금 이때까지한말 다 거짓말이가 니진짜 신발 도라이 새끼가
내가꼬 놀앗네?
저: 아이다.. 나이말고는 절대 아이다 진짜 믿어도 내 구라까고 발뻗고 제대로 못잔다 오죽햇으면
이제라도 말하겟노 잘못햇다 진짜 미안타
누나: 야이새끼야 반말쓰지마라 ㅎ 장난하니?
전화 거기서 끈엇습니다... 전 낮에는 학교다니고 밤에는 미인촌 에서 일하고잇습니다
지배인하고 잇습니다.. 고3때부터 일해서 그쪽일이라면 돈만잇으면 가게 차립니다..
일이 손에 안잡힙니다.. 웨이터애들한테 신경질 작살나게 부리댑니다저..
결국 문자보냇습니다
"계속생각해봣는데 절대로 포기 못하겟습니다 존대말쓰라면쓰고 시키는거하라는거 다할테니까한번만용서해주고다시만나주시겟습니까 아니면 제가 접을까요"
정말 존대말 썻습니다...
일마치고 지금 피시방 온겁니다 그리고 글쓰고잇구요 오전 6시 05분 문자왓엇습니다
"쓰라"
멀쓰라는 말인지;;;
"멀쓸까요" 라고 보냇지요 그러니까
"존대말 쓴다매 써바라"
저" 누나 학교언제가세요? 밥은 먹엇어요?"
누나"10시간다 안무따밥"
여기서 문자 못썻습니다
아니 못쓰겟습니다 ㅅㅂ 계속 반말하다가 순식간에 존대말이 써집니까...
근데 저는 포기 못하겟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이상황을 대처해야할까요..
조언좀 주십시오... 너무 길엇습니까... ㅠㅠ
죄송합니다... 이여자 포기할까요..
생각으로 그러고싶은데 ..어떻게 이 험한길을 헤처나가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