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쓰는 제주가 없어서요,, 잘 못쓰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저는 대학교를 들어가서 처음 남자 친구를 사귀었습니다... 친구의 과 선배 생일인데 거기에 껴서 잠깐 놀았었죠,, 그런데 거기서 만났던 동갑내기와 친구가 되어서 한달만에 사귀게 되었죠,, 처음엔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그 애의 성실하고 자상하고 저만을 위해주는 모습에 끌려서 사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사랑하게 되니까 결국은 서로 싸우는 일이 많아지더라구요,, 우선 제가 질투가 많아서 가끔 여자 문제로 싸우기도 하고 그애도 질투가 많아 싸운적도 있답니다.. 처음에 그 애가 헤어지자고 했을때 울며 불며 매달렸었습니다.. 찾아가고,, 비오는날 비 맞으면서 기다리고,,, 하다못해,, 죽을 고비도 넘겼습니다.. 그러더니 그 애가 받아주더군요,, 그렇게 다시 사귀었는데 그래도 많이 싸우게 되더라구요,,, 매일매일 싸우게 되니 이제는 제가 힘들어 져서 제가 헤어지자고 하니까 매일 집앞에 찾아오고 자해까지 하며,, 제게 받아달라고 해서, 받아주었습니다.. 그런데 결국 다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서로 주고 받은셈이죠,,,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다른 남자를 만나봐도 자꾸 그애가 생각이 나는 겁니다.. 그래서 그 애 집앞에서 눈을 맞으며 3시간을 벌벌 떨며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는 잠을 잔다는 핑계로 나오지 않더군요,,, 전 그날 감기 몸살로 꼼짝못하고 집에서 누워있게 되었어요,, 그이후로 그 남자애와 마주치게 됬는데 그 아이는 저를 본척도 안하더군요,,, 그때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 지금 남자친구는 저에게 아주 잘 해줍니다.. 그치만 첫사랑이 가끔 생각이 나네요,,, 곧 군대를 간다는데... 그애의 소식이 궁금하고,,, 그립네요,,, 어떻게 해야 하죠,..,??
날 위해 자해까지했던..그사람이,,그리워요,,,
제가 글쓰는 제주가 없어서요,,
잘 못쓰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저는 대학교를 들어가서 처음 남자 친구를 사귀었습니다...
친구의 과 선배 생일인데 거기에 껴서 잠깐 놀았었죠,,
그런데 거기서 만났던 동갑내기와 친구가 되어서
한달만에 사귀게 되었죠,,
처음엔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그 애의 성실하고
자상하고 저만을 위해주는 모습에 끌려서 사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사랑하게 되니까 결국은 서로 싸우는 일이 많아지더라구요,,
우선 제가 질투가 많아서 가끔 여자 문제로 싸우기도 하고
그애도 질투가 많아 싸운적도 있답니다..
처음에 그 애가 헤어지자고 했을때 울며 불며 매달렸었습니다..
찾아가고,, 비오는날 비 맞으면서 기다리고,,,
하다못해,, 죽을 고비도 넘겼습니다.. 그러더니 그 애가 받아주더군요,,
그렇게 다시 사귀었는데 그래도 많이 싸우게 되더라구요,,,
매일매일 싸우게 되니 이제는 제가 힘들어 져서 제가 헤어지자고 하니까
매일 집앞에 찾아오고 자해까지 하며,, 제게 받아달라고 해서,
받아주었습니다..
그런데 결국 다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서로 주고 받은셈이죠,,,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다른 남자를 만나봐도
자꾸 그애가 생각이 나는 겁니다.. 그래서 그 애 집앞에서
눈을 맞으며 3시간을 벌벌 떨며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는 잠을 잔다는 핑계로 나오지 않더군요,,,
전 그날 감기 몸살로 꼼짝못하고 집에서 누워있게 되었어요,,
그이후로 그 남자애와 마주치게 됬는데 그 아이는 저를 본척도 안하더군요,,,
그때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
지금 남자친구는 저에게 아주 잘 해줍니다..
그치만 첫사랑이 가끔 생각이 나네요,,,
곧 군대를 간다는데...
그애의 소식이 궁금하고,,, 그립네요,,,
어떻게 해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