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년 조금넘게 사귄남자칭구가 잇어요. 사귀면서 제가 정말 많이 속 썩혔어요. 그때 제가 철이 없어서 젊었을대 많이 놀고 많이 남자 만나봐야 한단 생각으로 정말 많이 놀고 남자도 바람까진 아니여도 많이 만났어요, 그때 남자칭구 알면서 절 많이 좋아해줬어요. 사귀는 동안 헤어지고 다시사귀고 수 없이 했습니다.그때마다 절 잡아준건 남자칭구였어요..지금 생각해도 너무너무 저를 많이 사랑해주고 잘해줫어요.그래서 시간이 마니 흐르니깐 마음이 남자칭구한테 가지더라고요. 남자칭구는 다른여자는 생각도 않고 오직 나만 보고 살줄 알았어요. 그러다 저는 공무원시험준비 때문에 남자칭구는 돈 벌기 위해 서울로 같이 올라왓어요. 서울로 왔을때에는 제가 아는사람도 없고 완전히 남자칭구한테 많이 기대고 믿고 그리고 정말 좋아하는 상태였어요. 남자칭구는 저랑 좀 떨러진 곳에서 일하고 있었지만 믿었어요.. 진짜 그동안 저한테 너무 잘해주고 나만 봐라볼거라고.. 그렇게 일주일에 짬내서 2번정도 보고그랬는데.. 어느날 같이 있는데 남자칭구한테 어떤 여자 문자가 왔는데 바람을 피고 있는걸 딱 걸린거죠. 같이 알바하는 여자랑. 남자칭구는 아니라고 딱 잡아떼고 제가 보는앞에서 그여자한테 여자칭구있다고 말해서 지나쳣습니다. 그런데 그 뒤로 남자칭구가 변했습니다.그만 헤어지자고.. 저는 뒤 늦게 남자칭구를 너무 사랑한다는거 깨달아서 자존심이고 뭐고 무조건 붙잡았습니다. 맨날 울면서 헤어지지 말자고 하고 고시원으로 돌아와서도 맨날 혼자울고 그러다 지치면자고.. 그렇게 한달을 공부도 못하고 힘들어 했어요.지금도 그때 생각만 하면 제가 너무 불상해서 가슴이 아파요.맨날 집까지 찾아가고 전화하고.. 여자땜에가 아니라 솔로가 좋아졌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너무 힘들어서 겨우 포기했습니다.아니 너무 모질게 버림받아서 떨어졌죠. 좀지나서 알고보니 역시 여자가 있었더군요.. 버젓히 싸이에 둘이 찍은 사진도 올려놓고 . 그러다 평소 사귀자고 했던 아이가 있었는데 기대려고 맘도 없이 그 사람과 사귀었어요 마음도 없이 사귀엇지만 잘생기고 절 좋아해주고 주위칭구들도 너무 괜찮다고 해서 슬슬 맘이 갈려던 참에 2주뒤 예전 남자 칭구한데 전화가 왔어요.다시 사귀자고.. 새로 사귄 여자칭구한테 제대로 당하면서 차엿더라고요 그리고 일자리에서도 짤리고.. 알면서 받아줫습니다.새로 사귄남자칭구한테 미안하지만 헤어지고.. 근데 돌아와서 잘할 줄알았는데.. 여전히 속을 썩혀요.여자 만나면서 아니라고 거짓말 해놓고 들키고.. 그리고 그뒤로도 ..에휴..설명 하자니 한숨만 나옵니다. 헤어지고 싶어도 제가 마음까지 주면서 진짜 남자를 좋아 해본적이 첨이라 놓치면 후회할까봐...이테 많이 남자 사귀어봤지만 진심으로 좋아한건 처음이라.. 그래서 헤어지지도 못해요.그렇게 당하고도 아직도 좋아해요. 남자칭구 못생겼습니다. 못생겨도 매너 좋은거 하나로 하도 사귀자고 졸라서 사귀어 준거였는데 지금은 제가 좋아 죽어요. 지금은 호주에 가있어요.1년뒤 돌아오는데 저 기다리고 있어요.근데 돌아와서도 저 한테 지금처럼 똑같이 굴면 어떻하죠.. 제가 아주 맘먹고 헤어지자고 하면 사랑한다고 헤어지지 말자고 해요.그러다 며칠 후면매일 거짓말하고.. 근데 알면서 저는 너무 좋아하니깐 헤어지지도 못해요. 남자칭구는 절 좋아 하는걸 까요? 매일 속 썩히고 거짓말하고 ..그러다 사랑한다고 하고.. 속마음이 뭘까요..
도대체 남자칭구의 속마음을 모르겠어요..
전 2년 조금넘게 사귄남자칭구가 잇어요.
사귀면서 제가 정말 많이 속 썩혔어요.
그때 제가 철이 없어서 젊었을대 많이 놀고 많이 남자 만나봐야 한단 생각으로 정말 많이 놀고 남자도 바람까진 아니여도 많이 만났어요,
그때 남자칭구 알면서 절 많이 좋아해줬어요.
사귀는 동안 헤어지고 다시사귀고 수 없이 했습니다.그때마다 절 잡아준건 남자칭구였어요..지금 생각해도 너무너무 저를 많이 사랑해주고 잘해줫어요.그래서 시간이 마니 흐르니깐 마음이 남자칭구한테 가지더라고요.
남자칭구는 다른여자는 생각도 않고 오직 나만 보고 살줄 알았어요.
그러다 저는 공무원시험준비 때문에 남자칭구는 돈 벌기 위해 서울로 같이 올라왓어요.
서울로 왔을때에는 제가 아는사람도 없고 완전히 남자칭구한테 많이 기대고 믿고 그리고 정말 좋아하는 상태였어요.
남자칭구는 저랑 좀 떨러진 곳에서 일하고 있었지만 믿었어요..
진짜 그동안 저한테 너무 잘해주고 나만 봐라볼거라고..
그렇게 일주일에 짬내서 2번정도 보고그랬는데..
어느날 같이 있는데 남자칭구한테 어떤 여자 문자가 왔는데 바람을 피고 있는걸 딱 걸린거죠. 같이 알바하는 여자랑.
남자칭구는 아니라고 딱 잡아떼고 제가 보는앞에서 그여자한테 여자칭구있다고 말해서 지나쳣습니다.
그런데 그 뒤로 남자칭구가 변했습니다.그만 헤어지자고..
저는 뒤 늦게 남자칭구를 너무 사랑한다는거 깨달아서 자존심이고 뭐고 무조건 붙잡았습니다.
맨날 울면서 헤어지지 말자고 하고 고시원으로 돌아와서도 맨날 혼자울고 그러다 지치면자고..
그렇게 한달을 공부도 못하고 힘들어 했어요.지금도 그때 생각만 하면 제가 너무 불상해서 가슴이 아파요.맨날 집까지 찾아가고 전화하고..
여자땜에가 아니라 솔로가 좋아졌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너무 힘들어서 겨우 포기했습니다.아니 너무 모질게 버림받아서 떨어졌죠.
좀지나서 알고보니 역시 여자가 있었더군요..
버젓히 싸이에 둘이 찍은 사진도 올려놓고 .
그러다 평소 사귀자고 했던 아이가 있었는데 기대려고 맘도 없이 그 사람과 사귀었어요
마음도 없이 사귀엇지만 잘생기고 절 좋아해주고 주위칭구들도 너무 괜찮다고 해서 슬슬 맘이 갈려던 참에 2주뒤 예전 남자 칭구한데 전화가 왔어요.다시 사귀자고..
새로 사귄 여자칭구한테 제대로 당하면서 차엿더라고요 그리고 일자리에서도 짤리고..
알면서 받아줫습니다.새로 사귄남자칭구한테 미안하지만 헤어지고..
근데 돌아와서 잘할 줄알았는데..
여전히 속을 썩혀요.여자 만나면서 아니라고 거짓말 해놓고 들키고..
그리고 그뒤로도 ..에휴..설명 하자니 한숨만 나옵니다.
헤어지고 싶어도 제가 마음까지 주면서 진짜 남자를 좋아 해본적이 첨이라 놓치면 후회할까봐...이테 많이 남자 사귀어봤지만 진심으로 좋아한건 처음이라..
그래서 헤어지지도 못해요.그렇게 당하고도 아직도 좋아해요.
남자칭구 못생겼습니다.
못생겨도 매너 좋은거 하나로 하도 사귀자고 졸라서 사귀어 준거였는데 지금은 제가 좋아 죽어요.
지금은 호주에 가있어요.1년뒤 돌아오는데 저 기다리고 있어요.근데 돌아와서도 저 한테 지금처럼 똑같이 굴면 어떻하죠..
제가 아주 맘먹고 헤어지자고 하면 사랑한다고 헤어지지 말자고 해요.그러다 며칠 후면매일 거짓말하고..
근데 알면서 저는 너무 좋아하니깐 헤어지지도 못해요.
남자칭구는 절 좋아 하는걸 까요?
매일 속 썩히고 거짓말하고 ..그러다 사랑한다고 하고..
속마음이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