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 - 필리핀, 호주 연계연수 준비하기 네 번째 > 현지 돈을 준비해라. 호주와 필리핀 돈은 남대문 가면 외국돈 바꾸어 주는 곳이 있는데, 현금일 경우엔 남대문 쪽에서 환전하는 것이 은행보다 약간 싸다. 서울에 사는 사람은 현금을 이쪽에서 살 것! 여행자수표와 현금 8:2 비율로 나눠서 호주 달러를 준비하고. 돈 바꾸는 김에, 필리핀 돈 공항 세 1000페소(2만원)를 준비해 가라. 필리핀 공항 세는 만원 약간 넘는데 그냥 2만원 어치 가져가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환전 율이 좋지 않은, 필리핀 공항에서 달러를 바꾸게 되는 일이 생긴다. 그리고 만약에 당신이 밤에 필리핀 공항에 떨어진다면, 공항에 있는 환전소가 문이 닫혀 있어서, 달러를 깨야 하는 상황이 생겨버린다. -_- 아, 남대문 갔으면 호주전압 바꿔주는 코드. (멀티 탭도 필수. 호주와 필리핀에서 쓰자.) 돼지 코는 아니고, 그 호주 것으로 바꿔주는 것 사라. (뭐라 그래야 되지? -_-) 호주에 와서 사도된다. 호주에서 뭐 10불이나 주고 샀다느니 이런 글이 있는데, 호주 와서 한국인 가게 가서 사면 3불 전 후고. 호주의 마트 가서 사도 2불 전후면 산다. 그리고 출국하기 전에 국제학생증이라던가, 학생을 증명 할 수 있는 것을 만들면, 호주에서 도움이 많이 된다. 호주서 어디로 다닐 때, 기차나 버스가 할인이 된다. 호주에서 학원 다니면 학생증을 만들어 주는데 그 걸로도 할인이 된다. 국제학생증도 만료기간이 있으므로 날짜를 잘 생각해서 만들어 오시길. 아, 그리고 꼭 국제운전면허도 발급 받아 오길. 음, 국제전화카드는 인터넷을 뒤져보면 여러 곳에서 구할 수 있다. 참고로 호주는 전화카드를 현지에서 파는 곳이 많이 있다. 이건 40센트가 접속비로 떨어지는데, (무제한 통화 가능!) 한국에서 사는 카드보다 훨씬 오래 통화 할 수 있다. 다만 오래 통화하지 않는다면, 한국에서 파는 접속비 안 떨어지는 카드가 유리하다. 한 번에 오래 통화를 원하면 호주 와서 굿모닝코리아. 짧게 통화를 여러 번 원하면 한국에서 접속료 무료인 카드를 고를 것. (참고로 본인은 온세통신 카드를 씀.) 그리고 2006년 3월 1일부터인가? 그 때 부터는 빠른 계좌조회가 안된단다. 그러므로 인터넷뱅킹을 사용하는데 필요한 공인인증서를 복사해올 것. 디스켓보다는 당연 CD가 편할 것이다. 또....... 돈을 찾는데 필요한 현금카드. 혹 신용카드를 만들 수 있다면 만들어 가길. 호주에서 편하다. 본인은 국민은행에서 만들었는데 그냥 만들어 달라면 만들어준다. 씨러스나 마에스트로면 다 통한다. 그리고 필리핀에서는 달러의 가치도 괜찮기 때문에, 처음엔 약간의 달러를 가지고 가기도 하는데. 큰 쇼핑몰에서는 하루 300달러로 정해 놓기도 하고. 달러가 손상이 있으면 안 바꿔주기도 한다. (되도록이면 2000년 이후의 달러로 가져가시길.) 달러는 조금만 가져가고 국제현금카드로 한 번 뽑을 때 많이 뽑는 게 유리. 잡다한 것들을 많이 사가지고 가는데. 진짜 필리핀에 거의 다 판다. 여행을 많이 다니면서 느끼는 거지만, 여행자의 짐은 가벼워야 한다. 여자분들 은 세안제니, 화장품이니, 향수니. 잡다한 거 특히 싸오는데. 그쪽에서도 화장품 좋은 거 다 판다. 그냥 그 쪽에서 사라. 그리고 남자 분들 담배는 사가지 마라. (면세점보다 필리핀의 중소도시의 담배가 더 싸다!) 다들 호주에서 담배 비싼 걸 알아서, 담배를 사는데. 처음에 필리핀을 가는 거지 아직 호주를 가는 게 아니다. 정 국산담배를 필리핀에서 피겠다면 사오시고. 아무튼, 호주 들어가기 전에 필리핀에서 담배를 사면된다. 담배 안 피더라도 호주 들어가기 전엔 꼭 사라. 호주는 담배가 워낙 비싸서 인터넷에 조금만 싸게 올리면 금방 팔린다. 거의 하루 방 값의 차익이 나온다. 음. 결론적으로 필리핀은 다 싸다. 그러니까 호주 들어가기 전에 필리핀에서 산다고 생각하고, 쓸데없이 많은 옷가지들과 잡동사니를 챙겨가지 말도록. 그 옷가지들과 잡다한 짐을 살 돈이면 필리핀에서 몇 배 어치를 산다. (난 쓸데없이 양말과 수건 많이 가져가서 후회했다. -_-) 게다가 중소 도시 지역은 공항 시설이 좋지 않기 때문에, 필리핀에서 짐이 많으면 정말 힘이 든다. 아. 공항시설이 좋지 않다는 건, 수화물 가방에 귀중품을 넣지 말라는 뜻이다. 터질만한 것도. 이 점 잘 알아두길. 다시 말하지만 옷들은 진짜 많이 필요 없다. 어떤 사람들은 버릴 옷을 잔뜩 사오는데, 버릴 옷을 필리핀에서 입고 버리려고 하지만, 버릴 옷은 끝까지 안 입고 그냥 버린다. 한국 사람이 많아서 옷 대충 못 입는다. 거기 옷 싼 거 많다. 제발 옷 바리바리 싸들고 오지 마라. 그 공간에 옷 빼고 좀 더 필요한 걸 많이 넣어서 와라. 책이나 아니면 조그마한 한국 기념품. 한국적인 기념품은 도움이 많이 된다. 호주에서나 필리핀에서나. 그리고 책은 필리핀에선 구할 수 없고, 호주는 어이없이 비싸므로 grammar in use 꼭 사와라. 절대 필수 책이다. 빨간 것(초보자용), 파란 것(중급자용) 다 사오길. 난 빨간 책 만 가지고 갔는데, 호주 오니까 파란 책이 4만원이더라. -_- 한국어로 된 거 말고 꼭 영문판으로 사와라. 처음엔 영어만 잔뜩 써 있어서 쫄아서 공부를 안했는데. 나중엔 영어만 써있는 책으로 보는 게 정말 도움이 된다. 한국말로 써져 있는 것은 가져오지 마라. 제발! 전자사전. 디지털 카메라. 필수다. 영영은 당연히 들어있을 테고, 회화사전이 들어있는 것을 추천한다. 발음이 나오는 것도 좋긴 한데 굳이 둘 중에 택하라면, 회화사전 들어있는 것이 좋다. 둘 다 들어있으면 좋긴 한데 비싸니까. 그리고 그렇게 크게 상관없다. 가볍고 영단어만 검색하면 그걸로 충분하다. 그리고 중국어다 일본어다 이런 것 들어 있어봐야 필요 없다. 음, 준비물은 워낙 개인마다 틀리고, 쓰자면 한도 끝도 없다. 뭐 더 물어보고 싶으면. 쪽지 주시길. http://www.cyworld.co.kr/kimdonghwee 궁금한 게 있으신 분, 혹은 자신이 아는 노하우가 있다 하시는 분. 아니면 이건 이런데 하고 얘기하실 분. 다~ 이쪽으로 들어와서 물어봐주시고 알려주세요. ^^; 어디에다 올릴지 몰라서 그냥 많이 한다는 싸이에 올려 놉니다. 그리고 여러 군데 글을 올려놔서 어디에다 올렸는지 기억을 못합니다. -_-; 그래서 리플을 달아놓으셔도 못 볼 수도 있으니 이쪽에다 글을 올려주시거나. 제게 쪽지를 주시면. 참고, 답장 드리겠습니다. 글을 차례대로 정리해놨습니다만, 필요한 부분만 보셔도 상관없습니다. ^^ 제가 쓴 글이 정답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다만 제 경험상, 그리고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 바를 쓴 것입니다. 저마다 사람은 다르고, 어학연수 또한 지극히 개인적인 인연으로 그 결과가 많이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어학연수 가시는 분들의 성공을 빌며. ^^
필리핀-호주 연계연수 경험담 <5>
< 5 - 필리핀, 호주 연계연수 준비하기 네 번째 >
현지 돈을 준비해라.
호주와 필리핀 돈은 남대문 가면 외국돈 바꾸어 주는 곳이 있는데,
현금일 경우엔 남대문 쪽에서 환전하는 것이 은행보다 약간 싸다.
서울에 사는 사람은 현금을 이쪽에서 살 것!
여행자수표와 현금 8:2 비율로 나눠서 호주 달러를 준비하고.
돈 바꾸는 김에, 필리핀 돈 공항 세 1000페소(2만원)를 준비해 가라.
필리핀 공항 세는 만원 약간 넘는데 그냥 2만원 어치 가져가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환전 율이 좋지 않은,
필리핀 공항에서 달러를 바꾸게 되는 일이 생긴다.
그리고 만약에 당신이 밤에 필리핀 공항에 떨어진다면,
공항에 있는 환전소가 문이 닫혀 있어서,
달러를 깨야 하는 상황이 생겨버린다. -_-
아, 남대문 갔으면 호주전압 바꿔주는 코드.
(멀티 탭도 필수. 호주와 필리핀에서 쓰자.)
돼지 코는 아니고, 그 호주 것으로 바꿔주는 것 사라.
(뭐라 그래야 되지? -_-)
호주에 와서 사도된다.
호주에서 뭐 10불이나 주고 샀다느니 이런 글이 있는데,
호주 와서 한국인 가게 가서 사면 3불 전 후고.
호주의 마트 가서 사도 2불 전후면 산다.
그리고 출국하기 전에 국제학생증이라던가,
학생을 증명 할 수 있는 것을 만들면,
호주에서 도움이 많이 된다.
호주서 어디로 다닐 때, 기차나 버스가 할인이 된다.
호주에서 학원 다니면 학생증을 만들어 주는데 그 걸로도 할인이 된다.
국제학생증도 만료기간이 있으므로 날짜를 잘 생각해서 만들어 오시길.
아, 그리고 꼭 국제운전면허도 발급 받아 오길.
음, 국제전화카드는 인터넷을 뒤져보면 여러 곳에서 구할 수 있다.
참고로 호주는 전화카드를 현지에서 파는 곳이 많이 있다.
이건 40센트가 접속비로 떨어지는데,
(무제한 통화 가능!)
한국에서 사는 카드보다 훨씬 오래 통화 할 수 있다.
다만 오래 통화하지 않는다면,
한국에서 파는 접속비 안 떨어지는 카드가 유리하다.
한 번에 오래 통화를 원하면 호주 와서 굿모닝코리아.
짧게 통화를 여러 번 원하면 한국에서 접속료 무료인 카드를 고를 것.
(참고로 본인은 온세통신 카드를 씀.)
그리고 2006년 3월 1일부터인가?
그 때 부터는 빠른 계좌조회가 안된단다.
그러므로 인터넷뱅킹을 사용하는데 필요한 공인인증서를 복사해올 것.
디스켓보다는 당연 CD가 편할 것이다.
또.......
돈을 찾는데 필요한 현금카드.
혹 신용카드를 만들 수 있다면 만들어 가길.
호주에서 편하다.
본인은 국민은행에서 만들었는데 그냥 만들어 달라면 만들어준다.
씨러스나 마에스트로면 다 통한다.
그리고 필리핀에서는 달러의 가치도 괜찮기 때문에,
처음엔 약간의 달러를 가지고 가기도 하는데.
큰 쇼핑몰에서는 하루 300달러로 정해 놓기도 하고.
달러가 손상이 있으면 안 바꿔주기도 한다.
(되도록이면 2000년 이후의 달러로 가져가시길.)
달러는 조금만 가져가고 국제현금카드로 한 번 뽑을 때 많이 뽑는 게 유리.
잡다한 것들을 많이 사가지고 가는데.
진짜 필리핀에 거의 다 판다.
여행을 많이 다니면서 느끼는 거지만,
여행자의 짐은 가벼워야 한다.
여자분들 은 세안제니, 화장품이니, 향수니.
잡다한 거 특히 싸오는데.
그쪽에서도 화장품 좋은 거 다 판다.
그냥 그 쪽에서 사라.
그리고 남자 분들 담배는 사가지 마라.
(면세점보다 필리핀의 중소도시의 담배가 더 싸다!)
다들 호주에서 담배 비싼 걸 알아서, 담배를 사는데.
처음에 필리핀을 가는 거지 아직 호주를 가는 게 아니다.
정 국산담배를 필리핀에서 피겠다면 사오시고.
아무튼, 호주 들어가기 전에 필리핀에서 담배를 사면된다.
담배 안 피더라도 호주 들어가기 전엔 꼭 사라.
호주는 담배가 워낙 비싸서 인터넷에 조금만 싸게 올리면 금방 팔린다.
거의 하루 방 값의 차익이 나온다.
음.
결론적으로 필리핀은 다 싸다.
그러니까 호주 들어가기 전에 필리핀에서 산다고 생각하고,
쓸데없이 많은 옷가지들과 잡동사니를 챙겨가지 말도록.
그 옷가지들과 잡다한 짐을 살 돈이면 필리핀에서 몇 배 어치를 산다.
(난 쓸데없이 양말과 수건 많이 가져가서 후회했다. -_-)
게다가 중소 도시 지역은 공항 시설이 좋지 않기 때문에,
필리핀에서 짐이 많으면 정말 힘이 든다.
아. 공항시설이 좋지 않다는 건,
수화물 가방에 귀중품을 넣지 말라는 뜻이다.
터질만한 것도.
이 점 잘 알아두길.
다시 말하지만 옷들은 진짜 많이 필요 없다.
어떤 사람들은 버릴 옷을 잔뜩 사오는데,
버릴 옷을 필리핀에서 입고 버리려고 하지만,
버릴 옷은 끝까지 안 입고 그냥 버린다.
한국 사람이 많아서 옷 대충 못 입는다.
거기 옷 싼 거 많다.
제발 옷 바리바리 싸들고 오지 마라.
그 공간에 옷 빼고 좀 더 필요한 걸 많이 넣어서 와라.
책이나 아니면 조그마한 한국 기념품.
한국적인 기념품은 도움이 많이 된다.
호주에서나 필리핀에서나.
그리고 책은 필리핀에선 구할 수 없고,
호주는 어이없이 비싸므로 grammar in use 꼭 사와라.
절대 필수 책이다.
빨간 것(초보자용), 파란 것(중급자용) 다 사오길.
난 빨간 책 만 가지고 갔는데,
호주 오니까 파란 책이 4만원이더라. -_-
한국어로 된 거 말고 꼭 영문판으로 사와라.
처음엔 영어만 잔뜩 써 있어서 쫄아서 공부를 안했는데.
나중엔 영어만 써있는 책으로 보는 게 정말 도움이 된다.
한국말로 써져 있는 것은 가져오지 마라. 제발!
전자사전. 디지털 카메라.
필수다.
영영은 당연히 들어있을 테고,
회화사전이 들어있는 것을 추천한다.
발음이 나오는 것도 좋긴 한데 굳이 둘 중에 택하라면,
회화사전 들어있는 것이 좋다.
둘 다 들어있으면 좋긴 한데 비싸니까.
그리고 그렇게 크게 상관없다.
가볍고 영단어만 검색하면 그걸로 충분하다.
그리고 중국어다 일본어다 이런 것 들어 있어봐야 필요 없다.
음, 준비물은 워낙 개인마다 틀리고, 쓰자면 한도 끝도 없다.
뭐 더 물어보고 싶으면.
쪽지 주시길.
http://www.cyworld.co.kr/kimdonghwee
궁금한 게 있으신 분, 혹은 자신이 아는 노하우가 있다 하시는 분.
아니면 이건 이런데 하고 얘기하실 분.
다~ 이쪽으로 들어와서 물어봐주시고 알려주세요. ^^;
어디에다 올릴지 몰라서 그냥 많이 한다는 싸이에 올려 놉니다.
그리고 여러 군데 글을 올려놔서 어디에다 올렸는지 기억을 못합니다. -_-;
그래서 리플을 달아놓으셔도 못 볼 수도 있으니 이쪽에다 글을 올려주시거나.
제게 쪽지를 주시면. 참고, 답장 드리겠습니다.
글을 차례대로 정리해놨습니다만, 필요한 부분만 보셔도 상관없습니다. ^^
제가 쓴 글이 정답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다만 제 경험상, 그리고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 바를 쓴 것입니다.
저마다 사람은 다르고,
어학연수 또한 지극히 개인적인 인연으로 그 결과가 많이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어학연수 가시는 분들의 성공을 빌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