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d 소녀? 알바님의 리플 달려다가 글이 길어져 올립니다.. 전 오랜전 dvd가 활성화가 되기전에 요즘은 거의 찾아 볼수 없는 비디오방 알바를 했슴다. 저도 20대 소녀?흠...님이 쓰신거 처럼 주로 오전에 중년에 변태 좀비들이 득실득실 합니다. 그래도 알바가 남자 라서 애로영화대한 비평을 나누면서 대화의 장을 열어 갔죠...하지만 언제나 들어올때는 허허 웃으면 서 방갑게 들어와도 항상 나갈때는 쥐도 새도 모르게 후다닥 나간 답니다. 저도 첨에 할땐 몰랐으나 몇 칠 일을 하면서 사람이 나가고 방에 들어가서 청소를 하다보면 이상야릇한 시큼한 냄새들...첨에 아니 겠지 했지만... 제가 비염이 있어서 냄새를 잘 못 맡아요.. 어느날 그날도 방갑게 애로좀비를 맞이하고 정말 dvd소녀의 글을 읽다가 공감되는 부분이 정말 애로영화 보는 사람들에 특징은 정말 짧게는 7~8분 진짜 길어 봤자 20분을 못 넘깁니다. 그러고 나서 손님이 가면 남은 짜투리는 제가 보기도 했죠 ~~흐흐 그때 당시 갠찬은 애로배우가 이메일 이라는 배우가 있었고 하소연은 조연급으로 나오던 때 입니다. 애로좀비들 사이에는 이메일에 대한 만족도가 상당하더군요. 전 그때 갠적으로 하소연이 참 맘에 들더라고요 순하게 생긴 얼굴에 위협적인 볼륨...애기가 딴데로 샛내여...암튼 저도 휴지통에 꼬박꼬박 넣어주는 젠틀한 좀비 덕택에 드러운거 모르고 청소하던 중..... 어느날인가 청소하다가 물론 방은 애로 상영관 이었죠.. 어떤 액체를 밟았는데...순간 미끈둥해서 자빠질뻔 했으나~ 뛰어난 운동신경으로 손바닥으로 바닥을 짚었죠...하지만 애매모호한 향기들이 재 코를 자극하여 불을 밝게 키고 보는 순간 방금 나간 애로좀비가....제가 일했던 비디오 방은 쇼파가 있고 발을 올렸놓 을 수 있는 작은 의자 같은 쇼파 있습니다. 쇼파에 편안한 자세를 취하고 볼라면 쇼파에 앉자서 작은 쇼파에 발을 올리고 보게 되죠...그리고 큰 쇼파와 작은 쇼파의 사이가 한 30cm 정도 보통 떨어져 있슴다. 청소 하러 갔을때... 그러데 그 개자식이 그 사이에다가 물총을 난사를 하고 간 것 입니다... 제가 보기엔 양으로는 한 2번 한거 같습니다....좀 진한색 1/3정도 옆은색 2/3 정도 분포 되어 있더군요 암튼 그날 점심을 굶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같은 남자지만 정말 왠지 변보다 드럽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전 그때서야 이해가 갔습니다. 사장이 남자 였는데... 락스 아시죠 무한락스~ 매니아 였습니다. 청소할때마다 왤케 락스를 뿌리라고 교육을 했는지 그 때서야 이해가 가더군요... 암튼 눈팅하다가 옛 추억이 생각나서 함 써봤음다~ 그럼~~이만.....
dvd방에 이여서 비디오방의 뒷담화~별첨 부록임다.
dvd 소녀? 알바님의 리플 달려다가 글이 길어져 올립니다..
전 오랜전 dvd가 활성화가 되기전에 요즘은 거의 찾아 볼수 없는 비디오방 알바를 했슴다. 저도 20대
소녀?흠...님이 쓰신거 처럼 주로 오전에 중년에 변태 좀비들이 득실득실 합니다. 그래도 알바가 남자
라서 애로영화대한 비평을 나누면서 대화의 장을 열어 갔죠...하지만 언제나 들어올때는 허허 웃으면
서 방갑게 들어와도 항상 나갈때는 쥐도 새도 모르게 후다닥 나간 답니다. 저도 첨에 할땐 몰랐으나 몇
칠 일을 하면서 사람이 나가고 방에 들어가서 청소를 하다보면 이상야릇한 시큼한 냄새들...첨에 아니
겠지 했지만... 제가 비염이 있어서 냄새를 잘 못 맡아요.. 어느날 그날도 방갑게 애로좀비를 맞이하고
정말 dvd소녀의 글을 읽다가 공감되는 부분이 정말 애로영화 보는 사람들에 특징은 정말 짧게는
7~8분 진짜 길어 봤자 20분을 못 넘깁니다. 그러고 나서 손님이 가면 남은 짜투리는 제가 보기도 했죠
~~흐흐 그때 당시 갠찬은 애로배우가 이메일 이라는 배우가 있었고 하소연은 조연급으로 나오던 때
입니다. 애로좀비들 사이에는 이메일에 대한 만족도가 상당하더군요. 전 그때 갠적으로 하소연이 참
맘에 들더라고요 순하게 생긴 얼굴에 위협적인 볼륨...애기가 딴데로 샛내여...암튼 저도 휴지통에
꼬박꼬박 넣어주는 젠틀한 좀비 덕택에 드러운거 모르고 청소하던 중..... 어느날인가 청소하다가
물론 방은 애로 상영관 이었죠.. 어떤 액체를 밟았는데...순간 미끈둥해서 자빠질뻔 했으나~
뛰어난 운동신경으로 손바닥으로 바닥을 짚었죠...하지만 애매모호한 향기들이 재 코를 자극하여
불을 밝게 키고 보는 순간 방금 나간 애로좀비가....제가 일했던 비디오 방은 쇼파가 있고 발을 올렸놓
을 수 있는 작은 의자 같은 쇼파 있습니다. 쇼파에 편안한 자세를 취하고 볼라면 쇼파에 앉자서
작은 쇼파에 발을 올리고 보게 되죠...그리고 큰 쇼파와 작은 쇼파의 사이가 한 30cm 정도 보통 떨어져
있슴다. 청소 하러 갔을때... 그러데 그 개자식이 그 사이에다가 물총을 난사를 하고 간 것 입니다...
제가 보기엔 양으로는 한 2번 한거 같습니다....좀 진한색 1/3정도 옆은색 2/3 정도 분포 되어 있더군요
암튼 그날 점심을 굶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같은 남자지만 정말 왠지 변보다 드럽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전 그때서야 이해가 갔습니다. 사장이 남자 였는데... 락스 아시죠 무한락스~ 매니아 였습니다.
청소할때마다 왤케 락스를 뿌리라고 교육을 했는지 그 때서야 이해가 가더군요...
암튼 눈팅하다가 옛 추억이 생각나서 함 써봤음다~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