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ㅑㅑㅑ2006.03.31
조회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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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버거울 때

뒤를 돌아보는 지혜를 가지세요.
두려움이 앞서 망설였던 지난 시간을 생각해 보세요.
자신을 믿었잖아요, 그래서 여기까지 왔고...
앞이 보이지 않을 때 먼저 한 걸음 나아가 보는 거에요.
무엇이 앞에 있는지 모르는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에요.
중요한 것은 발을 내딛는 그 순간이 자신을 믿는
그 순간에 이미 두려움은 사라진다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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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때는 

하늘을 보세요

같은 하늘아래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들을 생각해 보세요.
어떤 오해 속에서도 따뜻하게 믿으며 바라봐 줄 거에요.
오해가 사실이라도 그럴 수 밖에 없었을 상황을 이해해 줄 거에요.
너무 무겁게 느껴질 때는 그 짐을 하늘에 날려 보세요.
분명히 받아줄 거에요. 항상 그래왔듯이 말없이 지켜봐 줄 거에요.
우리 서로 믿을 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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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플 때는  

비를 맞으며 걸어보세요.
어깨위에 내리는 빗방울처럼 모두 씻어버리세요.
하늘도 울어주잖아요. 함께 잊어버리는 거에요.
젖은 몸을 말리며 다시 웃을수 있을거에요.
외롭다 느껴질 때 저녁노을을 바라보아요.
아쉬움을 남기며 가장 화려하게 지는 저 태양처럼,
아쉽지만 모두 버리는거에요.
우리 그럴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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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쁠 때는 

사람들의 행복을 조금씩 나누어 가졌다 생각이 되면

그냥 웃어주세요.

나를 생각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맑은 웃음으로 모두에게 웃음이 묻어날 수 있도록

그냥 웃는 거에요.
세상의 중심은 자신이잖아요.
소중한 자신을 위해 누구보다 기쁜 마음으로 행복한 표정으로

 웃어버려요.
그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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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힘들 때

 

 

         어려워 힘들고 지쳐있을때 우리 서로 의지하는 마음이 되었으면,

혼자서 울고 싶을 때 내 등 토닥여주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사람들은 다 자기 이익만을 추구하며 조건을 따르며 계산적으로 대할려고들 해요

우리의 바램은 정이었으면 해요

더 줄 것도 더 받을 것도 계산하지 않고 섭섭함도 아쉬워함도 없는 평범한 사이

그저 정으로만 반가운 사이...

 

고단한 나그네길 가다가 지쳐 쓸어질 때면 사랑의 손길로 일으켜주는

마음 기댈 수 있는 그런 정다운 사람이길 바래요

외롭고 고독하며 누군가가 그리워질 때 폰을 돌려 부르면 달려올 수 있는 사람

약속하지 않아도 머뭇거리지 않고 웃으면서 달려와 악수할 수 있는 사람

간절한 그리움으로 기다려지는...

눈이 시리도록 바라보고픈 사람

우리 서로가 그리워 하며 끝없이 기쁨을 같이할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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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렵고 힘들고 삶에 지칠때

                                              

                                             - 테무친 징기스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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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내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만 10만.
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합쳐 2백만도 되지 않았다.   배운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깡그리 쓸어버렸다.   나를 극복하는 그 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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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는 것이 힘이 들 때가 있습니다 .  어쩜 나 혼자 이런 시련을 당하고 있는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잠시 뒤를 돌아 본다면 우리는 참 많은 시련을 잘 이겨내어 왔답니다. 처음 우리가 세상을 볼 때를 기억하나요. 아마 아무도 기억하는 이는 없을 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큰 고통을 이기고 세상에 힘차게 나왔습니다. 한 번 다시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많은 시련을 지금까지 잘 견뎌 왔는지요. 지금 당신이 생각하는 것, 시간이 지나면 웃으며 그 때는 그랬지라는 말이 나올 겁니다. 가슴에 저 마다 담아둔 많은 사연과 아픔들 그리고 어딘가에서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함께 시련을 이겨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지금 당장 얼굴이 굳어진 채로 지낸다고 해서 지금 상황이 달라 진다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술을 다 마셔 지금 상황이 달라진다면 세상의 모든 술을 다 마시겠습니다. 지금 당장 어딘가에 화를 내고 누구와 싸워서 지금 상황이 달라 진다면 백만 대군과도 싸움을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당신이 가진 시련이 달라지거나 변화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그런 상태일수록 그런 아픈 마음이 많을수록 하늘을 보고 웃어보세요. 그렇게 웃으며 차근히 하나씩 그 매듭을 풀어 보세요. 너무나도 엉켜있다면 시간이 조금 더 걸리는 것 뿐이지 절대로 그 매듭을 못푸는 것은 아닙니다. 수없이 엉킨 매듭이 지금 당신의 앞에 있다면 그 매듭앞에 앉아 보세요,  마음은 많이 답답해질 겁니다. 언제 그 많은 매듭을 다 풀지라고 생각을 한다면 더 답답할 것입니다. 생각을 너무 앞질러 하지 마세요, 다만, 앉은 채로 하나씩 풀어보는 겁니다. 그렇게 문제와 당당히 마주 앉아 풀어보면 언젠가는 신기하게도 그 매듭이 다 풀려져 있을 겁니다. 그때가 되면 찡그리거나 그 앞에 했던 고민들이 너무나 아무것도 아닌 일에 시련이라는 단어를 붙였구나 하는 생각이 스쳐지나갈 것입니다. 당장 찡그리거나 가슴 아파해서 달라지는 것이 있다면 그렇게 하세요. 그러나 그렇게 해도 달라지는 것이 없다면 힘차게 웃으며 달려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 후 풀벌레 소리와 시원한 큰 나무 밑에서 편안하게 쉬며 웃고 있을 당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잘 할 수 있습니다. - < 좋은 생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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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ㅓㅓㅏㅏ  삶이 힘겨울 때    

 


삶이 힘겨울 때,  새벽시장에 한 번 가보셔요.

밤이 낮인듯 치열하게 살아가는 상인들을 보면 또 다르게 와 닿지요.

그래도 힘이 나질 않을 땐 뜨끈한 우동 한 그릇...ㅎㅎ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고 작게 느껴질 때,  산에 한 번 올라가 보셔요.

산정상에서 내려다본 세상... 아무리 큰 빌딩도 내발 아래 있어요 ^^...

 


죽고 싶을 때, 병원에 한 번 가보셔요.

죽으려 했던 내자신...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난 버리려 했던 목숨... 그들은 처절하게 지키려 애쓰고 있습니다.. . . 

 


내인생이 갑갑할 때, 기차여행 한번 떠나보셔요.

몇 백원(요즘은 얼만가?)으로 떠난 여행...  무수히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고,

무수히 많은 풍경을 볼 수있고, 많은 것들을 보면,

어느새 작은 구름 한 점도 귀히 마음에 와 닿습니다.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싶을 땐,  따뜻한 커피 한 잔,녹차 한 잔... 앞에 두어 보셔요.

김치부침개도 만들어 보구요. 사는게 뭐 별건가요.^^ 라며 그 순간을 느껴보셔요.

분명 행복은 멀리 있지 않았습니다...^ㅎ^ -  


사랑하는 사람이 속 썩일 때,  이렇게 말해보셔요..

그래,  내가 너한테 잘못한 게 많은가보다...  맘껏 나에게 풀어... ㅎㅎ 


하루를 마감할 때, 밤 하늘을 올려다 보셔요.

그리고 하루동안의 일을 하나씩 떠올려 봅니다.

밤 하늘에 하나씩 날려보내요 그리고 다시 백지를 마주합니다

기대로 ... 희망으로 ... ^--^ . . 


문득, 자신의 나이가 넘 많다고 느껴질 때,

100부터 거꾸로 세어 볼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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