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두번이나 쓰네요..ㅋㅋㅋ 매일이렇게 눈팅하다 쓰니깐..잼있넹..ㅋㅋ 전 안양에 살아서 항상 회사올떄 버스 20분타고 오는데요,.,... 어김없이 앉아서 간 오늘...세정거장 지나니..제 옆에 지긋까지는 모하고... 팔팔한 아주머니라고는 쫌 그러한 분이 서 있었어요.. 노래듣다가 앞좌석의 의자를 잡고 계신 아주머니의 손이 넘 까칠해 보여.. 고개를 들었는데..자리를 내줘야 겟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앉으세요"라고 말하니..일어나는 저 아주머니 손으로 가슴을 누르며 앉으랍니다..ㅡㅡ 그래서 그냥 갔죠..쭉~~~ 20분을 그렇게... 저 내릴떄..일어서니..아주머니 앉더군요... 그러면서 하는 말씀 "젊은것들은 이래서 안돼" 뻥찌는 저의 얼굴..화끈화끈 얼굴 달아오르고..ㅜㅜ 아줌마..제가 앉으라고 말할떈 모하셨어여?? 고개까지 흔들며..절 의자에 앉힌건 그건 바로 당신.... ㅜㅜ 미워요...힝..
어이없는 지긋한 할미?
오늘 두번이나 쓰네요..ㅋㅋㅋ
매일이렇게 눈팅하다 쓰니깐..잼있넹..ㅋㅋ
전 안양에 살아서 항상 회사올떄 버스 20분타고 오는데요,.,...
어김없이 앉아서 간 오늘...세정거장 지나니..제 옆에 지긋까지는 모하고...
팔팔한 아주머니라고는 쫌 그러한 분이 서 있었어요..
노래듣다가 앞좌석의 의자를 잡고 계신 아주머니의 손이 넘 까칠해 보여..
고개를 들었는데..자리를 내줘야 겟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앉으세요"라고 말하니..일어나는 저 아주머니 손으로 가슴을 누르며
앉으랍니다..ㅡㅡ 그래서 그냥 갔죠..쭉~~~ 20분을 그렇게...
저 내릴떄..일어서니..아주머니 앉더군요...
그러면서 하는 말씀 "젊은것들은 이래서 안돼"
뻥찌는 저의 얼굴..화끈화끈 얼굴 달아오르고..ㅜㅜ
아줌마..제가 앉으라고 말할떈 모하셨어여??
고개까지 흔들며..절 의자에 앉힌건 그건 바로 당신....
ㅜㅜ 미워요...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