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처음에 봤을때 전 유비님 아닌줄 알았슴다. 어찌나 멋쟁이 남자가 왔다갔다 거리는데 눈을 뗼수가 없었슴다..ㅋㅋ 한번은 농어가 나온적이 있는데.. 테이블 마다 농어가 2마리씪 있었슴다. 그떄 테이블에 제기억으로는.. 유비님 박지성선수 이영표선수 송종국선수 김태영선수 그리고.. 또 -_-a 암튼 그렇게 있엇슴다.. 미식가들은 알죠.. 농어 눈알이 얼마나 맛있는지 -_- 유비님이 계신 테이블 담당이 저였기 때문에.. 한 1미터 떨어진곳에서 식사하는 모습을 지켜봤슴다. 이영표 선수가 젓가락이 떨어졌다고 다시 달래서 부랴부랴.. 젓가락을 들고 테이블에 가씀다. 유비님하고 김태영 선수하고.. 농어 눈알을 쳐다보며 신경전..ㅋㅋ 입에 넣으신건 유비님이시고.. 태영님 입맛 다시더군요.. 암튼.. 이외에도 맛있는 음식이 나올때면.. 은근한 눈빛으로... 많이 달라는 -_- 무언의 메시지를 보내심다.. 정말 멋진분이시고.. 항상 재밌으십니다. 웃기다기 보다는.. 사람참.. 따듯하다.. 라는게 느껴지시는 분임다.. 참고적으로 남편감으로 내가 보기에는 황선생님과 동급임.. 아.. 멋지구리 ㅡ ㅜ
- 차두리 -
말정말 많음,웃긴얘기 하는거 한번도 못들어바씀 (그러나 항상 어디선가 듣고온 유머를 자기혼자 말하면서 웃느라 -_- 정신없음) 로비에서 뛰어다니다가 매니저님에게 주의받은적도 있음 -_- 껌씹는모습이 좀 웃김 (건방지지는 않은것 같음),무신 이윤지 모르겠지만 황선생님이 두리선수 많이 챙겨주심, 차범근 해설위원이랑 정말 판박이 -_-,매너있음 (한국식 매너말고.. 왠지 신사적인 매너 장난아님..유럽에 살아서 그른가 ㅡㅡa)
ep>도대체 이분은 방이 어디인지 당최 분간이 안감다 -_-; 룸서비스라도 하는날이면.. 가는 방마다 있슴다 -_- 항상 시끄럽고 그 웃음소리.. 넘어가죠.. 그래도 매일웃는 모습 멋짐다. 독실한건 모르겠는데.. 밥먹기 전에 기도하더군요. 어느날은 다리를 절뚝거리며 들어온날이 있었는데.. 그래도 자기를 부축한 코치님에게.. 쑥쑤러운듯.. "저.. 많이 무겁죠?" 아니 안무거울 리가 있나 이사람!! 암튼.. 월드컵 시작되고 난 두리선수 한건 할줄 알았다는.. 된사람은 떠야대!! 이건 말 안하려구 했는데 말이죠 -_-;; 호텔안에는 매점비끄무리 한게 이씀다.. 저희 매니저님이 언제나 바쁘시게 움직이는 로비.. 매니저님한테 들은 얘기 인데.. 매니저님이 그날 두리선수가 매점에서 뭘 사는걸 봤담니다. 서로 눈인사를 하고 매니저님은 뛰어가는데.. 안내데스크에서 이것저것 체크 하고 있는데 두리 선수가 뭘 건내주더랍니다. 그래서 뭐예요? 하고 봤더니.. 스타킹 -_- 매니저님 속으로 '이자식 변태 아니야?' 싶어서.. 인상을 구겼더니.. 매니저님 다리를 가리키더랍니다.. 스타킹이 나간게죠.. 암튼.. 친절하고 .. 매너 장난아님다.. 아하하.. 난 두리선수가 여친있다는말 듣고 놀랬죠. 두리선수가 매니저님 좋아하는줄 알았거든요 -_-;;
- 이운재 -
맘좋은 이웃집 아저씨 같음,싸움도 한번났었는데 누구랑 싸운지 잘 모르겠음, 정말 평범하심,부인이 무지하게 무뚝뚝함 -_-
ep>가끔 유부남이나.. 여자친구가 있는 국대분들은 부인이나 여친이 찾아오는 일도 종종있슴다.. 로비 구석에서 짧게 만나고 헤어지는데.. 언젠가는 이운재 선수 부인께서 찾아오신적이 있었음다. 그 얘기를 듣고 싶었던 저는 -_-;; 뭘 찾는척 함서 그주위를 맴돌았슴다..푸하하 -_-;; 나중에 매니저님한테 걸려서 무지하게 혼났지만..ㅋㅋ 가장 기억에 남는건.. 운재선수왈"나 없이도 .. 잘지내고 밥잘 챙겨먹고..외롭다고 울지말고.. 하하하" 와이프왈"안울어요 -_-" 암튼.. 정말 편안하고 이웃집 아저씨 같은 분이라는.. 별 특징은 엄꾸 그렇다는..
- 설기현 -
언제나 연습끝나고 들어오면 가장많이 땀에 절어계신분 -_- 그닥 이분과 많이 마주치지 않았음, 밥 절대 안남김,
저두 선수단 호텔에서 일했던 사람입니다. 근데 전 담당룸이 틀려서 직접 부대끼면서 본건 아니지만 우리 매니저형이 많이 말해주데요.
그 형이 말해준 그대로 생각나는대로 올려봅니다;;
홍주장: 아 진짜 카리스마 대박임 담당은 아니였지만 지나칠때마다 항상 무표정으로 사람 압도함 매니저형 말로는 군것질 되게 좋아하고 사람 좋은거 같다고 함 후배들 챙기는거보고 멋지다구 생각했다고 전하는데;; 후배사랑이 끔찍하다고 함
황새선수: 첨 봤을때 모델인줄 알았음 사진보다 피부상태 최악 그러나 옷빨하나 끝내줌 말이 좀 많으나 잼있다고함 매니저형이 룸첵 맞았을때 들어가고 기절할뻔 함 돼지우리가 따로없음 항상 전화를 하는데 누군지 확실히 모르지만 부인으로 추정됨
김남일선수: 남자가 봐도 멋있는 남자 처음에 내가 실수로 선수인줄 모르고 일반인 출입 금지한다니까 '아 나두 선순데 몰라주니 섭하네요' 라고 했음 그후로 장난도 많이치고 재밌게 지냈음 여자 밝히는척 하지만 제일 순진해보임 한간엔 깡패로 불리는거 같은데 실제론 욕 안함
이영표: 그냥 착함 맨날 전화하고 문자보냄 사실 호텔에 잘 머무르지를 않음 항상 돌아다님
이천수: 진짜 싸가지 만땅 처음엔 자신감이 넘치는 좋은 선수라고 생각했으나 자신감이 아니고 자만심이였음 호텔직원들을 자기 부하로 생각함 전에 내가 청소하다 모르고 쳤는데 "아 X발"이라고 했음 그때 빡올랐지만 참았음 건드렸으면 큰일 벌어질뻔 했음 정말 호텔직원사이에서 최악의 인물로 선정
송종국: 이천수와 양대 싸가지로 뽑혔음 처음엔 착한 이미지를 심어주었으나 이여자 저여자 찝쩍의 왕이였고 당시 조신애인가하는 여자와 스캔들 났음에도 불구하고 양미x라는 우리 직원한테도 꼬리쳤음 처음에 우리 직원한테도 막 연락하고 그랬음 그래도 사람은 순한듯
차두리: 잠깐 봤는데 체격이 좋다는 말밖에 할말 없음 항상 웃고다니고 맨날 신났음 우리 직원 한명이 모르고 부딪혔는데 튕겨나갔음 그때도 미안해요 실실실하고 웃었다고함 맨날 즐거운 차두리
이 외에도 머 에피소드들 많아요 당시 우리 호텔 직원들의 최대 관심사가 선수들 얘기였는데 거의다 좋게 말하는데 송종국 이천수는 다 싫어했어요
[펌]월드컵대표선수들 이야기2 (아래 글 그 호텔 직원이 쓴)
실제로보면 귀여움,숫기 없음,직원들이 놀리면 방으로 도망감 -_-,
부끄러우면 이마를 찡긋하는 버릇있음,여직원들 (특히 이쁜 ^-^;)이 말걸면 수줍어서 고개도 잘 못듬(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당당해 지더군뇨 첨에는 얼굴도 못들더니 -_-)
잘웃음,선배들한테 깍듯함
ep>에피랄꺼 까지는 엄꾸요.. 월래 세탁물을 걷어오는 일은 아줌마들이나 남자 직원들이 하게 되있슴다.
그런데.. 어쩌다 보니 제 선배가 세탁물을 걷으러 다녔슴다
월래 세탁물을 걷는 시간은 선수들이 연습나갔을때 방문앞에 놓여있는
세탁물을 놓는 바구니? 암튼 그걸 가져오는건대,
이때가.. 아마 누구랑 같이 방을 썻더라 -_-a
암튼.. 박지성 선수랑 누구랑 같이 방을 쓸때 였담다.
선배가 문을 열고 세탁물통을 집어 드는데.. 갑자기 누가 후다닥 뛰어와서
그 통을 낚아채 가더람다 -_- 벙찐 선배 -_-a
알고보니 박선수.. 얼굴 씨벌께 져서.. 세탁물을 다시 정리하고 있더람다.
그래서 선배왈"아.. 그거 세탁 해야 하는데요.."
박선수왈"아.. 잠시만요.."
그러고 세탁물을 수건으로 돌돌 말아서 주더람다 -_-a
선배가 너무 이상해서 세탁실에 와서 그빨래 더미를 다 분리해서 봐떠람다
뭐가 이쓸끄나.. 하고 바떠니.. -_- 티2장 수건5장 바지4벌 그리고...
팬티 3벌 ( ..)
아마 팬티를 숨기려 했던듯.. 푸하하하 -_-a 이얘기 듣고 웃겨서 죽을뻔 해씀다.. 암튼.. 박선수애기는 에피 라기 보다.. 워낙에
직원들이랑 말하고 그러는게 적어서... 음음..
- 유상철 -
진정한미남,후배들한테 허물없이대함,무지 착하게 보임,
미식가,옷을잘 못고르시는데 옷발 장난아님,
웃는모습에 쓰러진 우리 매니저님 -_-;; 웃는모습 넘어감,
위트가 넘치심, 웃는 목소리 민망할 정도로 크심,
이분또한 직원들 놀리는데 취미붙이신분
ep>처음에 봤을때 전 유비님 아닌줄 알았슴다.
어찌나 멋쟁이 남자가 왔다갔다 거리는데 눈을 뗼수가 없었슴다..ㅋㅋ
한번은 농어가 나온적이 있는데.. 테이블 마다 농어가 2마리씪 있었슴다.
그떄 테이블에 제기억으로는..
유비님 박지성선수 이영표선수 송종국선수 김태영선수 그리고.. 또 -_-a
암튼 그렇게 있엇슴다.. 미식가들은 알죠.. 농어 눈알이 얼마나 맛있는지 -_-
유비님이 계신 테이블 담당이 저였기 때문에.. 한 1미터 떨어진곳에서
식사하는 모습을 지켜봤슴다.
이영표 선수가 젓가락이 떨어졌다고 다시 달래서 부랴부랴.. 젓가락을 들고 테이블에 가씀다.
유비님하고 김태영 선수하고.. 농어 눈알을 쳐다보며 신경전..ㅋㅋ
입에 넣으신건 유비님이시고.. 태영님 입맛 다시더군요..
암튼.. 이외에도 맛있는 음식이 나올때면.. 은근한 눈빛으로...
많이 달라는 -_- 무언의 메시지를 보내심다..
정말 멋진분이시고.. 항상 재밌으십니다. 웃기다기 보다는.. 사람참..
따듯하다.. 라는게 느껴지시는 분임다.. 참고적으로 남편감으로
내가 보기에는 황선생님과 동급임.. 아.. 멋지구리 ㅡ ㅜ
- 차두리 -
말정말 많음,웃긴얘기 하는거 한번도 못들어바씀 (그러나 항상 어디선가 듣고온 유머를 자기혼자 말하면서 웃느라 -_- 정신없음)
로비에서 뛰어다니다가 매니저님에게 주의받은적도 있음 -_-
껌씹는모습이 좀 웃김 (건방지지는 않은것 같음),무신 이윤지 모르겠지만
황선생님이 두리선수 많이 챙겨주심, 차범근 해설위원이랑
정말 판박이 -_-,매너있음 (한국식 매너말고.. 왠지 신사적인 매너 장난아님..유럽에 살아서 그른가 ㅡㅡa)
ep>도대체 이분은 방이 어디인지 당최 분간이 안감다 -_-;
룸서비스라도 하는날이면.. 가는 방마다 있슴다 -_- 항상 시끄럽고
그 웃음소리.. 넘어가죠.. 그래도 매일웃는 모습 멋짐다.
독실한건 모르겠는데.. 밥먹기 전에 기도하더군요.
어느날은 다리를 절뚝거리며 들어온날이 있었는데..
그래도 자기를 부축한 코치님에게.. 쑥쑤러운듯.. "저.. 많이 무겁죠?"
아니 안무거울 리가 있나 이사람!! 암튼.. 월드컵 시작되고
난 두리선수 한건 할줄 알았다는.. 된사람은 떠야대!!
이건 말 안하려구 했는데 말이죠 -_-;;
호텔안에는 매점비끄무리 한게 이씀다..
저희 매니저님이 언제나 바쁘시게 움직이는 로비..
매니저님한테 들은 얘기 인데.. 매니저님이 그날 두리선수가 매점에서 뭘 사는걸 봤담니다.
서로 눈인사를 하고 매니저님은 뛰어가는데.. 안내데스크에서 이것저것 체크 하고 있는데
두리 선수가 뭘 건내주더랍니다.
그래서 뭐예요? 하고 봤더니.. 스타킹 -_-
매니저님 속으로 '이자식 변태 아니야?' 싶어서.. 인상을 구겼더니..
매니저님 다리를 가리키더랍니다.. 스타킹이 나간게죠.. 암튼..
친절하고 .. 매너 장난아님다.. 아하하..
난 두리선수가 여친있다는말 듣고 놀랬죠. 두리선수가 매니저님 좋아하는줄 알았거든요 -_-;;
- 이운재 -
맘좋은 이웃집 아저씨 같음,싸움도 한번났었는데 누구랑 싸운지 잘 모르겠음,
정말 평범하심,부인이 무지하게 무뚝뚝함 -_-
ep>가끔 유부남이나.. 여자친구가 있는 국대분들은 부인이나 여친이
찾아오는 일도 종종있슴다.. 로비 구석에서 짧게 만나고 헤어지는데..
언젠가는 이운재 선수 부인께서 찾아오신적이 있었음다.
그 얘기를 듣고 싶었던 저는 -_-;; 뭘 찾는척 함서 그주위를 맴돌았슴다..푸하하 -_-;; 나중에 매니저님한테 걸려서
무지하게 혼났지만..ㅋㅋ
가장 기억에 남는건..
운재선수왈"나 없이도 .. 잘지내고 밥잘 챙겨먹고..외롭다고 울지말고.. 하하하"
와이프왈"안울어요 -_-"
암튼.. 정말 편안하고 이웃집 아저씨 같은 분이라는.. 별 특징은 엄꾸 그렇다는..
- 설기현 -
언제나 연습끝나고 들어오면 가장많이 땀에 절어계신분 -_-
그닥 이분과 많이 마주치지 않았음, 밥 절대 안남김,
ep>엄씀 -_-
- 이을룡 -
말하는거 들어보면 지식인의 냄세가남 -_-
어느선까지 라는게 있어서, 직원들에게 친절한 선과.. 지켜야할선..
그런걸 지키려고 하시는모습이 티가남,
건망증이 있으신듯.. -_-
ep>식사마치시면.. 항상.. 이을룡선수 테이블은 한번씩 체크가 들어가야 함다.
시계나 핸드폰 반지.. 내지는.. 종이쪽지 같은 세세한거..
매일 놓고 가심다 -_- 거의 매일...
직원들 사이에는 건망증 뽀이~ 로 통했죠..
- 안정환 -
(솔직히 첨보기 전까지 제일싫어하는 인간이여씀 -_-+)
목소리 웃김 -_- 얼굴이랑 절대 매치안댐,
그닥 싸가지 없지는 않음,싸인해 달라고 하면 귀찮은듯 보이지만
해주긴 거의다 해줌, 명품족 -_-
말하는거나.. 행동보면 괜찮은 사람인듯.. 평범한 사람인듯.. 보임,
ep>솔직히 이분은 싸가지가 없는게 아니라.. 약간 툴툴대는게 이씀다.
그니까 자기 기분좋을때는 엄청 해피~ 하고.. 기분이 안좋으면
주변사람에게 툴툴대고 귀찮은듯 그런게 있슴다.
그런거 빼고는.. 은근히 매너도 좋고, 근데 명품이 ..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이사람 은근히 꼼꼼하고.. 사치하는거 잘모르겠던데
명품은 어찌 된것인지.. 약간 좀 부인의 영향이 큰듯 보이고.. 암튼 그래씀..
저는 퍼온 겁니당...지난 번 이야기가 인기가 좋아서....^^
[펌] 국대들 호텔의 다른직원이 본 이야기
고대로 퍼온겁니다.
조금..... 안좋은 이야기도 있는데...
그냥 재미로읽으세요.. 사람마다 보는 이미지는 다 틀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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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선수단 호텔에서
일했던 사람입니다.
근데 전 담당룸이 틀려서
직접 부대끼면서 본건 아니지만
우리 매니저형이 많이 말해주데요.
그 형이 말해준 그대로
생각나는대로 올려봅니다;;
홍주장:
아 진짜 카리스마 대박임
담당은 아니였지만 지나칠때마다
항상 무표정으로 사람 압도함
매니저형 말로는
군것질 되게 좋아하고
사람 좋은거 같다고 함
후배들 챙기는거보고 멋지다구 생각했다고
전하는데;; 후배사랑이 끔찍하다고 함
황새선수:
첨 봤을때 모델인줄 알았음
사진보다 피부상태 최악
그러나 옷빨하나 끝내줌
말이 좀 많으나 잼있다고함
매니저형이 룸첵 맞았을때
들어가고 기절할뻔 함
돼지우리가 따로없음
항상 전화를 하는데
누군지 확실히 모르지만
부인으로 추정됨
김남일선수:
남자가 봐도 멋있는 남자
처음에 내가 실수로
선수인줄 모르고
일반인 출입 금지한다니까
'아 나두 선순데
몰라주니 섭하네요'
라고 했음
그후로 장난도 많이치고
재밌게 지냈음
여자 밝히는척 하지만
제일 순진해보임
한간엔 깡패로 불리는거 같은데
실제론 욕 안함
이영표:
그냥 착함
맨날 전화하고 문자보냄
사실 호텔에 잘 머무르지를 않음
항상 돌아다님
이천수:
진짜 싸가지 만땅
처음엔 자신감이 넘치는 좋은
선수라고 생각했으나
자신감이 아니고
자만심이였음
호텔직원들을 자기 부하로 생각함
전에 내가 청소하다
모르고 쳤는데
"아 X발"이라고 했음
그때 빡올랐지만 참았음
건드렸으면 큰일 벌어질뻔 했음
정말 호텔직원사이에서 최악의 인물로 선정
송종국:
이천수와 양대 싸가지로 뽑혔음
처음엔 착한 이미지를 심어주었으나
이여자 저여자 찝쩍의 왕이였고
당시 조신애인가하는 여자와 스캔들
났음에도 불구하고 양미x라는
우리 직원한테도 꼬리쳤음
처음에 우리 직원한테도 막 연락하고 그랬음
그래도 사람은 순한듯
차두리:
잠깐 봤는데 체격이 좋다는 말밖에 할말 없음
항상 웃고다니고 맨날 신났음
우리 직원 한명이 모르고 부딪혔는데
튕겨나갔음
그때도 미안해요 실실실하고 웃었다고함
맨날 즐거운 차두리
이 외에도 머 에피소드들 많아요
당시 우리 호텔 직원들의 최대 관심사가
선수들 얘기였는데
거의다 좋게 말하는데 송종국 이천수는
다 싫어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