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몸매인가..얼굴인가...??

..2006.03.31
조회228,525

 

일단......제 글이 너무 인기가 많아서..어쨌든..영광으로 알겠습니다...ㅋ

글 써놓고...야자끝나고 학원끝나고...4일만에 지친몸으로 컴 켰더니 톡이 되었는데...

머 다들 알다시피 리플들이 아주 요란합니다..

 

별 생각없이 톡 되어볼라고 장난으로 써놓은 글인데..

너무 많은 사람들이 히스테리(?) 부리는거 같아..몇가지 말씀드립니다.

 

전 xx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신체 정신 건강한 남자입니다..

먼저 제가 글을 올리게 된 경유를 설명하자면..

 

1.톡은 주최측의 농간이라 여겼다..

이유:심심할때 가끔씩 톡을 보는데...별 내용도 없는데..톡이 된다..

그리고.....글쓴사람이 쓴 제목과 다르게 톡 제목이 올라오기에...

 

2.대부분의 톡은 여자가 쓴거다..

해설: 낙태..사랑..이별..노래방 도우미 등등 대부분의 톡은..

다 여자들이 공감한다는 부분에서...난 여자로 설정했다.

 

3.내가 좋아하는 아이.......그 여자가 161에 몸무게는( 모르겠다..)...그 여자가 하체비만으로 고민한다.

설명: 내가 봤을땐...마냥 귀엽고 예뿌기만 한데...그 여자는..자기가 그렇게 예뿐지 모른다..

항상 맑고 긍정적이고 공부열심히 하는 모습에 난 첫사랑을 느끼는거 같은데..(어린놈이 사랑타령해서 정말 죄송하다..)

그녀는........그저그런 다리예뿐 친구들을 부러워 하는듯 해서..거기서 톡 주제를 선정했다..

 

4.난 남자다..하지만..모든 남자들이 늑대는 아니다..

이유: 내가 조아하는 그 아이...그 아이는..남자를 믿지 않는다 했다..늑대라고..ㅡ,.ㅡ

그치만.......난 그 아이가 이유없이 좋다..물론 얼굴이 예뿐건 사실이지만..그게 다가 아니다..

이 시점에서 과연 남자들이 얼굴인지..몸매인지...멀 더 보는지..궁금해졌다..

쓰다보니....머...잘난체만 졸라 하는 재수없는 여자역할로 쓰게되었지만..

근본적으로 궁금한건...얼굴인지 몸매인지 그걸 묻고자 했고...

난 둘다 아닌 그 아이 자체로만 조아하고....그 믿음을 그 아이에게도 심어주고 싶은 바람이 있었다..

 

머.....대충 이정도로 장난삼아 쓴 글에 너무 변명아닌 변명을 해 봅니다..

 

그런데 전 한가지 묻고 싶은게 있습니다..

도대체 왜들 그렇게 악플을 쓰시는지..............

대충 보니깐 매일 출석체크 하시는 분들도 있고..............흠...ㅡ,.ㅡ

 

악플이 많이 달렸어도.........전 별로 신경 안쓰고..

우리반에서도 덕분에 웃고 난리났습니다..ㅋㅋ

 

별로 영양가 없는 그저 그런 글이 그렇게도 재수가 없고...열받고...

그렇게 악플을 달면........속이 후련하십니까?

저또한 익명으로 글을 남겼고..또 익명이기에 그런 악플을 서슴없이 남길수 있겠지만....

악플은 이글에서 끝내주셨음 합니다..

 

마지막으로 제 꿈은 제대로된 우리나라 만들어나가는 겁니다..ㅋㅋ

나중에 매스컴을 통해 절 보게될날이 있을지도 모를껍니다...(또 미친넘 쌩쑈한다 하겠다..제길..)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클릭해서 이 글을 볼것이기에...더 적어봅니다..

쓸때없이 저의 허구 단편소설(?)을 읽고 또 괘니 씅질내시지 말고...

나라걱정 한번 하고 갑시다...

 

 

다들..국사 많이 배우셨죠?

네.....저도 국사 배웁니다...지금도 공부하지만...

국사 볼때마다.....안타까운 점이 한둘이 아닙니다..

 

동북공정아시지요? 중국에서 중국땅에서 일어난 일을 중국역사로 만드는 머 그런거...

우리나라가 한때 고구려나 발해시절에는 만주땅도 우리나라 땅이였는데...

이 모든 역사가 중국의 역사로 돌려지면...반만년 우리 역사는 한순간에 뒤바뀝니다..

여러분은 왜 이런 큰일에는 아무렇지도 않게 아무생각없으면서........

왜 고작 그지쓰레기 같은 글에는 그렇게 열광을 하는지.....난 이해가 안됩니다..ㅡ,.ㅡ

 

병인양요때..프랑스가 쳐들어와서 우리나라 쳐들어와서 훔쳐갔던 것들.......

아직도 되찾아오지 못하고 있습니다..우리껀데..말입니다..

 

일본........제길쓴...ㅡ,.ㅡ

관동대지진사건으로 우리나라사람 무참히 살해했으며..

1910년..토지뺏어...1920년 쌀뺏어...1930년 우리말 못쓰게해..정신대로 여자끌고가..등등

1945년 광복때까지.....아주 가꼬 놀았습니다......

러,일 전쟁시 일본은 독도를 무조건 자기네 땅이라고 편입시켜놨습니다...

아직까지..그럽니다.....자기네 땅이라고....ㅡ,.ㅡ

 

독도는 우리땅이다...

 

왜?일본서 독도로 전화해봐라...

 

해외요금제나오지....

 

우리나라에서 독도로 전화하면...시외전화다....

 

죄송하게 되었습니다..........쓸때없는 소리해서....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 정신좀 차려야 될꺼 같습니다......

 

너무 사소한거 하나에 모든 사람들이 한사람을 매도해가면서 재미를느끼고...

흠.................머 여러분들 쓴 글처럼...

정신병원에 쳐 박히고....대가리 총맞고....머 암튼..

그래서 결국엔 제가 자살이라도 하길 바라나요??

솔직히 수십억 돈 횡령한 정치인들한테 정신좀 차리라고 한마디씩 해봤나요??

에이.............난 소설한편 재밌게 썼는데...다들 너무 합니다..ㅋㅋㅋㅋ

 

 

 

저 정신 하나만큼은 지대로 똑바로 박힌 넘입니다..ㅋㅋ(또 <= 요 말 가꾸 랄지하겠네...ㅡ,.ㅡ)

 

 

아무튼 여러모로 그냥 죄송합니다..

 

제 글은 많은사람들이 볼 만큼의 가치는 없는거 같습니다..

완전 삭제는 안되고........저기 "미친년 쌩쑈를 하네" 저 리플이 삭제되면..

없어질라나.............ㅡ,.ㅡ

거기~~리플 다신분...왠만하면 좀 지우지요?? 나 챙피해...ㅋㅋ

 

조금더 아름답고 훈훈한 글이 이렇게 많은 동감을 얻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제가 글쓰는걸 조아하는데..

담에는 이런 허접쓰레기 글 대신 마음으로 우러나는 좋은글 써서 올릴테니...

그때 많은 동감 해주세요..^^

 

 

그리고 꼭~~악플은 제글에만 하시고.....딴 글에는.....칭찬한마디..위로한마디 해줍시다..

 

 

 

 

 

 

 

 

 

 

 

 

 

 

 

 

과연...몸매인가..얼굴인가...??  여자가 능력 있으면 남자는 부담 느끼나요?과연...몸매인가..얼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