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프가이' 김보성이 모처럼만에 안방 나들이에 나선다. 김보성은 <러빙유> 후속 KBS 2TV 새 미니시리즈 <천국의 아이들>(극본 윤정건·연출 김용규)에서 재벌 아들로 강남의 카페를 운영하는 서양길 역을 맡았다. 당초 이 역할에는 아역 출신 탤런트 이민우가 물망에 올랐으나 김보성으로 최종 확정됐다. 극중에서 김보성은 미국 유학까지 다녀왔으나 영어 한마디 못하는 '얼치기 두목'으로 수하에 어쭙잖은 부하 2명을 달고 다닌다. 그러나 카페 종업원 구미향(김규리)에게 '국보급' 순정을 쏟아붓게 되고 결국 기호태(김동완)와의 삼각관계에서 사랑의 승리자가 된다. 16일부터 촬영에 들어가는 <천국의 아이들>은 다음달 9일 첫 방송된다. 굿데이1
'얼치기 두목' 김보성 안방접수
'터프가이' 김보성이 모처럼만에 안방 나들이에 나선다.
김보성은 <러빙유> 후속 KBS 2TV 새 미니시리즈 <천국의 아이들>(극본 윤정건·연출 김용규)에서 재벌 아들로 강남의 카페를 운영하는 서양길 역을 맡았다. 당초 이 역할에는 아역 출신 탤런트 이민우가 물망에 올랐으나 김보성으로 최종 확정됐다.
극중에서 김보성은 미국 유학까지 다녀왔으나 영어 한마디 못하는 '얼치기 두목'으로 수하에 어쭙잖은 부하 2명을 달고 다닌다. 그러나 카페 종업원 구미향(김규리)에게 '국보급' 순정을 쏟아붓게 되고 결국 기호태(김동완)와의 삼각관계에서 사랑의 승리자가 된다.
16일부터 촬영에 들어가는 <천국의 아이들>은 다음달 9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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