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제 오늘 파워콤과 mtm텔레콤이라는곳.. 인터넷에서 처음신청한곳 (인천대리점) 이세군대를 돌고돌아 통화를했습니다 이유는... 처음 가입당시 타사를 쓰는경우 위약금은대납해준다는 조건으로 파워콤에 가입했습니다 그런데.... 위약대납을하기위해 10월에 팩스요청... 12월에 타사쪽에서 위약금을 안냈다며 통신매체연체라며 연락이왔죠... 다시 파워콤쪽으로 연락하니 팩스가 잘못왔다며 다시보내달라하더군요 그래서...다시 보냈습니다.. 그러고 팩스확인했다는 연락까지 받았구요.. 그러고 1달..... 아직까지 위약금은커녕 연락도 없어 어제 연락을해보니.. 파워콤은 지점 MTM텔레콤 으로 MTM텔레콤은 인천지점으로 계속 미루더군요... 어이가 없는건 인천지점이라는 곳은 이미 없어진 회사더군요.... 타사쪽에 위약금은 미리 본인이 입금을 한 상태지만.... 전화하는곳곳마다 상담원들에 불친절은 계속되더군요... 화가나 헤지하겠다니... 파워콤쪽은.......자기들 위약금마저 달라하더군요... (어제 난리치며 화낸결과 타사위약금은 받은상태....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하겠다니 그때서야 통장으로 넣어줌...) 파워콤본사에선 죄송하다는 말만하시고......제가 손해배상을 요구하니...상품권을 보내준다며...그냥 쓰시랩니다...ㅡㅡ;; MTM이라는 곳에서는 직원들이 돌아가며 저와 똑같은 목소리로 상담... 더는 해결해줄수있는게 없다며 이런전화 하기싫지않느냐는둥... 정말녹취를 해놓길다행이지....... 그사람들에 상담은....더 형편없더군요... 이런 저런 사은품으로 고객들 환심을사서 뒷처리 깔끔하게 못하는 이런회사는.. 절대......없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저같은 피해를 입으시는...분들이 없길바랍니다.... 정말......이회사는...꽝입니다.... 이럴땐....누구잘못이라해야되고 이런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될까요?
어쩌면좋습니까..ㅠㅠ
저는 어제 오늘 파워콤과 mtm텔레콤이라는곳..
인터넷에서 처음신청한곳 (인천대리점) 이세군대를 돌고돌아 통화를했습니다
이유는...
처음 가입당시 타사를 쓰는경우 위약금은대납해준다는 조건으로 파워콤에 가입했습니다
그런데.... 위약대납을하기위해 10월에 팩스요청...
12월에 타사쪽에서 위약금을 안냈다며 통신매체연체라며 연락이왔죠...
다시 파워콤쪽으로 연락하니 팩스가 잘못왔다며 다시보내달라하더군요
그래서...다시 보냈습니다..
그러고 팩스확인했다는 연락까지 받았구요..
그러고 1달..... 아직까지 위약금은커녕 연락도 없어 어제 연락을해보니..
파워콤은 지점 MTM텔레콤 으로 MTM텔레콤은 인천지점으로 계속 미루더군요...
어이가 없는건 인천지점이라는 곳은 이미 없어진 회사더군요....
타사쪽에 위약금은 미리 본인이 입금을 한 상태지만....
전화하는곳곳마다 상담원들에 불친절은 계속되더군요...
화가나 헤지하겠다니... 파워콤쪽은.......자기들 위약금마저 달라하더군요...
(어제 난리치며 화낸결과 타사위약금은 받은상태....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하겠다니 그때서야 통장으로 넣어줌...)
파워콤본사에선 죄송하다는 말만하시고......제가 손해배상을 요구하니...상품권을 보내준다며...그냥 쓰시랩니다...ㅡㅡ;;
MTM이라는 곳에서는 직원들이 돌아가며 저와 똑같은 목소리로 상담...
더는 해결해줄수있는게 없다며 이런전화 하기싫지않느냐는둥...
정말녹취를 해놓길다행이지....... 그사람들에 상담은....더 형편없더군요...
이런 저런 사은품으로 고객들 환심을사서 뒷처리 깔끔하게 못하는 이런회사는..
절대......없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저같은 피해를 입으시는...분들이 없길바랍니다....
정말......이회사는...꽝입니다....
이럴땐....누구잘못이라해야되고 이런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