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제품 쓰지 맙시다!!! 무조건 소비자 책임이라고???

박희동2006.03.31
조회752

 

 

 

 

 

  저는 2004년 말에 LP3500 구입한 소비자 입니다.
 
 2004년에 말에 구입하여 2005년 초에 기기가 충전이 안되고 이상이 생겨 분당구 야탑동 소재

 LG전자 A/S 센터에서 수리를 받으러 갔습니다.

 A/S 센터에서 말씀하시는게 소비자의 책임이라고만 계속 말씀하시더군요.
 
 그레서 제가 보증기간이 남지 않았냐 하지 않았더니 A/S 센터에서는 무조건 소비자과실이라고

 유상수리만 된다고 하더군요.

 그레서 제가 "그러면 이번엔 돈을 지불하고 수리를 할테니 다음번에 또 문제가 생기면 알아서

 하라" 고 하고 돈을 지불하고 수리를 했습니다.

 그런데 기기수리후 얼마후 또 기기가 문제가 생겨 위와 동일한 A/S 센터로 가서 기기를 점검

 하고 무상으로 수리를 받았습니다.

 그렇게 또 수리를 한다음에 또 기기가 문제가 생겼지만 큰문제가 아니라서 휴대폰을 계속

 사용 하고 있습니다. (휴대폰이 착.발신만 되면 되니까...그리고 제가 영업일을 하기때문에
 
 A/S 센터에 방문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3월중순경 기기가 아예 충전이 안되고 문제가 발생을 해서 제가 LG 텔레콤에

  전화를 해서 "기기가 아무리 고쳐도 문제가 발생을 하는데 어떻게 할것이냐. 그냥 해지하겠다"

 라고 항의를 했습니다. 그때 LG 텔렘콤 측에서는 제가 VIP 회원이라면서 엔젤서비스를

 무상으로 지원해준다고 해서 기기를 LG 텔레콤 엔젤서비스를 통해 A/S 를 맡겼습니다.

 근데 또 무조건 소비자의 과실이라고 기기수리비를 10만원을 요구를 해왔습니다.

 그것도 제가 임대폰을 빌려쓰고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휴대전화로 연락한것이 아니라

 저희 회사로 전화해서 본인 확인도 아닌 타인의 확인만 받고 수리를 한것입니다.

 그레서 제가 저녁때 항의 전화를 했고 무상으로 수리르 해주신다고 해서 무상으로 수리를 했습

 니다.

 근데 수리 완료후 몇일뒤 또 기기가 갑자기 통화권 이탈이 뜨고 버튼이 안눌리는것 입니다.

 그레서 또 LG 텔레콤 엔젤서비스를 불러 수리를 맡겼고 이번엔 안테나가 문제라고 하더군요.

 그것도 또 소비자 책임이라고!!!

 근데 제가 알아보니까 LP3500  SD350 등 이 동종 모델들이 하나같이 1년정도 사용하면 안태나

 가 갈라지는 결점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건! 처음에 고치기전엔 통화는 잘되던 핸드폰이 고치고 나니까 통화가 안되
 
 는 것이죠.. 그레서 또 맡겼습니다.

 안태나 부분을 수리해서 다시 받고 사용하는데 또 5일도 안돼서 기기가 번호패드판있는부분이

 깜빡깜빡 거리고 통화도 잘 안되고 그러는 것입니다.

 LG 텔레콤 엔젤서비스를 또 불렀습니다. 그레서 또 맡겼죠...

 근데 이번엔 LG 전자 A/S 센터에서는 또 메인보드가 깨졌다고 또 소비자 책임이레요..

 제가 바보입니까? 고쳐서 온 핸드폰을 제가 던졌겠습니까? 아니면 제가 일부러 고장내고

 진상피는 겁니까???

 이렇게 2주만에 4번이나 A/S 센터를 오고 갔던 휴대폰을 다시 받았는데 받은 당일..

 또 핸드폰이 통화 연결이 안되고 문자 전송도 안되고.. 상대방이 저에게 전화를 하면

 전화가 오는 것이 아니라 "매너콜" 문자로 오는것입니다. 바로 LG 텔레콤 엔젤서비스 기사님

 에게 연락드려서 다음날 또 LG 전자에 맡겼습니다.

 진짜 위에 내용이 제가 생각해도 이해가 가지 않고 2주동안 메인보드를 2회나 바꿨는데

 이런식으로 휴대폰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납득할수가 없기때문에..

 제가 LG 전자에 환불요구를 했습니다. 근데 그 환불요구도 지금까지 낸 할부금은 필요없고

 남아있는 할부금은 환불해 줘라. 라고 했더니 보증기간이 어쩌구 저쩌구 하더군요..

 좋습니다. 소비자 보호법에 의해 보증기간 1년 안에는 교환이나 환불 무상수리 된다고 칩시다.

 그럼 제가 2005년 초에 기기 문제가 발생했을때 무조건! 무조건! 소비자 책임이라고 떠넘기는

 LG 전자! 지금 저랑 장난 하십니까?

 그럼 메인보드를 교체하고 2주도 안되서 또 메인보드가 깨졌다고 하는것은 뭡니까!

 그리고 다른 LP3500 이나 SD350 모델들의 안태나 갈라짐 현상은 뭡니까??

 그것도 무조건! 무조건! 소비자 책임 인가요?????


 저는 이 사항에 대해서 정말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고

 제가 첫번째 A/S 맡겼을때 모든 벨소리.게임등이 날라가서 다시 다운 받았습니다.

 그것도 받은날은 인터넷연결도 안되고 벨소리 다운도 안되더군요...

 그레서 이틀뒤에 다시 하니까 되구요,,,

 3번째 A/S 맡겼을때는 벨소리 1곡과 문자메시지 80통이 넘게 있었는데 그것도 저에게 물어

 보지도 않고 그냥 지워 버리시더군요! LG 전자 A/S 기사님이!

 그레놓고 제가 항의를 하니까 문자는 죽어도 없었다고 발뺌 하시고! 벨소리는 1곡밖에

 없지 않았냐고 오히려 저에게 머라고 하시더군요...

 정말 황당하고 어이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환불 애기를 하니까.. LG 전자 A/S 센터 고객 상담 하신다는 분이 저에게

 "고객님 한분한분이 소중하시죠" 이런말을 하더군요...

 진짜 어이없고 어이없습니다.

 저는 무조건! 남은 할부금에 대해 환불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자기들이 만든 휴대폰 자기들이 고치지도 못하고!

 무조건 소비자에게 책임 회피하는!! LG 전자!! 정말 쓰레기 같군요.

 LG 전자가 쓰레기가 아니라면 제가 맡겼던 LG 전자 A/S 센터가 쓰레기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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