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롯데 마트에 다녀왔습니다. 어젠 이마트에 다녀오고 어제산 앨범이랑 스푼을 환불하고 롯데마트는 그냥 구경차 간것이 이것저것 또 많이 사고 말았네요. 한달간의 스트레스를 쇼핑으로 풀고 있는나. 그나마 담달이면 퇴사하기때문에 이젠 팍팍 쓰지도 못할것 같습니다. 마트에 가니 왜이리 사고 싶은것들이 많은지. 집에 필요없는것 까지 사가지고 오고. 위에 재킷하나 샀는데 곱게 물이 빠진 청바지가 머리속에 가물가물하네요. 아 지르고 싶다. 혼자 살고 있으니 이래저래 필요한 물건은 많은데요. 사고 싶은것이 자꾸만 생각납니다. 커피포트, 물끓이는주전자, 냄비, 침대카바, 베개.. 물론 다 집에 있지만 낡았고 새단장 하고 싶네요. 봄이 되니 이쁜가방도 사고 싶구요. 이쁜 봄 구두도 사고 싶구요. 오늘 가방을 열번은 들었다 놨다 하면서 가방은 좀 비싼듯해서 포기하고, 남방도 이쁜것 많았는데 그냥 포기하구요. 한때는 월급타면 매달 귀걸이를 샀는데 요즈음은 자제하고 있는데. 귀걸이도 사고 싶고.. 아마 이런 기분 여자들은 충분히 이해할수있을겁니다. 남자들은 아마 이해못하는분들이 많을겁니다. 머가 저리 필요할까 싶어서요. 전예전에는 구두도 하나 가방도 하나 머든 낡으면 새로사곤했는데 요즈음 2~3쯤은 필수로 있어야 하니. 삶의 희망이 없을때는 돈벌어서 이쁜 물건들 사들이는 공상을 하면서 하루하루 보냅니다.
마트를 다녀왔습니다.
오늘 롯데 마트에 다녀왔습니다.
어젠 이마트에 다녀오고 어제산 앨범이랑 스푼을 환불하고 롯데마트는
그냥 구경차 간것이 이것저것 또 많이 사고 말았네요.
한달간의 스트레스를 쇼핑으로 풀고 있는나.
그나마 담달이면 퇴사하기때문에 이젠 팍팍 쓰지도 못할것 같습니다.
마트에 가니 왜이리 사고 싶은것들이 많은지.
집에 필요없는것 까지 사가지고 오고. 위에 재킷하나 샀는데 곱게 물이
빠진 청바지가 머리속에 가물가물하네요. 아 지르고 싶다.
혼자 살고 있으니 이래저래 필요한 물건은 많은데요.
사고 싶은것이 자꾸만 생각납니다.
커피포트, 물끓이는주전자, 냄비, 침대카바, 베개..
물론 다 집에 있지만 낡았고 새단장 하고 싶네요.
봄이 되니 이쁜가방도 사고 싶구요. 이쁜 봄 구두도 사고 싶구요.
오늘 가방을 열번은 들었다 놨다 하면서 가방은 좀 비싼듯해서
포기하고, 남방도 이쁜것 많았는데 그냥 포기하구요.
한때는 월급타면 매달 귀걸이를 샀는데 요즈음은 자제하고 있는데.
귀걸이도 사고 싶고..
아마 이런 기분 여자들은 충분히 이해할수있을겁니다.
남자들은 아마 이해못하는분들이 많을겁니다.
머가 저리 필요할까 싶어서요. 전예전에는 구두도 하나 가방도 하나
머든 낡으면 새로사곤했는데 요즈음 2~3쯤은 필수로 있어야 하니.
삶의 희망이 없을때는 돈벌어서 이쁜 물건들 사들이는 공상을 하면서
하루하루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