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공감톡 글의 선생님,, 님짜 붙이기도 싫지만 그러분은// 학생도 인격이라는것이 있는대 왜 늦었는지 이야기를 들어보고 체벌을 하던ㅡ, 기합을 주던// 해야 했을터인대. 그지랄로 한 그 선생 여론의 비난을 받아도 마땅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선생님을 무조건 매도 하시는 리플을 쓰신 몰지각한 씹색볼펜님들, 너 나 잘 하 십 시 오.. 무조건 때렸다 구박했다 하는대 솔직히 자신이 잘했으면 하지 말라고 하는짓 안했으면 선생님이 그렇게 하셧을까요? 정도? 정도가 문제가 될수도 있죠, 저희 고2때 담임선생님 무척 엄하셨습니다, 여자고등학교 였구요, 축제때 하복입지 말고 오랬는대 반아이 한명이 하복을 입고 와뜨라지요. 그아이 솔직하게 싸대기 맞았습니다, 근대 그아이 불만 없었고 반아이들도 지가 잘못했으니까 맞은거라고 생각했구요, 어떻게 보면 정도가 심했쓸수도 있는대 아이들 모두 인정했습니다, 그 선생님도 평상시엔 아이들에게 어떻해서라도 잘해주실려고 하셨던 분이니까요. 그러고 난후 당번아이가 교무실에 들어가서 볼일이 있었는대 그 선생님 머리 싸매고 고개 숙이시고 내가 왜 그랬을까 그러면서 계속 중얼 거리고 계셨답니다, 솔직히 자기가 잘했으면 선생님이 머라 하시겠습니까? 그러고 선생님이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는대, 이말 솔직히 저도 듣기 싫었습니다, 근대 이게 다 선생님 좋으라 하시는걸까요? 목만 아픈대, 학교생활 고삐풀린 망아지 쉑이 마냥 하다가 나이쳐먹고 막노동판이나 기웃거리고 그러고 사십쇼, 그러다 병들어 뒤지집쇼, 선생님 조으라 하는말이 아니라 다 제자들 잘되라고 그렇게 목아파라 말하시는 겁니다. 그리고 리플 보다보니까 학생과선생님 특히 체육선생님 거론 하시는분이 있는대, 저희 아버지 학생과장에다 체육 선생님이십니다, 그일이 얼마나 힘든일인줄이나 아십니까? 어렸을때 부터 봐와서, 애새끼들 사고치면 밤 12시에 자다가 인나서 경찰서 가십니다, 가셔서 애들 대리고 오실려고 경찰들한테 절절 기십니다, 애새끼들 도둑질 쌈박질에 밤잠 못주무시고 일일이 다 쫓아 다니신단말입니다, 학생과장 선생님이 머가 잘못 이길래 밤잠 못자고 그렇게 힘들어 하시며 쫓아다녀야 한단말입니까, 거기다 머리 길럿다고, 이상하케 입는다고 머라 하는거, 솔직히 안해도 그만 입니다, 그렇게 냅두면 교장한테 욕 먹습니다, 어디학교는 저지랄로 애들 풀어놓니 어쩌니, 그게 다 학생과장 선생님한테 돌아온단 말입니다, 지금은 학생과장을 그만 두셨지만, 부모님이 두분다 지능이 낮으시고 애마저 지능이 좀 낮아, 중학생인대도, 학교 안다니고 고철 줍고 다닙니다, 그아이 갱신히 졸업시켜주고, 사람 노릇 시킬려고( 평생을 고철 줍으며 산다고 생각해보십쇼 중학생이..) 직업훈련학교에 셤봤다가도 떨어진애를 사적으로 부탁부탁 해서 넣어 줬습니다, 그 지능 낮은 아이의 부모 애 학교 보낼 생각 안합니다, 고철 줍게 냅두려고 합니다 그래도 선생님이라는 의무 때문이신지 어떻해서라도 보낼라고, 했는대 다 합격시켜놓고 학교 다니라고 해도 그 개나리섹이 안간답니다, 고철 줍는답니다, 아버지 시간 버리시고 신경 다쓰시고 자기돈 써가시면서 거들떠도 안보는 그 아이 부모도 신경 안쓰는 그아이 학교 보내줄려고 노력 하신분입니다, 근대 이런 선생님들 까지도 싸잡아서 선생이란것들은 하면서 말하는 진짜 인간 말종 같지도 않은것들 당신네 아버지가 어머니가 직업이 선생님이시면 그딴식으로 말할수 있습니까? 저도 그렇게 모범적인 학생은 아니었지만, 학교에서 일어난 아버지한테 하는 애새끼들 이야기들어 보면 정말 가서 죽여 버리고 싶습니다, 아니 선생님이 머리 파마 한x 보고 머라고 좀 했다고 부모가 쫓아와서 석유통들고 석유 뿌려 가며 이년이 어디서 남의 귀한딸한테 그지랄 을 할수가 있단 말입니까 그러면서 태워 죽여 버리겠다고 어떻게 세상이 말세라고 해도 그럴수가 있단말입니까, 그 여선생님 충격으로 병원에 입원 하셨습니다, 저 고3때 일어난 이야기 입니다. 그여선생님 조금 까다롭기도 하셨지만 월드컵할때 교감 선생님 몰래; 월드컵 경기 조금 보라고 망도 봐주시고;; 아이들한테 잘해주신 여선생님이셨는대, 일부 몰지각한 선생님들 말고,, 여러 선량하고 힘들게 근무 하시는 선생님들, 싸잡아서 아무렇게나 막말 하지 맙시다, 선생님들 아이들 그렇게 혼내고 때리셨어도, 집에 오셔서는 무지하게 괴로워 하십니다, 그지랄로 말하는 당신들 당신들이 도대체 멀 알길래 그렇게 말하는지 당신들 스스로를 먼저 돌아본후에 말하십시오,
>오늘의톡< 보고 모든 선생님들을 싸잡아 욕하는 분들 봐주십시오,
솔직히 공감톡 글의 선생님,, 님짜 붙이기도 싫지만 그러분은//
학생도 인격이라는것이 있는대 왜 늦었는지 이야기를 들어보고 체벌을 하던ㅡ,
기합을 주던// 해야 했을터인대. 그지랄로 한 그 선생
여론의 비난을 받아도 마땅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선생님을 무조건 매도 하시는 리플을 쓰신 몰지각한 씹색볼펜님들,
너 나 잘 하 십 시 오.. 무조건 때렸다 구박했다 하는대 솔직히 자신이 잘했으면 하지 말라고
하는짓 안했으면 선생님이 그렇게 하셧을까요? 정도? 정도가 문제가 될수도 있죠,
저희 고2때 담임선생님 무척 엄하셨습니다, 여자고등학교 였구요,
축제때 하복입지 말고 오랬는대 반아이 한명이 하복을 입고 와뜨라지요.
그아이 솔직하게 싸대기 맞았습니다, 근대 그아이 불만 없었고 반아이들도
지가 잘못했으니까 맞은거라고 생각했구요, 어떻게 보면 정도가 심했쓸수도 있는대
아이들 모두 인정했습니다,
그 선생님도 평상시엔 아이들에게 어떻해서라도 잘해주실려고 하셨던 분이니까요.
그러고 난후 당번아이가 교무실에 들어가서 볼일이 있었는대
그 선생님 머리 싸매고 고개 숙이시고 내가 왜 그랬을까 그러면서 계속 중얼 거리고 계셨답니다,
솔직히 자기가 잘했으면 선생님이 머라 하시겠습니까?
그러고 선생님이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는대, 이말 솔직히 저도 듣기 싫었습니다,
근대 이게 다 선생님 좋으라 하시는걸까요? 목만 아픈대, 학교생활 고삐풀린 망아지 쉑이 마냥 하다가
나이쳐먹고 막노동판이나 기웃거리고 그러고 사십쇼, 그러다 병들어 뒤지집쇼,
선생님 조으라 하는말이 아니라 다 제자들 잘되라고 그렇게 목아파라 말하시는 겁니다.
그리고 리플 보다보니까 학생과선생님 특히 체육선생님 거론 하시는분이 있는대,
저희 아버지 학생과장에다 체육 선생님이십니다,
그일이 얼마나 힘든일인줄이나 아십니까? 어렸을때 부터 봐와서,
애새끼들 사고치면 밤 12시에 자다가 인나서 경찰서 가십니다,
가셔서 애들 대리고 오실려고 경찰들한테 절절 기십니다,
애새끼들 도둑질 쌈박질에 밤잠 못주무시고 일일이 다 쫓아 다니신단말입니다,
학생과장 선생님이 머가 잘못 이길래 밤잠 못자고 그렇게 힘들어 하시며 쫓아다녀야 한단말입니까,
거기다 머리 길럿다고, 이상하케 입는다고 머라 하는거, 솔직히 안해도 그만 입니다,
그렇게 냅두면 교장한테 욕 먹습니다, 어디학교는 저지랄로 애들 풀어놓니 어쩌니,
그게 다 학생과장 선생님한테 돌아온단 말입니다,
지금은 학생과장을 그만 두셨지만,
부모님이 두분다 지능이 낮으시고 애마저 지능이 좀 낮아, 중학생인대도,
학교 안다니고 고철 줍고 다닙니다, 그아이 갱신히 졸업시켜주고,
사람 노릇 시킬려고( 평생을 고철 줍으며 산다고 생각해보십쇼 중학생이..)
직업훈련학교에 셤봤다가도 떨어진애를 사적으로 부탁부탁 해서 넣어 줬습니다,
그 지능 낮은 아이의 부모 애 학교 보낼 생각 안합니다, 고철 줍게 냅두려고 합니다
그래도 선생님이라는 의무 때문이신지 어떻해서라도 보낼라고,
했는대 다 합격시켜놓고 학교 다니라고 해도 그 개나리섹이 안간답니다,
고철 줍는답니다, 아버지 시간 버리시고 신경 다쓰시고 자기돈 써가시면서
거들떠도 안보는 그 아이 부모도 신경 안쓰는 그아이 학교 보내줄려고
노력 하신분입니다, 근대 이런 선생님들 까지도 싸잡아서 선생이란것들은
하면서 말하는 진짜 인간 말종 같지도 않은것들 당신네 아버지가 어머니가
직업이 선생님이시면 그딴식으로 말할수 있습니까?
저도 그렇게 모범적인 학생은 아니었지만, 학교에서 일어난 아버지한테 하는 애새끼들
이야기들어 보면 정말 가서 죽여 버리고 싶습니다,
아니 선생님이 머리 파마 한x 보고 머라고 좀 했다고 부모가 쫓아와서 석유통들고
석유 뿌려 가며 이년이 어디서 남의 귀한딸한테 그지랄 을 할수가 있단 말입니까
그러면서 태워 죽여 버리겠다고 어떻게 세상이 말세라고 해도 그럴수가 있단말입니까,
그 여선생님 충격으로 병원에 입원 하셨습니다,
저 고3때 일어난 이야기 입니다. 그여선생님 조금 까다롭기도 하셨지만 월드컵할때 교감 선생님
몰래; 월드컵 경기 조금 보라고 망도 봐주시고;;
아이들한테 잘해주신 여선생님이셨는대,
일부 몰지각한 선생님들 말고,,
여러 선량하고 힘들게 근무 하시는 선생님들,
싸잡아서 아무렇게나 막말 하지 맙시다,
선생님들 아이들 그렇게 혼내고 때리셨어도,
집에 오셔서는 무지하게 괴로워 하십니다,
그지랄로 말하는 당신들 당신들이 도대체 멀 알길래
그렇게 말하는지 당신들 스스로를 먼저 돌아본후에
말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