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남자칭구와 백일 조금 더 만났습니다 그런데 아직두 전 여자칭구를 못잊은 그..항상 저한테는 다 잊었다 미련없다 칭구 이하두 아니다라고 말하면서도 문자나 전화오믄 계속 받아주는 그입니다 계속 의심가는 행동을 하기에 몇일전 아는 칭구덜이랑 술한잔을 하다 잠깐 남자칭구한테 전화를 하니 그도 술을 마시고있다네여 근데 자기가 쫌따 전화한다믄서 언넝 전화를 끊으려한는거예여 그래서 섭섭하지만 끊었죠.. 그리고선 자리를 옮겼어요 아무래도 안된겠단생각에 그에게 문자를 보냈지여 나를 조아하긴하냐구...대답하기 힘들어도 대답하기 싫어도 꼭 대답해달라구..만약 나아닌 다른 사람이 니 맘속에 있다면 차라리 아니라구 말해달라구.. 그랬더니 어디냐구 문자게 오데여..그래서 노래방이라구 보냈지여 잠시후..전화가 오는거예여... 자기가 데리러 오겠다구하더라구여..그래서 너 피곤하니까 그냥 집에 들어가라구하니까.."아라써.." 이러더니 "아니야 나 데리러갈께 어디야?" 그러더라구여 그래서 위치를 설명해줬죠..잠시후 그가 오더군여.. 와서는 왜그러냐믄서 얘기하다가 칭구덜두 있으니까 쫌따 얘기하자구했죠 몇 분있다 집에 가려구 나왔어여.. 집앞에 도착해서 그냥 가려구하는거예여..넘 어의 없어서 빤히 처다봤죠 그제서야 입을 열더군요.. 전 그칭구는 칭구 이하도 아니다 그거에 대한건 절대 다시는 걱정 안해두된다 그래서 내가 싫다는데 그럼 연락 안해야하는거아니냐..근데 왜 받아주냐..했더니 절대 안한다는 얘기는 안하구 자기가 선을 긋도 그 선을 지키구 해서는 안되겠다라는 생각이 들면 안하겠다구하는거예요 지금은 자기가 자기 비젼에 대해서 넘 힘들다면서..... 너땜에 힘든게 아니라구 대신 전 여자칭구 얘긴 걱정안해두 되니까 그만하자구.. 그래서 남자칭구한테 "그럼 난 있으면 있는거구 없으면 없는거야?"라구 물으니 "내가 이시간에 술쳐먹구 죽을라구 오토바이타구 널 데리러갔겠냐?"라고 말하는거예여 자기 복학하믄 기숙사 사용할꺼구 산에두 들어갈꺼래여..공부하려구 금 연락두 잘 못하구..만나지두 잘 못하구.. 저보구 한 3년정도말 참아줄수있냐구하는거예여..만약 못기다리구 딴 사람이랑 결혼하믄 어쩔수 없구하믄서... 남자칭구랑 사귀구 얼마 안지나서 전 여자칭구 문제로 많이 힘들었어여..다른 커플덜 정말 알콩달콩할시기에 말이죠..근데 3년을 참아달라... 사실 쫌 걱정되여.. 아님 복학하기전에라두 자주 연락이나 자주 만나던지 그것두 아니구 자꾸 헤어지까 라는 생각이 드네여..어찌해야좋죠?
힘드네여..헤어지는 방법 좀 가르쳐주세여
지금 남자칭구와 백일 조금 더 만났습니다
그런데 아직두 전 여자칭구를 못잊은 그..항상 저한테는 다 잊었다 미련없다 칭구 이하두 아니다라고
말하면서도 문자나 전화오믄 계속 받아주는 그입니다
계속 의심가는 행동을 하기에 몇일전 아는 칭구덜이랑 술한잔을 하다 잠깐 남자칭구한테 전화를 하니
그도 술을 마시고있다네여 근데 자기가 쫌따 전화한다믄서 언넝 전화를 끊으려한는거예여
그래서 섭섭하지만 끊었죠..
그리고선 자리를 옮겼어요 아무래도 안된겠단생각에 그에게 문자를 보냈지여
나를 조아하긴하냐구...대답하기 힘들어도 대답하기 싫어도 꼭 대답해달라구..만약 나아닌 다른 사람이 니 맘속에 있다면 차라리 아니라구 말해달라구..
그랬더니 어디냐구 문자게 오데여..그래서 노래방이라구 보냈지여
잠시후..전화가 오는거예여...
자기가 데리러 오겠다구하더라구여..그래서 너 피곤하니까 그냥 집에 들어가라구하니까.."아라써.."
이러더니 "아니야 나 데리러갈께 어디야?" 그러더라구여
그래서 위치를 설명해줬죠..잠시후 그가 오더군여..
와서는 왜그러냐믄서 얘기하다가 칭구덜두 있으니까 쫌따 얘기하자구했죠
몇 분있다 집에 가려구 나왔어여..
집앞에 도착해서 그냥 가려구하는거예여..넘 어의 없어서 빤히 처다봤죠
그제서야 입을 열더군요..
전 그칭구는 칭구 이하도 아니다 그거에 대한건 절대 다시는 걱정 안해두된다
그래서 내가 싫다는데 그럼 연락 안해야하는거아니냐..근데 왜 받아주냐..했더니 절대 안한다는 얘기는 안하구 자기가 선을 긋도 그 선을 지키구 해서는 안되겠다라는 생각이 들면 안하겠다구하는거예요
지금은 자기가 자기 비젼에 대해서 넘 힘들다면서.....
너땜에 힘든게 아니라구 대신 전 여자칭구 얘긴 걱정안해두 되니까 그만하자구..
그래서 남자칭구한테 "그럼 난 있으면 있는거구 없으면 없는거야?"라구 물으니
"내가 이시간에 술쳐먹구 죽을라구 오토바이타구 널 데리러갔겠냐?"라고 말하는거예여
자기 복학하믄 기숙사 사용할꺼구 산에두 들어갈꺼래여..공부하려구
금 연락두 잘 못하구..만나지두 잘 못하구..
저보구 한 3년정도말 참아줄수있냐구하는거예여..만약 못기다리구 딴 사람이랑 결혼하믄 어쩔수 없구하믄서...
남자칭구랑 사귀구 얼마 안지나서 전 여자칭구 문제로 많이 힘들었어여..다른 커플덜 정말 알콩달콩할시기에 말이죠..근데 3년을 참아달라...
사실 쫌 걱정되여..
아님 복학하기전에라두 자주 연락이나 자주 만나던지 그것두 아니구
자꾸 헤어지까 라는 생각이 드네여..어찌해야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