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결혼 10년차 입니다.. 때는 바야흐로 결혼 1년째 일어난 일입니다 친구들과 낚시를 가게 되엇습니다/ 놀기를 좋아하는 전 낚시를 좋아서 가는게 아니라 옆에서 고기 구워먹고 노는게 좋앗습니다 그날따라 와이프 까지 같이 가게 되엇고요 고기랑 바리바리 싸서 친구들과 출발하엿고요 첫번째 도착지에서 고기를 잡다가 고기가 없어서 다른지역으로 이동하게 되엇습니다 두번째 도착지에서 고기구워먹고 텐트서 자고 담날... 세상에 이런일이... 제 손에 끼워져 있던 다이아반지가 없어진거에요... 첫번째 낚시터에서 없어졋는지 그것도 모르고....정말 난처하더라고요 낚시터에서 두시간을 헤매다가 못찿고 일단 집으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저 와이프 정말 착합니다 그사실 알고 차타고 가면서 옆에서 보니까 눈물이 옆으로 날리면서 엉엉 그러면서 하는말 우리 사랑이 저기 있는데 이러면서 어떻게 집에 가냐고 집에 가는 동안 울었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아에 침대위에 드러 누워서 울고 있네요 담날 제가 첫번째 낚시터에서 수돗가에서 세수할때 빠진것같다고 하고 찿아온다고 집에서 나와서 바로 반지한 금방으로 갔습니다 금방가서 모조품으로 같은반지를 만들어달라하고 그 반지를 가지고 찿앗다고 하면서 집으로 갔습니다 흙더미에 조금 문질르고 중고품으로 해서 돌아갔죠 와이프 믿더군요.. 휴 살앗다 생각하고 지나 갔습니다 시간은 흘러 2년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와이프 결혼반지 안끼고 다니면 난리가 납니다 저두 결혼생활하면서 살도 찌고 해서 반지가 작아서 못끼고 다니는 형편이 되엇네요 빼고 다니다가 어느날 와이프가 반지 늘리러 금방가서 금방주인한테 하는말>>.. 아저씨 다이아몬드니까 조심해서 해주세요 아저씨왈..큐빅인데요 헉......상상도 하기 싫네요 와이프 얼굴 바로 전화와서 하는말 아무리 돈이 필요하다해도 결혼반지 팔아 처먹냐고....저 쓰러 지는줄 알았습니다 담은 상상에 맡깁니다....
결혼반지
전 올해 결혼 10년차 입니다..
때는 바야흐로 결혼 1년째 일어난 일입니다
친구들과 낚시를 가게 되엇습니다/
놀기를 좋아하는 전 낚시를 좋아서 가는게 아니라
옆에서 고기 구워먹고 노는게 좋앗습니다
그날따라 와이프 까지 같이 가게 되엇고요
고기랑 바리바리 싸서 친구들과 출발하엿고요
첫번째 도착지에서 고기를 잡다가 고기가 없어서 다른지역으로
이동하게 되엇습니다
두번째 도착지에서 고기구워먹고 텐트서 자고 담날...
세상에 이런일이...
제 손에 끼워져 있던 다이아반지가
없어진거에요...
첫번째 낚시터에서 없어졋는지
그것도 모르고....정말 난처하더라고요
낚시터에서 두시간을 헤매다가 못찿고 일단 집으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저 와이프 정말 착합니다
그사실 알고 차타고 가면서 옆에서 보니까
눈물이 옆으로 날리면서 엉엉 그러면서 하는말
우리 사랑이 저기 있는데 이러면서 어떻게 집에 가냐고
집에 가는 동안 울었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아에 침대위에 드러 누워서 울고 있네요
담날 제가 첫번째 낚시터에서 수돗가에서 세수할때 빠진것같다고
하고 찿아온다고 집에서 나와서 바로 반지한 금방으로 갔습니다
금방가서 모조품으로 같은반지를 만들어달라하고
그 반지를 가지고 찿앗다고 하면서 집으로 갔습니다
흙더미에 조금 문질르고 중고품으로 해서 돌아갔죠
와이프 믿더군요..
휴 살앗다 생각하고 지나 갔습니다
시간은 흘러 2년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와이프 결혼반지 안끼고 다니면 난리가 납니다
저두 결혼생활하면서 살도 찌고 해서 반지가 작아서
못끼고 다니는 형편이 되엇네요
빼고 다니다가 어느날 와이프가 반지 늘리러 금방가서
금방주인한테 하는말>>..
아저씨 다이아몬드니까 조심해서 해주세요
아저씨왈..큐빅인데요
헉......상상도 하기 싫네요
와이프 얼굴 바로 전화와서
하는말 아무리 돈이 필요하다해도 결혼반지
팔아 처먹냐고....저 쓰러 지는줄 알았습니다
담은 상상에 맡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