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둘 하나 섹스' 등급보류 위헌판결
법정소송 끝에 영상물등급위원회의 등급보류 결정은 위헌이라는 판정을 받아낸 화제의 독립영화 ‘둘 하나 섹스’가 다음달에 개봉된다.
98년 완성된 ‘둘∼’은 두 번의 등급보류판정을 받는 등 진통을 겪으며 4년간 공개되지 못했다.그러나 이번에 제작진이 영화를 대폭 수정함으로써 일반관객에게 공개할 수 있게 됐다.
30세 남성과 19세 여성이 상대를 알기 위해 섹스에 탐닉하게 된다는 내용으로 98년 제3회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부문,99년 제35회 이탈리아 페사로영화제 뉴시네마 부문 등에 초청되는 등 국제적인 관심을 끌어왔다.주인공으로 출연한 서정은 이후 영화 ‘박하사탕’ ‘섬’ 등에 출연하며 주목할 만한 배우로 성장했다.
영화 '둘 하나 섹스' 담달 개봉!
98년 완성된 ‘둘∼’은 두 번의 등급보류판정을 받는 등 진통을 겪으며 4년간 공개되지 못했다.그러나 이번에 제작진이 영화를 대폭 수정함으로써 일반관객에게 공개할 수 있게 됐다.
30세 남성과 19세 여성이 상대를 알기 위해 섹스에 탐닉하게 된다는 내용으로 98년 제3회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부문,99년 제35회 이탈리아 페사로영화제 뉴시네마 부문 등에 초청되는 등 국제적인 관심을 끌어왔다.주인공으로 출연한 서정은 이후 영화 ‘박하사탕’ ‘섬’ 등에 출연하며 주목할 만한 배우로 성장했다.
김상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