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같은 과에 다니는 오빠 둘이랑 언니 한명이랑 친구랑 함께 술자리를 가졌습니다-5시부터 마셨으니 일찍마셨죠- 막 얘기하다가 제가 그랬죠- "필름이 끊기면 어떤 기분이예요??? 궁금하다 ㅋㅋㅋㅋ" 그때 그 발언, 미쳤었던 발언인걸 나중에 깨달았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 얘기를 주고 받다 분위기에 휩쓸려 좀 과다하게 마셨습니다-2차 간다고 일어서는데 좀 어지럽더라구요ㅠㅠ2차로 포장마차를 갔는데, 게임을 하고 진실게임을 하더군요-취했으니 게임에도 약할수 밖에요ㅠㅠㅠ좋아하는 사람이 학교에 있냐고 자꾸 묻는데 마실수 밖에 없더군요-ㅅ-좋아한다기 보다 관심인데, 참 뭐라 하기 귀찮아서 그렇게 마시다가....나중엔 고꾸라 졌습니다ㅠ 막 혼자 지그재그로 뛰어다니고 난리를 치고 계단에서 몇번을뒹굴고 땅에다 머리를 박고 실실 웃어댔습니다; 근데............ 거기 까지 입니다-_-;;;;;;;; 그러다가 눈을 떳더니 모르는방에 있는거 아닙니까?????????-ㅁ-;;;;;;;;;;;;;;;;여기가 어디야???????????????????????????둘러보니 고시원이더군요-ㅁ-;;; 시계를 보니 새벽 6시.......아~~~~~~~~무 기억도 나지않아요ㅠㅠㅠㅠㅠㅠㅠ미친듯이 짐을 챙기고 학교로 갔습니다, 다행히 학교에서 멀지않더군요 ㅠㅠㅠㅠㅠㅠ오빠 둘이 나중에 데리러 왔는데 없어져서 놀랍답니다; ㅋ;나중에 학교에서 같이 있던 언니한테 그날 일 듣고 학교 다시 나오기가 겁나요ㅠㅠㅠ"너 제대로 미쳤었어, 그날~~~~~~~!"그때의 아무 기억 나지않던 날........혼자 미친듯이 질질 길바닥에서 헤딩하고-_- 길바닥에서 4번이나 토했답니다;계단에서 부축해주려는 오빠 함께 같이 굴르게하고-_-;;;;;;오빠들한테는 반말 찍찍하면서 뒤질래~? 막 이러고-_-;;;;;;;;오빠들 2명이서 들춰업었다는데... 그게 전 제일 쪽팔려요ㅠㅠㅠㅠㅠㅠㅠ사실, 제 몸무게가 성인 남자 몸무게 버금가는 대단한 몸무게라ㅠㅠㅠㅠㅠㅠㅠㅠ완전 육중한 그몸, 어떻게 업으셨는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 땜에 오빠 둘은 집에 못들어가고 찜질방가서 잤답니다ㅠ저보고 여자라서 찜찔방에서 같이 있어줄수가 없었다네요ㅠ 다른 여자일행은 외박이 안되서 같이 있어줄수없었고ㅠ그래서 생각해낸게, 그 근처에 사는 1학년 과대 32살 오빠(?) 고시원에 재우는 거라고ㅠㅠ( 참고로 전 2학년이구요-)전 그사람과 말 한마디안해본 사이인 사이인데-_-;;;;;그래서 저땜에 그 나이많은 오빠는 오빠 둘이랑 같이 찜질방 가서 잤대요ㅠㅠ오빠 둘이 번갈아 업다가 나중엔 힘들어서 그 나이많은 오빠가 들춰업고 데려갔다고ㅠㅠ완전 5명이서 낑낑대며 거기까지 데려다 줬대요ㅠㅠㅠㅠㅠ막 잠들때까지 옆에 있어줬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아아아아 쪽팔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모르는 사람한테까지 업히고, 신세지고ㅠㅠㅠ그리고 그 나이많은 오빠보고 제가 그랬대요-_- "야, 넌 누구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ㅠㅠ대박 제대로 꼬장;;; 진짜 대박 무거운 몸으로 발버둥까지 쳤으니 할말 다했음ㅠㅠ처음에 언니가 그 사람집에 누군지 몰랐는데 인상착의 얘기해줘서 누군지 알거같았습니다- 서로 말은 안해봤어도 인상착의는 아니까ㅠ그니까 더 괴롭더라구요ㅠㅠ아는체 해야돼 이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학교에서 안 부딪치려고 노력했는데ㅠㅠㅠ 결국엔 마주쳤습니다ㅠㅠㅠㅠㅠ서로 완전 싫어하던데요-_- 난 민망해서 싫고... 그 나이많은 오빠는 안좋은기억(?)이라 싫은듯;;;;;;;그 나이많은 오빠 정말 감사하고 죄송하지만 얼굴보기 괴롭습니다ㅠㅠ그 오빠 역시 기억하고싶지 않은 기억인지 나 보고 쌩깝니다; (거친표현 죄송 ㅋ)이번 첫 엠티 5월달에 간다는데-_- 안 가렵니다....벌써 2학년 울과에 소문이 아주-_-;;;;;;;;;;;;;1학년들 얼굴 어떻게 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 나이많은 오빠가 1학년들한테 소문 안내길 바랄뿐이라고요ㅠㅠ암튼, 이번일로 제가 너무 이기적인걸 깨달았기에 살 좀 빼렵니다-_- 화이팅.(결론이 뭐야, 너???????????????????????????????)그리고- 2차 끝난시간이 저녁 9시인데- 막차타고 1시에 도착한 언니랑, 친구야 미안해-_-나땜에 감기걸려 학교못나온 00야,,,, 정말 미안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술먹고 필름이 끊긴다는건 정말 무서운거다-_-;
학교 같은 과에 다니는 오빠 둘이랑 언니 한명이랑 친구랑 함께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가 너무 이기적인걸 깨달았기에 살 좀 빼렵니다-_- 화이팅.
5시부터 마셨으니 일찍마셨죠-
막 얘기하다가 제가 그랬죠- "필름이 끊기면 어떤 기분이예요??? 궁금하다 ㅋㅋㅋㅋ"
그때 그 발언, 미쳤었던 발언인걸 나중에 깨달았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
얘기를 주고 받다 분위기에 휩쓸려 좀 과다하게 마셨습니다-
2차 간다고 일어서는데 좀 어지럽더라구요ㅠㅠ
2차로 포장마차를 갔는데, 게임을 하고 진실게임을 하더군요-
취했으니 게임에도 약할수 밖에요ㅠㅠㅠ
좋아하는 사람이 학교에 있냐고 자꾸 묻는데 마실수 밖에 없더군요-ㅅ-
좋아한다기 보다 관심인데, 참 뭐라 하기 귀찮아서 그렇게 마시다가....
나중엔 고꾸라 졌습니다ㅠ 막 혼자 지그재그로 뛰어다니고 난리를 치고 계단에서 몇번을
뒹굴고 땅에다 머리를 박고 실실 웃어댔습니다;
근데............ 거기 까지 입니다-_-;;;;;;;;
그러다가 눈을 떳더니 모르는방에 있는거 아닙니까?????????-ㅁ-;;;;;;;;;;;;;;;;
여기가 어디야???????????????????????????
둘러보니 고시원이더군요-ㅁ-;;;
시계를 보니 새벽 6시.......
아~~~~~~~~무 기억도 나지않아요ㅠㅠㅠㅠㅠㅠㅠ
미친듯이 짐을 챙기고 학교로 갔습니다, 다행히 학교에서 멀지않더군요 ㅠㅠㅠㅠㅠㅠ
오빠 둘이 나중에 데리러 왔는데 없어져서 놀랍답니다; ㅋ;
나중에 학교에서 같이 있던 언니한테 그날 일 듣고 학교 다시 나오기가 겁나요ㅠㅠㅠ
"너 제대로 미쳤었어, 그날~~~~~~~!"
그때의 아무 기억 나지않던 날........
혼자 미친듯이 질질 길바닥에서 헤딩하고-_- 길바닥에서 4번이나 토했답니다;
계단에서 부축해주려는 오빠 함께 같이 굴르게하고-_-;;;;;;
오빠들한테는 반말 찍찍하면서 뒤질래~? 막 이러고-_-;;;;;;;;
오빠들 2명이서 들춰업었다는데... 그게 전 제일 쪽팔려요ㅠㅠㅠㅠㅠㅠㅠ
사실, 제 몸무게가 성인 남자 몸무게 버금가는 대단한 몸무게라ㅠㅠㅠㅠㅠㅠㅠㅠ
완전 육중한 그몸, 어떻게 업으셨는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땜에 오빠 둘은 집에 못들어가고 찜질방가서 잤답니다ㅠ
저보고 여자라서 찜찔방에서 같이 있어줄수가 없었다네요ㅠ
다른 여자일행은 외박이 안되서 같이 있어줄수없었고ㅠ
그래서 생각해낸게, 그 근처에 사는 1학년 과대 32살 오빠(?) 고시원에 재우는 거라고ㅠㅠ( 참고로 전 2학년이구요-)
전 그사람과 말 한마디안해본 사이인 사이인데-_-;;;;;
그래서 저땜에 그 나이많은 오빠는 오빠 둘이랑 같이 찜질방 가서 잤대요ㅠㅠ
오빠 둘이 번갈아 업다가 나중엔 힘들어서 그 나이많은 오빠가 들춰업고 데려갔다고ㅠㅠ
완전 5명이서 낑낑대며 거기까지 데려다 줬대요ㅠㅠㅠㅠㅠ
막 잠들때까지 옆에 있어줬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아아아아 쪽팔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모르는 사람한테까지 업히고, 신세지고ㅠㅠㅠ
그리고 그 나이많은 오빠보고 제가 그랬대요-_-
"야, 넌 누구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ㅠㅠ
대박 제대로 꼬장;;; 진짜 대박 무거운 몸으로 발버둥까지 쳤으니 할말 다했음ㅠㅠ
처음에 언니가 그 사람집에 누군지 몰랐는데 인상착의 얘기해줘서 누군지 알거같았습니다-
서로 말은 안해봤어도 인상착의는 아니까ㅠ
그니까 더 괴롭더라구요ㅠㅠ
아는체 해야돼 이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학교에서 안 부딪치려고 노력했는데ㅠㅠㅠ 결국엔 마주쳤습니다ㅠㅠㅠㅠㅠ
서로 완전 싫어하던데요-_- 난 민망해서 싫고... 그 나이많은 오빠는 안좋은기억(?)이라 싫은듯;;;;;;;
그 나이많은 오빠 정말 감사하고 죄송하지만 얼굴보기 괴롭습니다ㅠㅠ
그 오빠 역시 기억하고싶지 않은 기억인지 나 보고 쌩깝니다; (거친표현 죄송 ㅋ)
이번 첫 엠티 5월달에 간다는데-_- 안 가렵니다....
벌써 2학년 울과에 소문이 아주-_-;;;;;;;;;;;;;
1학년들 얼굴 어떻게 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나이많은 오빠가 1학년들한테 소문 안내길 바랄뿐이라고요ㅠㅠ
암튼, 이번일로 제
(결론이 뭐야, 너???????????????????????????????)
그리고- 2차 끝난시간이 저녁 9시인데- 막차타고 1시에 도착한 언니랑, 친구야 미안해-_-
나땜에 감기걸려 학교못나온 00야,,,, 정말 미안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