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못한일이...대략난감....

임성희2006.04.01
조회114

5년만에 강제통보령이라고 우편물이 도착했습니다..

전 무슨문제인줄 모르고 일단 전화를 했더니 2001년1월18일에

제가 남편연대보증을 섰다고 합니다..

전 보증 사실도 무근이고 지금은 이혼한지 2년이난 지난 상태라

남편에게 전화해서 물어봤더니..그사람도 모른다고 하더군요..

하나캐피탈이라고 하던데 바로 전화해서 무슨내용인지 확인했는데..

자가용을 할부로 340인가를 주고샀는데 80만원만 갚고 나머지를 계속

안갚아서 이자까지 880이라고 합니다..

그나마 탕감기간이라서 550만 갚으면 됀다고 설명하더군요...

전 보증을 선적도 없고 내 인감증명서에 인감도장까지 있다는데

전남편이 내가 띤인감인지 아님 대리로 띤인감인지를 가지고 가서 절 연대보증으로

만든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고 싶어요..

아는사람에게 상담해본결과....채무부존재소송을하라는데...

어떤사람은 하면 이긴다고 하고 어떤사람은 오히려 내쪽에서 소송에 지는꼴이 됄꺼라고하고

어떡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판례사례가 있는지도 궁금하고요..

소송을걸면 소송비도150만원정도 든다는데..저에게 그럴만한 돈도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