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공무원시험 준비를 하고 있는 한 학생입니다. 새벽 2시까지 공무원 학원에서 공부를 하다가.. (우리 학원은 새벽까지 자습 가능) 무언가.. 이상한 소리와 오싹한 기운이 있어 창가를 봤죠 그랬더니 남자로 보이는 사람이 얼굴과 어깨만 보이고 저를 쳐다 보면서 '억울해 한달만 더하면 되는데'라고 말하면서 계속 반복된 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놀랬지만...마음을 진정시키고 그 사람에게 뭐가 그리 원망스럽냐고 물었더니... 자기는 공무원 준비를 2년 했는데 작년 9월에 교통사고로 죽었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래도 그렇지 사람을 놀래키면 안된다고 말하니까 미안하다고 하면서.. 저에게 사과 하더군요.. 저는 그래서 제가 귀신 몫까지 열심히 해서 붙어서 열심히 공무원생활 할테니 편히 쉬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사라지더군요 다음날 학원가서 친구랑 이 이야기를 하는데 어떤 한 여성분이 저에게 다가 오더니.. 이렇게 말하더군요 그게 사실이냐고 자기랑 같이 공부 하던 오빠가 있는데 8월달에 사고나서 죽었다고 정말 공부도 잘하고 이번에 붙을 정도의 실력을 가진 오빠였는데 안탁가웠다고 이사진은 이야기 도중에 찍은 사진 입니다. 핸드폰 카메라가 사양이 안좋아서 이렇게 밖에는 찍지를 못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께 드릴 말씀은... 오늘 내일 하면서 우리가 사는데 언제 죽을지 모르니 늘 최선을 다하면서 살아가자는 겁니다. 귀신처럼 언제 죽을지 모르니 우리가 살고 있는게 하늘의 은덕이라고 생각하고 정말 최선을 다해서.. 살자는겁니다. 만일 최선을 못한다면 우리는 귀신처럼 떠돌아 다니며 원망하며 다니겠죠 절 믿으십니까.. 그럼 꼭 최선을 다하십시오... ps. 마지막 으로여러분께 다음의 글 첫글자를 읽어 보십시오 ^^ 모두들 좋은 하루.
귀신봤어요...ㅠㅠ
저는 공무원시험 준비를 하고 있는 한 학생입니다.
새벽 2시까지 공무원 학원에서 공부를 하다가..
(우리 학원은 새벽까지 자습 가능)
무언가.. 이상한 소리와 오싹한 기운이 있어 창가를 봤죠
그랬더니 남자로 보이는 사람이 얼굴과 어깨만 보이고
저를 쳐다 보면서 '억울해 한달만 더하면 되는데'라고 말하면서 계속
반복된 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놀랬지만...마음을 진정시키고
그 사람에게 뭐가 그리 원망스럽냐고 물었더니...
자기는 공무원 준비를 2년 했는데 작년 9월에 교통사고로 죽었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래도 그렇지 사람을 놀래키면 안된다고 말하니까 미안하다고 하면서..
저에게 사과 하더군요..
저는 그래서 제가 귀신 몫까지 열심히 해서 붙어서 열심히 공무원생활 할테니
편히 쉬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사라지더군요
다음날 학원가서 친구랑 이 이야기를 하는데
어떤 한 여성분이 저에게 다가 오더니.. 이렇게 말하더군요
그게 사실이냐고 자기랑 같이 공부 하던 오빠가 있는데
8월달에 사고나서 죽었다고 정말 공부도 잘하고
이번에 붙을 정도의 실력을 가진 오빠였는데 안탁가웠다고
이사진은 이야기 도중에 찍은 사진 입니다.
핸드폰 카메라가 사양이 안좋아서 이렇게 밖에는 찍지를 못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께 드릴 말씀은...
오늘 내일 하면서 우리가 사는데 언제 죽을지 모르니
늘 최선을 다하면서 살아가자는 겁니다. 귀신처럼 언제 죽을지 모르니 우리가 살고 있는게 하늘의
은덕이라고 생각하고 정말 최선을 다해서.. 살자는겁니다.
만일 최선을 못한다면
우리는 귀신처럼 떠돌아 다니며 원망하며 다니겠죠
절 믿으십니까.. 그럼 꼭 최선을 다하십시오...
ps. 마지막 으로여러분께 다음의 글 첫글자를 읽어 보십시오 ^^
모두들 좋은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