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도 드라마같은일이 ..일어날줄이야.....

바보같은남자..2006.04.01
조회1,048

저는 바텐더 일을 합니다...

바텐더하다 한여자를 알고

저의 모든 일을 이해해주고 좋아해줄수 있다고해서

믿고 사겼습니다

제성격이 나쁜건 압니다... 까칠하면서 신경질적인거

그때마다 내여자친구는 웃어주더군여...

근대 어느 순간

내가 느낀게 있었어여 같이 일하는 동생이랑

너무 친하게 지내더라고여 그래서 그냥

일하는 동생이라서 친하게 지낼려고 그려러니 생각했어여

그런대 그게 아니였어여.... 저 그여자에게 잘해줄려고

약속도 하고 힘드게 안하게 해줄거라고 그렇게 약속했는대...

그것도 약속한날..제가 그동생에게 문자온걸 밨져..

당연히 남자친구에게 애기야할 애기를 그동생에 온걸....

그이후로 깨지고 전 바보같이 잡았답니다... 미련이 먼지

돌아와주길 바랬어여

그래서 그여자 불러놓고  다시 시작하다고 .... 했어여...

그여자앞에서 눈물도 흘렸어여 그놈의 정이먼지 몰라도

전그때 그여자를 마니 좋아했던거 같애여 그런데 결국은

그애기 듣고 3일후에 나랑 같이 일하는 동생을 좋아한다는

애기를 들었어여.... 억울하면서 바보같이 나같은 바보 나하나만

나하나면 족하다고 하면서 너 까지 바보대면 죽여버릴꺼라고

하면서 그냥 끝냈는대... 아직도 힘듭니다...싸이월드 가보면 ㅋ

그거보면 미칠거 같아여 사랑해서 앙댈사람도 가슴이 콩딱띠면

끝이라고... 그럼 나는 인형이였을까요 그여자는 날 사랑하지

않으면서도 웨 나랑 사긴걸까요 첨보터 좋아한 남자는 누구일까요..

무지 힘들어여 ... 그여자는 행복해하는걸 보면 ....

저는 웨이렇게 너무 힘들어 하는지 바보같은지..... 그냥 눈물만

흘리고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