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런글도 되나요??

하늘이2006.04.01
조회273

여러분 정말 읽어주세요 하소연 하는거예여 ..

여러분 아침부터 이렇게 욕해서 죄성해요 ..근데요   으~~~메   하소연 할때도 없고 안하면 내분에 못 이길거 같고 참다참다 여기에다 쓰네요 ㅠ..ㅠ  것도 무명에다 쓰는게 이렇게 서글프지만 ㅠㅠ 그래도 여기로나마 하소연할께요 .....혹시 이런글도 되나요??혹시 이런글도 되나요??혹시 이런글도 되나요??  이해해 주세요

지금부터 들어 갑니다 .. 울사장 증말 짱 납니다 ㅡㅡ^ 가끔가다 어르신네들 한텐 지송한테 뒤통수 한데 때려주고 싶습니다 .....으~~~~~~~악 흐미 지금 쓰면서도 참 휴 ~워워 뒤통수면 다행이게요 저녁에 술취하면 뭐 그 뭐시기 쓰리랑 암틈 그거요 진짜 어휴 이불 하나 덮어씌우고 디딜게 때려주고픈 심정이네요 혹시 이런글도 되나요??혹시 이런글도 되나요??혹시 이런글도 되나요??

 

제 온순한 성격이 이리 변한건 저놈의 변태 사장땜시 욕안하던 내가 하게 된것두 흐미 ㅡㅡ^ (사장 증말 ㅡㅡ^)

 

사장 발씨 발씨 발씨 으악 못참어 ㅡㅡ^  이래서 일년반동안 여경리가 3명이나 바꿨나봅니다 ㅡㅡ^

(저 포함3명째)  울사장 나이 엄청스리 많아여 50넘었어여 ㅡㅡ^ 자기를 아빠처럼 생각하라나

나참 어이없음 (우리아빠가 둘이냐 너까지 아빠로 생각하게??난 됐거덩 )

사건의 발달 나참 귀가 허리까지차고 머리까지 왔어여 흐메 ~~ 울사장 전직이 조폭이랍니다 ㅡㅡ^

그래서 돈이 있죠 ~쪼매  돈까꼬 유혹합니다 뭐 여친 소개 시켜주면 나 하고싶은거 해준답니다

친미친미 ㅡㅡ^ 그러면서 하는말 지는 아줌마는 싫답니다 너처럼 젊은 사람 그리고 뚱뚱하지도 않고마르지도 않는 사람이 좋답니다 ..ㅡㅡ^ 된장 ( 니생각을해라 이런말하기실은데 울사장 뚱뚱합니다)

 

똥배 억수로 많이 나왔습니다 ㅡㅡ^ 무슨 임신 거시기 만삭인가? 암틈 그렇습니다 ..웃을때 무지 바보ㅡㅡ^ 헤헤헤 이렇게 웃고 ㅡㅡ^  지 생각좀하지 글구 누가 그런놈을 좋아합니까?? 미치지 않는한)

 

성질 엄청 드럽습니다 ... 입에서 나오는말마다 욕입니다 ㅡㅡ^ 

 

근데 것도 안되니 나한테 놀러가자느니 여행가자느니 맛있는거 먹으러 가자느니 ..이럽니다 내어깨 만지고 .그래서 피했죠 말도 안하고 ㅡㅡ^치마입고 올때마다 처다보는 음흉함 ㅡㅡ^ 요즘 안입고 옵니다 그렇게 좋아하는치마도

 

 

오늘 드뎌 출근했는데 엠~~~~~베~~~~~~~~ㅇ

울 사장 무슨 리스트 들고와 뭐라 카면서 볼 꼬집습니다 

 

볼을 꼬집었습니다...

 

볼을 꼬집었습니다...

 

여~~얼~~~~~라 아팠습니다   소한마리 맨손으로 때려 잡는다는 그힘 따힛 ~~

 

친미 열라 아프데요 짱짱짱 아니 것도 7번이나  넘 싱질나서 진짜 아픈데여 했드니 이젠 안하더이다 아니 왜 젊은사람 볼 꼬집으니 좋데요?? 사장 좋니  웃데요 그럼 좋은가 나참 어이없어서 울사장 보기만해도 열짱 납니다 ㅡㅡ^

근데 오늘 실은 늦잠자서 이를 안닦고 왔는데 볼을 하도 꼬집길래 열받아

침은 살짝 뺃었죠 (나이스 샷 ~아싸 골인이다 손으로 ㅋㅋ)지손에 묻데요 .

그걸 또 맡하 보다니 ㅡㅡ^난 냄새나는데 지는 좋은가 봅니다

 

챙피하지도 않나봅니다 ..저때 여름엔 여자들 빌려서 지친구끼리 놀려갔답니다

룸싸롱가 여자 끼고 노는것도 자랑이듯 말하면서 돈줄때 여자데리고 놀때 절대 아줌마 사절이고 쭉쭉 빵빵 미녀들만 데꼬 논답니다 ㅡㅡ^

자랑이냐고요 ..글고 회사에 돈절대 안씁니다 우리 2년동안 회식 한번도 못해봤습니다 근데 지한테는 잘써요 유흥비 가족 회식비 회식비가 4명이50만원입니다ㅡㅡ^

신발 하나에 20만원짜리 삽니다 나참 어이없어서 그돈으로 붕우한이웃돕든가..

 

연말이런거 없어여 .설날 전날도 다른회사 문닫는뎅

울회사9시까졍 잔업한회사예요 보너스 나오면 좋게요 식용유도 안나오네요

단돈 10원도 이런 기분 좋은설날 부모님 용돈도 못드리고방콕했습니다 ㅡㅡ^ 혹시 이런글도 되나요??혹시 이런글도 되나요??혹시 이런글도 되나요??  정말 센스꽝 매너꽝 입니다

저때 외국근로자가 왔는데 지는 수입고기 안쓴답니다  그사람 앞에 대놓고

그럼 니는 멧돼지냐 삶을 고기에 비유하게

열라 맘에 안드는 이회사 ㅡㅡ^

 

가끔 사장 칭찬하면 사장 특유의 웃음 헤헤헤 이렇게 웃는데 과관 아닙니다

왜 회식안해요 이럼 우리 직원끼리 싸워서 안한답니다 ㅡㅡ^

자기랑 젤처음부터 같이 일한 사람 20년동안이겠죠 그만 두는데 짜장면 한그릇애 탕수육이 땡인 그런놈입니다 .......  이야기가 긴데 이만 줄일께요

 

마지막으로 진짜 사장 한테 하고픈말 있어여 이말은 사장한테 직접하고싶기도한데 워낙 제가...................ㅡㅡ^

 

사장님 잘들으삼혹시 이런글도 되나요??혹시 이런글도 되나요??혹시 이런글도 되나요??

 

사장 어이없음 할말도 없고 왜살어?????

 

읽ㅇㅈ셔서 감사합니다

이회사 증말 짱나는데 돈이 뭐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