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정말 읽어주세요 하소연 하는거예여 .. 여러분 아침부터 이렇게 욕해서 죄성해요 ..근데요 으~~~메 하소연 할때도 없고 안하면 내분에 못 이길거 같고 참다참다 여기에다 쓰네요 ㅠ..ㅠ 것도 무명에다 쓰는게 이렇게 서글프지만 ㅠㅠ 그래도 여기로나마 하소연할께요 ..... 이해해 주세요 지금부터 들어 갑니다 .. 울사장 증말 짱 납니다 ㅡㅡ^ 가끔가다 어르신네들 한텐 지송한테 뒤통수 한데 때려주고 싶습니다 .....으~~~~~~~악 흐미 지금 쓰면서도 참 휴 ~워워 뒤통수면 다행이게요 저녁에 술취하면 뭐 그 뭐시기 쓰리랑 암틈 그거요 진짜 어휴 이불 하나 덮어씌우고 디딜게 때려주고픈 심정이네요 제 온순한 성격이 이리 변한건 저놈의 변태 사장땜시 욕안하던 내가 하게 된것두 흐미 ㅡㅡ^ (사장 증말 ㅡㅡ^) 사장 발씨 발씨 발씨 으악 못참어 ㅡㅡ^ 이래서 일년반동안 여경리가 3명이나 바꿨나봅니다 ㅡㅡ^ (저 포함3명째) 울사장 나이 엄청스리 많아여 50넘었어여 ㅡㅡ^ 자기를 아빠처럼 생각하라나 나참 어이없음 (우리아빠가 둘이냐 너까지 아빠로 생각하게??난 됐거덩 ) 사건의 발달 나참 귀가 허리까지차고 머리까지 왔어여 흐메 ~~ 울사장 전직이 조폭이랍니다 ㅡㅡ^ 그래서 돈이 있죠 ~쪼매 돈까꼬 유혹합니다 뭐 여친 소개 시켜주면 나 하고싶은거 해준답니다 친미친미 ㅡㅡ^ 그러면서 하는말 지는 아줌마는 싫답니다 너처럼 젊은 사람 그리고 뚱뚱하지도 않고마르지도 않는 사람이 좋답니다 ..ㅡㅡ^ 된장 ( 니생각을해라 이런말하기실은데 울사장 뚱뚱합니다) 똥배 억수로 많이 나왔습니다 ㅡㅡ^ 무슨 임신 거시기 만삭인가? 암틈 그렇습니다 ..웃을때 무지 바보ㅡㅡ^ 헤헤헤 이렇게 웃고 ㅡㅡ^ 지 생각좀하지 글구 누가 그런놈을 좋아합니까?? 미치지 않는한) 성질 엄청 드럽습니다 ... 입에서 나오는말마다 욕입니다 ㅡㅡ^ 근데 것도 안되니 나한테 놀러가자느니 여행가자느니 맛있는거 먹으러 가자느니 ..이럽니다 내어깨 만지고 .그래서 피했죠 말도 안하고 ㅡㅡ^치마입고 올때마다 처다보는 음흉함 ㅡㅡ^ 요즘 안입고 옵니다 그렇게 좋아하는치마도 오늘 드뎌 출근했는데 엠~~~~~베~~~~~~~~ㅇ 울 사장 무슨 리스트 들고와 뭐라 카면서 볼 꼬집습니다 볼을 꼬집었습니다... 볼을 꼬집었습니다... 여~~얼~~~~~라 아팠습니다 소한마리 맨손으로 때려 잡는다는 그힘 따힛 ~~ 친미 열라 아프데요 짱짱짱 아니 것도 7번이나 넘 싱질나서 진짜 아픈데여 했드니 이젠 안하더이다 아니 왜 젊은사람 볼 꼬집으니 좋데요?? 사장 좋니 웃데요 그럼 좋은가 나참 어이없어서 울사장 보기만해도 열짱 납니다 ㅡㅡ^ 근데 오늘 실은 늦잠자서 이를 안닦고 왔는데 볼을 하도 꼬집길래 열받아 침은 살짝 뺃었죠 (나이스 샷 ~아싸 골인이다 손으로 ㅋㅋ)지손에 묻데요 . 그걸 또 맡하 보다니 ㅡㅡ^난 냄새나는데 지는 좋은가 봅니다 챙피하지도 않나봅니다 ..저때 여름엔 여자들 빌려서 지친구끼리 놀려갔답니다 룸싸롱가 여자 끼고 노는것도 자랑이듯 말하면서 돈줄때 여자데리고 놀때 절대 아줌마 사절이고 쭉쭉 빵빵 미녀들만 데꼬 논답니다 ㅡㅡ^ 자랑이냐고요 ..글고 회사에 돈절대 안씁니다 우리 2년동안 회식 한번도 못해봤습니다 근데 지한테는 잘써요 유흥비 가족 회식비 회식비가 4명이50만원입니다ㅡㅡ^ 신발 하나에 20만원짜리 삽니다 나참 어이없어서 그돈으로 붕우한이웃돕든가.. 연말이런거 없어여 .설날 전날도 다른회사 문닫는뎅 울회사9시까졍 잔업한회사예요 보너스 나오면 좋게요 식용유도 안나오네요 단돈 10원도 이런 기분 좋은설날 부모님 용돈도 못드리고방콕했습니다 ㅡㅡ^ 정말 센스꽝 매너꽝 입니다 저때 외국근로자가 왔는데 지는 수입고기 안쓴답니다 그사람 앞에 대놓고 그럼 니는 멧돼지냐 삶을 고기에 비유하게 열라 맘에 안드는 이회사 ㅡㅡ^ 가끔 사장 칭찬하면 사장 특유의 웃음 헤헤헤 이렇게 웃는데 과관 아닙니다 왜 회식안해요 이럼 우리 직원끼리 싸워서 안한답니다 ㅡㅡ^ 자기랑 젤처음부터 같이 일한 사람 20년동안이겠죠 그만 두는데 짜장면 한그릇애 탕수육이 땡인 그런놈입니다 ....... 이야기가 긴데 이만 줄일께요 마지막으로 진짜 사장 한테 하고픈말 있어여 이말은 사장한테 직접하고싶기도한데 워낙 제가...................ㅡㅡ^ 사장님 잘들으삼 사장 어이없음 할말도 없고 왜살어????? 읽ㅇㅈ셔서 감사합니다 이회사 증말 짱나는데 돈이 뭐길래 ...
혹시 이런글도 되나요??
여러분 정말 읽어주세요 하소연 하는거예여 ..
여러분 아침부터 이렇게 욕해서 죄성해요 ..근데요 으~~~메 하소연 할때도 없고 안하면 내분에 못 이길거 같고 참다참다 여기에다 쓰네요 ㅠ..ㅠ 것도 무명에다 쓰는게 이렇게 서글프지만 ㅠㅠ 그래도 여기로나마 하소연할께요 .....

이해해 주세요
지금부터 들어 갑니다 .. 울사장 증말 짱 납니다 ㅡㅡ^ 가끔가다 어르신네들 한텐 지송한테 뒤통수 한데 때려주고 싶습니다 .....으~~~~~~~악 흐미 지금 쓰면서도 참 휴 ~워워 뒤통수면 다행이게요 저녁에 술취하면 뭐 그 뭐시기 쓰리랑 암틈 그거요 진짜 어휴 이불 하나 덮어씌우고 디딜게 때려주고픈 심정이네요


제 온순한 성격이 이리 변한건 저놈의 변태 사장땜시 욕안하던 내가 하게 된것두 흐미 ㅡㅡ^ (사장 증말 ㅡㅡ^)
사장 발씨 발씨 발씨 으악 못참어 ㅡㅡ^ 이래서 일년반동안 여경리가 3명이나 바꿨나봅니다 ㅡㅡ^
(저 포함3명째) 울사장 나이 엄청스리 많아여 50넘었어여 ㅡㅡ^ 자기를 아빠처럼 생각하라나
나참 어이없음 (우리아빠가 둘이냐 너까지 아빠로 생각하게??난 됐거덩 )
사건의 발달 나참 귀가 허리까지차고 머리까지 왔어여 흐메 ~~ 울사장 전직이 조폭이랍니다 ㅡㅡ^
그래서 돈이 있죠 ~쪼매 돈까꼬 유혹합니다 뭐 여친 소개 시켜주면 나 하고싶은거 해준답니다
친미친미 ㅡㅡ^ 그러면서 하는말 지는 아줌마는 싫답니다 너처럼 젊은 사람 그리고 뚱뚱하지도 않고마르지도 않는 사람이 좋답니다 ..ㅡㅡ^ 된장 ( 니생각을해라 이런말하기실은데 울사장 뚱뚱합니다)
똥배 억수로 많이 나왔습니다 ㅡㅡ^ 무슨 임신 거시기 만삭인가? 암틈 그렇습니다 ..웃을때 무지 바보ㅡㅡ^ 헤헤헤 이렇게 웃고 ㅡㅡ^ 지 생각좀하지 글구 누가 그런놈을 좋아합니까?? 미치지 않는한)
성질 엄청 드럽습니다 ... 입에서 나오는말마다 욕입니다 ㅡㅡ^
근데 것도 안되니 나한테 놀러가자느니 여행가자느니 맛있는거 먹으러 가자느니 ..이럽니다 내어깨 만지고 .그래서 피했죠 말도 안하고 ㅡㅡ^치마입고 올때마다 처다보는 음흉함 ㅡㅡ^ 요즘 안입고 옵니다 그렇게 좋아하는치마도
오늘 드뎌 출근했는데 엠~~~~~베~~~~~~~~ㅇ
울 사장 무슨 리스트 들고와 뭐라 카면서 볼 꼬집습니다
볼을 꼬집었습니다...
볼을 꼬집었습니다...
여~~얼~~~~~라 아팠습니다 소한마리 맨손으로 때려 잡는다는 그힘 따힛 ~~
친미 열라 아프데요 짱짱짱 아니 것도 7번이나 넘 싱질나서 진짜 아픈데여 했드니 이젠 안하더이다 아니 왜 젊은사람 볼 꼬집으니 좋데요?? 사장 좋니 웃데요 그럼 좋은가 나참 어이없어서 울사장 보기만해도 열짱 납니다 ㅡㅡ^
근데 오늘 실은 늦잠자서 이를 안닦고 왔는데 볼을 하도 꼬집길래 열받아
침은 살짝 뺃었죠 (나이스 샷 ~아싸 골인이다 손으로 ㅋㅋ)지손에 묻데요 .
그걸 또 맡하 보다니 ㅡㅡ^난 냄새나는데 지는 좋은가 봅니다
챙피하지도 않나봅니다 ..저때 여름엔 여자들 빌려서 지친구끼리 놀려갔답니다
룸싸롱가 여자 끼고 노는것도 자랑이듯 말하면서 돈줄때 여자데리고 놀때 절대 아줌마 사절이고 쭉쭉 빵빵 미녀들만 데꼬 논답니다 ㅡㅡ^
자랑이냐고요 ..글고 회사에 돈절대 안씁니다 우리 2년동안 회식 한번도 못해봤습니다 근데 지한테는 잘써요 유흥비 가족 회식비 회식비가 4명이50만원입니다ㅡㅡ^
신발 하나에 20만원짜리 삽니다 나참 어이없어서 그돈으로 붕우한이웃돕든가..
연말이런거 없어여 .설날 전날도 다른회사 문닫는뎅
울회사9시까졍 잔업한회사예요 보너스 나오면 좋게요 식용유도 안나오네요
단돈 10원도 이런 기분 좋은설날 부모님 용돈도 못드리고방콕했습니다 ㅡㅡ^

정말 센스꽝 매너꽝 입니다
저때 외국근로자가 왔는데 지는 수입고기 안쓴답니다 그사람 앞에 대놓고
그럼 니는 멧돼지냐 삶을 고기에 비유하게
열라 맘에 안드는 이회사 ㅡㅡ^
가끔 사장 칭찬하면 사장 특유의 웃음 헤헤헤 이렇게 웃는데 과관 아닙니다
왜 회식안해요 이럼 우리 직원끼리 싸워서 안한답니다 ㅡㅡ^
자기랑 젤처음부터 같이 일한 사람 20년동안이겠죠 그만 두는데 짜장면 한그릇애 탕수육이 땡인 그런놈입니다 ....... 이야기가 긴데 이만 줄일께요
마지막으로 진짜 사장 한테 하고픈말 있어여 이말은 사장한테 직접하고싶기도한데 워낙 제가...................ㅡㅡ^
사장님 잘들으삼


사장 어이없음 할말도 없고 왜살어?????
읽ㅇㅈ셔서 감사합니다
이회사 증말 짱나는데 돈이 뭐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