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제 얘기 좀 들어보세요.이런 내용은 공유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글 올립니다. 큐리텔의 서비스 상태, 기계 상태.. 모두 최하 입니다.왜 사람들이 큐리텔 사지말라고 서비스 안좋다고 하는지 몸소 체험하였습니다. 제가 쓰는 핸드폰은 큐리텔 PT-K1100 입니다. 강동원이 광고하는 KTF티슬라이드입니다. 구입은 작년 8월에 했습니다. 구입 한달 후, 칭구들이 구경한답시고 보다가 물에 빠뜨려 전원 완전 나가서 들어오지 않습니다.당연히 계속 꺼놨따가 드라이로 말리고 집에 두구 다니다가 다음다음날 켜보았죠. 그 주 주말 서비스센터를 찾아가 수리를 요청했더니 부식이 좀 됐지만 땜질하면 쓸만하다고 했습니다.그래서 그렇게 하고 썼죠. 근데 며칠이 지나 전원이 혼자 나갔다 들왔다 그러더니 액정이 시커먼체 들오지도 않았습니다.센터를 다시 찾아갔죠.. 물에 빠지면 핸드폰이 자주 이렇게 되니 알고 있으랍니다.. -ㅅ-그래서 전 그럼 기판(메인보드)을 갈겠다고 했습니다. 기판 새로 갈고, 모두 수리하면 새 핸드폰 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그렇답니다.그래서 18만원이 넘는 돈을 내고 새로 바꿨습니다. 어쨌든 제 잘못이니까 그냥 돈내고 고쳤죠.. 이제 새로 쓰는 기분으로요.그게 9월이었습니다. 정확히 구입 후 한달이었죠. 그럭저럭 쓰고 있는데.. 두달 뒤(구입 3개월), 카메라에 갑자기 가로줄이 생깁니다. 또 뭔가 싶었지만 계속 그러진 않고 그럴때 있고 안그럴때 있길래또 센터 찾아가기도 귀찮고(보드를 똑바로 못 바꿔서는 그 일로 네번이나 방문했었습니다 9월에) 해서 그냥 참았죠. 또 조금있따가는 벨소리가 안들리더라구요..진동모드로 해놨다가 벨모드로 해놓으면 벨소리가 안들립니다. 전원을 껐다가 키면 제대로 되더라구요. ㅡ,.ㅡ 짜증이 났지만 그냥 진동모드로 해놓으면서 사용했습니다. 그러더니 결국 어제 일이 났습니다.(구입 7개월) 하루종일 어쩐일로 전화가 없다 싶어 핸드폰을 봤더니,전원이 혼자 들락날락 거리며 혼자 바쁘더라구요.. 나참. 갑자기 확 짜증이 났습니다. 이건 그냥 참고 쓸 수가 없는 상황이었죠.전원이 들어와야 뭘 쓰니 말이죠. 가까은 서비스센터로 다시 찾아가 맡겼더니 기판(보드)이 일부분 부서진것이 확인되어 기판을 바꿔야한다는겁니다. 세상에.. 또 18만원이 넘는 돈을 주고 또 바꾸라고요? 핸드폰 60만원 넘는거 사서 할부도 안끝났고 벌써 이거에 쳐들인 돈이 얼만대요... 그래서 6개월전에 기판 바꿨었다고, 그게 그렇게 쉽게 부서지는거냐고.언제 크게 떨어뜨린적도 없다고 했죠. 그랬더니 평소에 잦은 충격이 누적되면 부서질 수도 있답니다..그리고 기간이 언제건 기판은 언제든지 고장이 날 수 있으며 그 때마다 교체해야 할 수도 있답니다. 참나... 한 핸드폰을 두번이나 아니 그 이상 기판을 가는게 정상입니까? 그래서 그럼 지금 보드 두번째 가는것인데 할인혜택같은 것도 없냐고 했더니 아무것도 없고 보드를 갈건지 말건지만 물어봅니다.일단 홀딩 시키고, 큐리텔고객센터에 전화했죠..너무 분하고 억울해서 어떤 말이라도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큐리텔고객센터가 더 가관이었습니다. 핸드폰이 고장나서 수리를 하고 그런 비용은 자기네가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며나 몰라라 하더라구요.그래서 물었죠. 그럼 오늘 18만원이 넘도록 돈내고 기판을 갈았는데 한달 후 또 고장나면 그 기판 또 갈아야겠네요? 네 그렇습니다. 지금 나랑 장난하자는건가.. 위로말이라도 들으려고 고객센터 전화했다가 더 흥분해서 눈물이 다 나왔습니다. 세상에 이런 서비스가 어딨습니까.. 제가 지금 로보트랑 이야기 하고 있습니까?제 마음은 1%도 이해해주지 않더라구요 인간적인면이라곤 하나도 없는 고객센터직원과 물러터진 큐리텔 핸드폰기계에 몹시 실망하며.. (하다못해?) 핸드폰을 사더라도 회사를 보고 사야겠구나 싶었습니다. 이렇게 고객을 물로 보는 회사는.. 정신을 똑바로 차리게 해야합니다. 여러분.. 큐리텔 서비스가 이렇습니다.. 고객센터는 로보트처럼 죄송합니다, 어쩔수 없습니다.. (말투도 어찌나 고고하던지.. 쓸램 쓰고 말램말아라 식.) 핸드폰은 한달에 두세번 아주 정기적으로 잔고장이 나고 있습니다. 이래도 당신은 큐리텔... 이용하시겠습니까?
이래도 당신은 큐리텔... 이용하시겠습니까?
여러분.. 제 얘기 좀 들어보세요.
이런 내용은 공유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글 올립니다.
큐리텔의 서비스 상태, 기계 상태.. 모두 최하 입니다.
왜 사람들이 큐리텔 사지말라고 서비스 안좋다고 하는지 몸소 체험하였습니다.
제가 쓰는 핸드폰은 큐리텔 PT-K1100 입니다. 강동원이 광고하는 KTF티슬라이드입니다.
구입은 작년 8월에 했습니다.
구입 한달 후,
칭구들이 구경한답시고 보다가 물에 빠뜨려 전원 완전 나가서 들어오지 않습니다.
당연히 계속 꺼놨따가 드라이로 말리고 집에 두구 다니다가 다음다음날 켜보았죠.
그 주 주말 서비스센터를 찾아가 수리를 요청했더니 부식이 좀 됐지만 땜질하면 쓸만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고 썼죠.
근데 며칠이 지나 전원이 혼자 나갔다 들왔다 그러더니 액정이 시커먼체 들오지도 않았습니다.
센터를 다시 찾아갔죠..
물에 빠지면 핸드폰이 자주 이렇게 되니 알고 있으랍니다.. -ㅅ-
그래서 전 그럼 기판(메인보드)을 갈겠다고 했습니다.
기판 새로 갈고, 모두 수리하면 새 핸드폰 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그렇답니다.
그래서 18만원이 넘는 돈을 내고 새로 바꿨습니다.
어쨌든 제 잘못이니까 그냥 돈내고 고쳤죠.. 이제 새로 쓰는 기분으로요.
그게 9월이었습니다. 정확히 구입 후 한달이었죠.
그럭저럭 쓰고 있는데..
두달 뒤(구입 3개월), 카메라에 갑자기 가로줄이 생깁니다.
또 뭔가 싶었지만 계속 그러진 않고 그럴때 있고 안그럴때 있길래
또 센터 찾아가기도 귀찮고(보드를 똑바로 못 바꿔서는 그 일로 네번이나 방문했었습니다 9월에) 해서
그냥 참았죠.
또 조금있따가는 벨소리가 안들리더라구요..
진동모드로 해놨다가 벨모드로 해놓으면 벨소리가 안들립니다. 전원을 껐다가 키면 제대로 되더라구요. ㅡ,.ㅡ 짜증이 났지만 그냥 진동모드로 해놓으면서 사용했습니다.
그러더니 결국 어제 일이 났습니다.(구입 7개월)
하루종일 어쩐일로 전화가 없다 싶어 핸드폰을 봤더니,
전원이 혼자 들락날락 거리며 혼자 바쁘더라구요..
나참. 갑자기 확 짜증이 났습니다.
이건 그냥 참고 쓸 수가 없는 상황이었죠.
전원이 들어와야 뭘 쓰니 말이죠.
가까은 서비스센터로 다시 찾아가 맡겼더니 기판(보드)이 일부분 부서진것이 확인되어 기판을 바꿔야한다는겁니다.
세상에.. 또 18만원이 넘는 돈을 주고 또 바꾸라고요?
핸드폰 60만원 넘는거 사서 할부도 안끝났고 벌써 이거에 쳐들인 돈이 얼만대요...
그래서 6개월전에 기판 바꿨었다고, 그게 그렇게 쉽게 부서지는거냐고.
언제 크게 떨어뜨린적도 없다고 했죠.
그랬더니 평소에 잦은 충격이 누적되면 부서질 수도 있답니다..
그리고 기간이 언제건 기판은 언제든지 고장이 날 수 있으며
그 때마다 교체해야 할 수도 있답니다.
참나... 한 핸드폰을 두번이나 아니 그 이상 기판을 가는게 정상입니까?
그래서 그럼 지금 보드 두번째 가는것인데 할인혜택같은 것도 없냐고 했더니
아무것도 없고 보드를 갈건지 말건지만 물어봅니다.
일단 홀딩 시키고,
큐리텔고객센터에 전화했죠..
너무 분하고 억울해서 어떤 말이라도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큐리텔고객센터가 더 가관이었습니다.
핸드폰이 고장나서 수리를 하고 그런 비용은 자기네가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며
나 몰라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물었죠.
그럼 오늘 18만원이 넘도록 돈내고 기판을 갈았는데 한달 후 또 고장나면 그 기판 또 갈아야겠네요?
네 그렇습니다.
지금 나랑 장난하자는건가..
위로말이라도 들으려고 고객센터 전화했다가 더 흥분해서 눈물이 다 나왔습니다.
세상에 이런 서비스가 어딨습니까.. 제가 지금 로보트랑 이야기 하고 있습니까?
제 마음은 1%도 이해해주지 않더라구요
인간적인면이라곤 하나도 없는 고객센터직원과 물러터진 큐리텔 핸드폰기계에 몹시 실망하며..
(하다못해?) 핸드폰을 사더라도 회사를 보고 사야겠구나 싶었습니다.
이렇게 고객을 물로 보는 회사는.. 정신을 똑바로 차리게 해야합니다.
여러분..
큐리텔 서비스가 이렇습니다..
고객센터는 로보트처럼 죄송합니다, 어쩔수 없습니다..
(말투도 어찌나 고고하던지.. 쓸램 쓰고 말램말아라 식.)
핸드폰은 한달에 두세번 아주 정기적으로 잔고장이 나고 있습니다.
이래도 당신은 큐리텔... 이용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