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신만고 끝에 결혼하게 된 강성연과 김태우. 애틋한 사랑을 확인하며 활짝 웃는 모습으로 기념촬영도 했다(왼쪽). 그러나 신성한 결혼식장은 난동으로 얼룩지고 강성연은 얼굴에 상처까지 입었다. 한고은의 엄마(윤미라 분)가 난동을 부린 것. 가까스로 주변이 수습되고 식장 안으로 입장한 강성연의 눈에는 눈물이 흐른다. 그 모습을 바라보는 김태우는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
세상에서 가장 가슴아픈 웨딩마치가 울려퍼진 이날의 결혼식은 SBS 주말드라마 <그 여자 사람잡네>의 한 장면으로 지난 11일 서울의 모 웨딩홀에서 촬영이 이루어졌다.
앞으로 <그 여자 사람잡네>는 결혼식을 무참하게 망가뜨린 윤미라가 강성연의 친엄마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긴박하게 반전된다. 결혼식 장면 방송은 오는 25일 방영된다.
강성연·김태우, 가슴아픈 웨딩마치
<그여자 사람잡네> 결혼식 장면.
'사랑이 죄라면 죄.'천신만고 끝에 결혼하게 된 강성연과 김태우. 애틋한 사랑을 확인하며 활짝 웃는 모습으로 기념촬영도 했다(왼쪽). 그러나 신성한 결혼식장은 난동으로 얼룩지고 강성연은 얼굴에 상처까지 입었다. 한고은의 엄마(윤미라 분)가 난동을 부린 것. 가까스로 주변이 수습되고 식장 안으로 입장한 강성연의 눈에는 눈물이 흐른다. 그 모습을 바라보는 김태우는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
세상에서 가장 가슴아픈 웨딩마치가 울려퍼진 이날의 결혼식은 SBS 주말드라마 <그 여자 사람잡네>의 한 장면으로 지난 11일 서울의 모 웨딩홀에서 촬영이 이루어졌다.
앞으로 <그 여자 사람잡네>는 결혼식을 무참하게 망가뜨린 윤미라가 강성연의 친엄마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긴박하게 반전된다. 결혼식 장면 방송은 오는 25일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