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의 집 가보셨나요?? 전 정기적으로 언니와 함께 헌혈의 집에 들러 헌혈을 하는 사람입니다. 어렸을 때 아파본 적이 있기 때문에.. 아픈 사람들의 심정을 나름 잘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죠. 그런데 얼마 전 순수한 마음으로 찾은 헌혈의 집은 헌혈하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지게 만들더군요. 헌혈의 집 앞에서는 무슨 호객행위하듯 헌혈하면 어떤 점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지 설명해주긱보단 헌혈하면 어떤 상품을 주는지에 대해 설명하느라 더 열을 올리더라구요. 헌혈하려는 사람을 한사람이라도 더 끌어들이려 그러는 거겠지만.. 처음부터 인상을 찌푸르게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들어가는 계단은 또 왜이렇게 가파르던지요. 거의 대부분의 헌혈 장소가 그러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낡은 컨테이너 박스 안이라던가, 허름한 건물 안이 대부부이죠. 깨끗한 혈액을 다루어야 할 곳이 이렇게 지저분해서야.. 아무튼 순수한 마음으로 헌혈의 집에 들어섰는데... 안에는 사람들이 북새통을 이루더군요. 꽤 오래 기다려야 했습니다. 수용할 인원을 감안하지 않고 무조건 끌어들이기에만 급급했기 때문이겠죠?? 순수한 마음으로 도우려 헌혈하려 들어온 사람들을 불쾌하기 만들기 딱 좋더군요. 이래놓고 적십자사는 또 무슨 파업인지... --;; 정신들 좀 차리셨으면 --;;
헌혈의 집 가보셨나요??
헌혈의 집 가보셨나요??
전 정기적으로 언니와 함께 헌혈의 집에 들러 헌혈을 하는 사람입니다.
어렸을 때 아파본 적이 있기 때문에..
아픈 사람들의 심정을 나름 잘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죠.
그런데 얼마 전 순수한 마음으로 찾은 헌혈의 집은 헌혈하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지게 만들더군요.
헌혈의 집 앞에서는 무슨 호객행위하듯
헌혈하면 어떤 점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지 설명해주긱보단
헌혈하면 어떤 상품을 주는지에 대해 설명하느라 더 열을 올리더라구요.
헌혈하려는 사람을 한사람이라도 더 끌어들이려 그러는 거겠지만..
처음부터 인상을 찌푸르게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들어가는 계단은 또 왜이렇게 가파르던지요.
거의 대부분의 헌혈 장소가 그러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낡은 컨테이너 박스 안이라던가, 허름한 건물 안이 대부부이죠.
깨끗한 혈액을 다루어야 할 곳이 이렇게 지저분해서야..
아무튼 순수한 마음으로 헌혈의 집에 들어섰는데...
안에는 사람들이 북새통을 이루더군요.
꽤 오래 기다려야 했습니다.
수용할 인원을 감안하지 않고 무조건 끌어들이기에만 급급했기 때문이겠죠??
순수한 마음으로 도우려 헌혈하려 들어온 사람들을 불쾌하기 만들기 딱 좋더군요.
이래놓고 적십자사는 또 무슨 파업인지... --;;
정신들 좀 차리셨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