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모 부처의 장관이 북한방문 도중 말을 잘못해 구설수에 올랐다. 그 장관은 "북한도 사람사는 곳이 고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대화해보니 김정일은 정말 능력있는 지도자 자질을 두루두루 갖추었다" 는 것 이었다. 당연히 보수정당에는 이것이 정치공세에 적합한 자료였고 공세를 강화한때였다. 어떤 국회의 원은 장관사임까지도 거론되었다. 또한 보수층에서는 이 발언이 좌익세력이 하는 발언이라고 인식되기 딱 좋은것이다. 한국에 돌아온 그 장관은 오자마자 기자회견을 자청했고 기자들이 많이 몰렸다. 그 장 관은 그 발언에 해명하느라 진땀을 흘렸고. 이어 기자들의 날카로운 질문이 쏟아졌다. 그 장관은 말도 더듬지않고 곧잘 대답을 했다. 그러나 이 질문에는 한참 망설였다. 기자 : 그럼 장관님 김정일국장위원장 답방시기는 언제이며, 그리고 대북식량지원은 얼마정도로 할 계 획이며, 앞으로의 대북정책방향을 소상히 국민들에게 귀감이 되도록 소상히 해 주십시오. 그 질문에 장관은 한참 생각하고 망설였다. 다른 기자들과 취재진들도 시선이 모두 장관으로 쏠리고 방송을 보는 국민들도 답답해하긴 마찬가지였다. 한참 망설인 후에 그 장관은 입을 열었는데 장관 : 여러분! 밥먹고합시다! 이러는 것이었다. 추억의 개~~그
기자회견
어느 모 부처의 장관이 북한방문 도중 말을 잘못해 구설수에 올랐다. 그 장관은 "북한도 사람사는 곳이
고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대화해보니 김정일은 정말 능력있는 지도자 자질을 두루두루 갖추었다" 는 것
이었다. 당연히 보수정당에는 이것이 정치공세에 적합한 자료였고 공세를 강화한때였다. 어떤 국회의
원은 장관사임까지도 거론되었다. 또한 보수층에서는 이 발언이 좌익세력이 하는 발언이라고 인식되기
딱 좋은것이다. 한국에 돌아온 그 장관은 오자마자 기자회견을 자청했고 기자들이 많이 몰렸다. 그 장
관은 그 발언에 해명하느라 진땀을 흘렸고. 이어 기자들의 날카로운 질문이 쏟아졌다. 그 장관은 말도
더듬지않고 곧잘 대답을 했다. 그러나 이 질문에는 한참 망설였다.
기자 : 그럼 장관님 김정일국장위원장 답방시기는 언제이며, 그리고 대북식량지원은 얼마정도로 할 계
획이며, 앞으로의 대북정책방향을 소상히 국민들에게 귀감이 되도록 소상히 해 주십시오.
그 질문에 장관은 한참 생각하고 망설였다. 다른 기자들과 취재진들도 시선이 모두 장관으로 쏠리고
방송을 보는 국민들도 답답해하긴 마찬가지였다. 한참 망설인 후에 그 장관은 입을 열었는데
장관 : 여러분! 밥먹고합시다!
이러는 것이었다. 추억의 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