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 끝나고 지혈해주잖습니까.. 음료수 한캔 먹고 잠깐 밖에 안있었덭거 같은데... 이상하게 지혈하는 시간이 짧은 기분이 드는 겁니다.. 그래도 가도 좋다는 말과 함께 (이상하게 빨리 나가줬으면 하는 말투가 풍기더라구요) 그래서 대일밴드 팔에 붙이고 가는데, 오른팔이 느낌이 이상한겁니다.. 그래서 보니까 오른팔이 피투성이.. 깜짝 놀랐어요.. 오른팔 소매가 피에 젖고 있었습니다.. 다시 헌혈했던 곳으로 돌아왔을 땐 이미 오른팔 거의 전체가 피에 젖어서... 그러고 갔더니 거기 계시던 분도 깜짝 놀라시더라구요.
헌혈했는데 지혈을 제대로 안해줘서..
헌혈 끝나고 지혈해주잖습니까..
음료수 한캔 먹고 잠깐 밖에 안있었덭거 같은데...
이상하게 지혈하는 시간이 짧은 기분이 드는 겁니다..
그래도 가도 좋다는 말과 함께
(이상하게 빨리 나가줬으면 하는 말투가 풍기더라구요)
그래서 대일밴드 팔에 붙이고 가는데,
오른팔이 느낌이 이상한겁니다..
그래서 보니까 오른팔이 피투성이..
깜짝 놀랐어요..
오른팔 소매가 피에 젖고 있었습니다..
다시 헌혈했던 곳으로 돌아왔을 땐 이미 오른팔 거의 전체가 피에 젖어서...
그러고 갔더니 거기 계시던 분도 깜짝 놀라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