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낸 ㄷㅏ들 공감하실겁니다. 오늘같이 신성한 주말에 땅을 진동케하며 사람맘의 큰변화를 주는 비가 오는날. 전 열심히 학원을 갓드렛죠 오늘은 학원차가 안와서리 친구랑 마을버스를 탈라고 집앞에 상가 마을버스정류장에 서잇섯습니다. 비오는날 제일 실은게 웅덩이죠. 길이 평평하지안아서 생기는 웅덩이에 물이 고이고이 차자나요 무튼 오늘따라 또 마을버스 와이리도 안오는게 슬슬 짜증이 나더군요 게다가 우리나라 우산을 만드는사람은 왜이렇게 사이즈를 작게 만드는지 먼 사람한명이 써도 비를 처맞는 개신세가 되오니 이게 무슨 시츄에이션이오. 무튼 각설하고 서잇으니 왠 차가 한대 오더이다 그러더니 옆을 쌱 지나가면서 나에게 물을 뿌리더이다 아 순간 조낸 대구리에 100도씨 물부운거처럼 뜨겁게 끌더니만 신성한 나으 입에서 한말씀. 아이 시x~ 당연하드랫죠 좀 많이 튀긴것도 아니고 해서 그냥 역시 비오는날이군 이란생각밖에 안들더이다. 마을버스 조낸 안오더이다. 15분정도 기달렷더이다. 이제 택꾸시한대가 슬슬오더만 조낸 완벽하게 웅덩이 원점을 바퀴로 지르더니만 화려하게 물을 튀기고 가더이다 나의 온몸은 샤워를 하더랫죠 조낸 기분나빠서 야이 시x발놈아 이랫더니 쌩까고 가드랫죠 아무튼 말버스와서 타고 학원가서 수업들으냐마냥 대충 궁딩이만 의자에 부치고잇다가 집에와서 할짓없어 요리조리 글을 쓰더이다. 비오는날 운전 서잇는사람 생각해서 하시는분들도 잇는데 꼭 조낸 무식하게 개념탑제 안되가지고선 지가 택시2 영화 찍는것도 아니거니외 그리 달릴필요 있겟냐 하는 생각이 절실히 드는바이다. 비오는날 운전좀 재대로 하이소. 대한민국 양반들아.
비오는날 X 같은 일
조낸 ㄷㅏ들 공감하실겁니다.
오늘같이 신성한 주말에 땅을 진동케하며 사람맘의 큰변화를
주는 비가 오는날.
전 열심히 학원을 갓드렛죠
오늘은 학원차가 안와서리 친구랑 마을버스를 탈라고
집앞에 상가 마을버스정류장에 서잇섯습니다.
비오는날 제일 실은게 웅덩이죠.
길이 평평하지안아서 생기는 웅덩이에 물이 고이고이 차자나요
무튼 오늘따라 또 마을버스 와이리도 안오는게 슬슬
짜증이 나더군요 게다가 우리나라 우산을 만드는사람은
왜이렇게 사이즈를 작게 만드는지 먼 사람한명이 써도
비를 처맞는 개신세가 되오니 이게 무슨 시츄에이션이오.
무튼 각설하고 서잇으니 왠 차가 한대 오더이다
그러더니 옆을 쌱 지나가면서 나에게 물을 뿌리더이다
아 순간 조낸 대구리에 100도씨 물부운거처럼
뜨겁게 끌더니만 신성한 나으 입에서 한말씀.
아이 시x~
당연하드랫죠 좀 많이 튀긴것도 아니고 해서 그냥 역시 비오는날이군
이란생각밖에 안들더이다. 마을버스 조낸 안오더이다.
15분정도 기달렷더이다. 이제 택꾸시한대가 슬슬오더만
조낸 완벽하게 웅덩이 원점을 바퀴로 지르더니만 화려하게
물을 튀기고 가더이다 나의 온몸은 샤워를 하더랫죠
조낸 기분나빠서 야이 시x발놈아 이랫더니
쌩까고 가드랫죠 아무튼 말버스와서
타고 학원가서 수업들으냐마냥 대충 궁딩이만 의자에 부치고잇다가
집에와서 할짓없어 요리조리 글을 쓰더이다.
비오는날 운전 서잇는사람 생각해서 하시는분들도 잇는데
꼭 조낸 무식하게 개념탑제 안되가지고선 지가 택시2 영화 찍는것도 아니거니외
그리 달릴필요 있겟냐 하는 생각이 절실히 드는바이다.
비오는날 운전좀 재대로 하이소. 대한민국 양반들아.